백유진 · 1 개의 글

명륜동 낮의 선반

서울 곳곳의 작은 식당과 일상적인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용산구음식점

용산 즉석떡볶이 2인 22,000원 굴뚝 간판 찾아간 보통맛, 현선이네 용산본점

현선이네 용산본점은 용산역과 용리단길 사이에 있는 즉석떡볶이·분식집으로, 예전 용산역 앞 공터 천막 시절부터 이어진 가게입니다. 주말 저녁에 방문해 즉석떡볶이 2인(22,000원)과 셀프 볶음밥을 주문했고, 보통맛은 꽤 매워 매운맛에 약하면 순한맛을 권합니다. 달큰한 옛날 떡볶이 맛에 셀프바 튀김가루와 볶음밥 마무리까지, 추억까지 같이 먹는 집입니다.

작성 2026. 9. 21.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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