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소희 · 1 개의 글

낙원동의 늦은 계산서

서울의 식당과 술집, 특히 자정 넘어까지 문을 여는 곳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장소서울 서초구음식점

강남역 카이센동 토요일 저녁 둘이서 병맥주 곁들인 일품 강남점

일품 강남점은 강남역 6번출구 도보 5분, 서초타운 트라펠리스 지하 1층의 카이센동 전문 일식집이다. 토요일 저녁 친구와 둘이 방문해 카이센동 26,000원과 프리미엄 카이센동 37,000원, 카스 병맥주 6,000원을 주문해 아부리 연어부터 우니·연어알 감태쌈, 안키모와 카니미소까지 하나씩 골라 먹었다. 일본에서 먹던 카이센동이 생각날 만큼 횟감이 두툼하고 양도 많아 만족스러웠던 곳.

작성 2026. 9. 23.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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