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 멕시코음식 저녁 데이트, 또르띠아 4장 추가한 타코플레이트 칠랑고
칠랑고 선릉본점은 선릉역 1번 출구 근처에 있는 멕시코 음식점으로, 붉은 조명과 벽화로 꾸며진 매장에서 타코 플레이트를 직접 싸 먹는 곳이에요. 부부가 평일 저녁 7시에 방문해 타코 플레이트 2인 세트(54,000원)에 소고기·쉬림프를 고르고 또르띠아 4장(2,000원)을 추가해 하나도 남기지 않고 먹었어요. 멕시코 신혼여행에서 타코를 즐겼던 부부 기준으로도 합격이었던 선릉 데이트 코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