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 이자카야 6시 전 착석 고등어초밥과 사시미 모리아와세, 사카이
사카이는 선릉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갈 수 있는 오코노미 스시와 작은 요리를 함께 내는 일식 이자카야입니다. 6시가 되기 전에 도착해 사시미 모리아와세(34,000원), 세세리 탕수육(18,000원), 고등어초밥을 주문했는데 회가 반으로 접힐 만큼 두툼했고 고등어초밥은 샤리의 간과 찰기가 완벽했습니다. 6시를 넘기자 넓은 매장이 금세 만석이 되니 일찍 가는 편이 좋습니다.
백예린 · 1 개의 글
서울 곳곳의 작은 식당과 조용한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사카이는 선릉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갈 수 있는 오코노미 스시와 작은 요리를 함께 내는 일식 이자카야입니다. 6시가 되기 전에 도착해 사시미 모리아와세(34,000원), 세세리 탕수육(18,000원), 고등어초밥을 주문했는데 회가 반으로 접힐 만큼 두툼했고 고등어초밥은 샤리의 간과 찰기가 완벽했습니다. 6시를 넘기자 넓은 매장이 금세 만석이 되니 일찍 가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