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역 빵집 카스테라 소금빵과 휘낭시에 2종 비교·레몬에이드, 바이웨이 베이커스
한 줄 요약
바이웨이 베이커스 발산역점은 서울 강서구 발산역 근처에서 소금빵과 휘낭시에, 크루아상, 에그타르트를 파는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바이웨이 베이커스 발산역점에서 카스테라 소금빵, 솔티 휘낭시에, 카라멜 마카다미아 휘낭시에와 레몬에이드를 사서 생김새를 비교하고 매장 메뉴와 가격, 세트 구성까지 살펴봤습니다. 기본 소금빵 2,900원, 휘낭시에 대부분 3,200원에 소금빵 4개 9,900원 패키지까지 있어 여러 종류를 골라 담기 좋은 발산역 빵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발산역 3번 출구 · 도보 6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서울 강서구 강서로56가길 45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1층
- 기본 소금빵
- 2,900원
- 휘낭시에
- 사진 기준 대부분 3,200원
- 크루아상 / 에그타르트
- 4,200원 / 4,300원
- 커피
- 아메리카노 4,000원, 카푸치노·카페라떼 4,500원, 바닐라 라떼 4,800원, 연유 라떼 5,000원
- 시그니처 음료
- 브라운슈가 크림라떼·솔티 크림라떼 5,500원, 블랙크림 라떼 4,900원
- 국민간식 프로젝트 패키지
- 소금빵 4개 9,900원 (사진 기준)
- 오전 세트
- 오전 9시~12시 굿치즈 소금빵 + 아메리카노 6,900원
- 좌석
- 벽면 긴 소파 좌석과 2인용 테이블, 통유리 창
- 구매 메뉴
- 카스테라 소금빵, 솔티 휘낭시에, 카라멜 마카다미아 휘낭시에, 레몬에이드
2026. 10. 17. 방문자 기준
본 포스팅은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감사한 마음으로 직접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오늘은 발산역 근처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 바이웨이 베이커스 발산역점에 다녀왔습니다! 발산역 근처에는 카페가 정말 많은데요. 이번에 방문한 바이웨이 베이커스는 소금빵부터 휘낭시에, 크루아상까지 다양한 빵을 판매하고 있는 곳이에요. 특히 소금빵 종류가 생각보다 다양해서 어떤 걸 골라야 할지 고민되더라고요 ㅎㅎ
저는 이날 카스테라 소금빵, 솔티 휘낭시에, 카라멜 마카다미아 휘낭시에를 구매했습니다. 매장 내부와 메뉴, 가격까지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바이웨이 베이커스 발산역점 찾아가는 길과 외관

바이웨이 베이커스 발산역점은 검은색 벽면에 주황색 BYWAY BAKERS 간판이 크게 걸려 있어 멀리서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처음 방문했을 때 가장 눈에 띄었던 건 이 커다란 주황색 간판이었어요. 외관만 보면 약간 힙한 느낌의 베이커리 카페 같지 않나요?? ㅎㅎ 입구는 사진 기준 왼쪽에 있습니다.

매장 앞에는 국민간식 프로젝트 안내판도 세워져 있었어요. 바이웨이 베이커스 강서점이 국민간식 프로젝트의 세 번째 매장으로 선정되었다고 하네요! 안내판에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약속이 적혀 있었습니다.
- 프리미엄 원재료 사용
- 합리적인 가격
- 소문내고 싶은 맛과 퀄리티
특히 소금빵과 휘낭시에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어서 어떤 빵을 판매하는지 궁금해졌어요.

바이웨이 베이커스 발산역점 매장 내부와 좌석은?

바이웨이 베이커스 발산역점 내부는 외관의 검은색·주황색과 달리 우드톤으로 꾸며져 있어요. 카운터가 꽤 넓게 자리 잡고 있고, 중앙에는 디저트 쇼케이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위쪽에는 메뉴판이 크게 설치되어 있어서 음료 종류와 가격을 확인하기 편했어요.

그리고 카운터 옆으로는 이렇게 커다란 빵 진열대가 있어요!! 생각보다 빵 종류가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소금빵, 크루아상, 휘낭시에, 에그타르트 등 여러 종류가 진열되어 있었는데요. 특히 휘낭시에 종류가 많아서 눈길이 갔습니다. 빵마다 이름과 가격이 적혀 있어서 하나씩 구경하기에도 좋았어요.

매장 한쪽에는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벽 쪽으로는 길게 이어진 소파 좌석이 있고, 가운데에는 2인용 테이블들이 놓여 있었어요. 주황빛이 도는 소파와 나무 테이블이 잘 어울리더라고요. 벽에 동그란 거울이 여러 개 설치되어 있는 것도 특이했어요 ㅎㅎ
매장 한쪽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밖을 볼 수도 있습니다. 빵을 포장해서 가는 것도 좋지만, 매장에서 음료와 함께 먹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바이웨이 베이커스 소금빵·휘낭시에 가격은 얼마?
소금빵·베이글·샌드위치

바이웨이 베이커스 발산역점의 기본 소금빵은 2,900원으로 안내되어 있었어요. 요즘 소금빵 가격이 매장마다 꽤 다른데, 기본 소금빵이 2천 원대라는 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소금빵 외에도 플레인 베이글, 폴리브 & 치즈 베이글, 여러 종류의 샌드위치가 있었어요. 빵 크기도 제법 큼직해 보이죠??
휘낭시에 종류

바이웨이 베이커스 휘낭시에는 사진 기준 대부분 3,200원이었고, 제가 한참 구경했던 코너예요!! 여기는 휘낭시에 종류가 정말 많더라고요. 사진에 보이는 메뉴만 해도 이런 것들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 바닐라 휘낭시에
- 얼그레이 휘낭시에
- 카라멜 마카다미아 휘낭시에
- 무화과 휘낭시에
- 아몬드초코 휘낭시에
일반적인 휘낭시에처럼 직사각형 모양인데, 위에 올라간 토핑이 각각 달라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특히 카라멜 마카다미아 휘낭시에는 견과류가 큼직하게 올라가 있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크루아상·에그타르트·상하이 버터떡

다른 진열대에는 크루아상과 에그타르트도 있었어요. 크루아상은 4,200원, 에그타르트는 4,300원으로 안내되어 있었습니다. 에그타르트는 겉부분이 두툼한 편이고, 가운데 노란 필링이 가득 차 있는 모습이었어요. 옆에는 작은 동그란 모양의 상하이 버터떡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종류가 다양해서 소금빵만 구매하기에는 조금 아쉽겠더라고요 ㅎㅎ
냉장 쇼케이스 디저트

카운터 쪽 냉장 쇼케이스에는 두바이 초코소금빵과 과일 찹쌀떡 같은 디저트가 따로 준비되어 있어요. 샤인머스캣 찹쌀떡, 샤인 요거트 찹쌀떡, 초코 바나나 찹쌀떡, 통귤 찹쌀떡 등 과일을 활용한 디저트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과일 찹쌀떡은 일반 빵과는 또 다른 느낌이라 다음에 한번 먹어보고 싶었어요!
참고로 쇼케이스 위에는 소금빵을 구매할 때 보냉백이 필요하면 말씀해 달라는 안내도 붙어 있었습니다.
커피와 음료 메뉴

바이웨이 베이커스 발산역점은 빵만 판매하는 곳은 아니고 커피와 다양한 음료도 주문할 수 있어요. 메뉴판을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 아메리카노 4,000원
- 카푸치노 4,500원
- 카페라떼 4,500원
- 바닐라 라떼 4,800원
- 연유 라떼 5,000원
- (시그니처) 브라운슈가 크림라떼 5,500원
- (시그니처) 솔티 크림라떼 5,500원
- (시그니처) 블랙크림 라떼 4,900원
이외에도 콜드브루, 티, 에이드 등 여러 종류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커피를 마시지 않는 분들도 선택할 수 있는 메뉴가 꽤 많았어요.

바이웨이 베이커스 세트·할인 메뉴가 있을까?
바이웨이 베이커스 발산역점 카운터 앞에는 국민간식 프로젝트 할인 안내가 붙어 있었고, 사진 기준으로 소금빵 4개를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패키지가 있었어요. 휘낭시에와 솔티 휘낭시에 세트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여러 개 구매할 계획이라면 이런 세트 메뉴를 확인해 보는 것도 좋겠죠??

그리고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는 굿치즈 소금빵과 아메리카노를 함께 판매하는 세트 메뉴도 있더라고요. 사진에 안내된 가격은 6,900원이었습니다. 오전 시간에 방문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바이웨이 베이커스에서 구매한 빵과 레몬에이드
이날 바이웨이 베이커스 발산역점에서 구매한 빵은 총 세 가지입니다!! 소금빵 하나에 휘낭시에 두 종류를 골라봤어요. 그리고 음료는 레몬에이드 구매했습니다!
- 카스테라 소금빵
- 솔티 휘낭시에
- 카라멜 마카다미아 휘낭시에

포장 봉투도 한번 찍어봤습니다 ㅎㅎ 하얀색 봉투에 주황색으로 BYWAY BAKERS 로고가 크게 적혀 있어요. 전체적으로 매장 외관과 비슷한 색상을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상큼한 레몬에이드였습니다! 레몬 맛이 강하게 있어서 저녁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구매한 빵을 꺼내봤습니다!! 가운데 있는 커다란 빵이 카스테라 소금빵이고, 위쪽에 있는 두 개가 휘낭시에예요. 카스테라 소금빵은 다른 빵과 달리 투명한 용기에 따로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사진으로 봐도 크기가 꽤 큼직하죠??

카스테라 소금빵은 일반 소금빵과 뭐가 다를까?
바이웨이 베이커스 카스테라 소금빵은 빵 겉면 전체에 하얀 카스테라 가루가 묻어 있어서 일반 소금빵과 생김새가 많이 다르더라고요. 기본 소금빵은 겉면이 갈색으로 구워져 있는 모습인데, 카스테라 소금빵은 가운데 부분에 가루가 더 두껍게 올라가 있어서 폭신폭신해 보였습니다.
카스테라 가루가 묻어 있는 빵이라 일반 소금빵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지 궁금했던 메뉴예요. 기본 소금빵과 조금 다른 종류를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눈여겨볼 만한 메뉴인 것 같습니다!

솔티 휘낭시에
바이웨이 베이커스 솔티 휘낭시에는 개별 비닐 포장되어 있고, 기본적인 직사각형 모양에 겉면이 진한 갈색으로 구워져 있었어요. 포장지에도 바이웨이 베이커스 로고가 크게 적혀 있습니다. 가운데 부분은 구워지면서 자연스럽게 갈라진 모습이었습니다. 사진으로 봐도 가장자리와 가운데 부분의 색 차이가 꽤 뚜렷하죠??
솔티라는 이름처럼 짭짤한 맛이 특징일 것으로 예상되는 메뉴인데요. 단맛이 중심인 일반 휘낭시에와 어떤 차이가 있을지 궁금해서 골라봤습니다.

카라멜 마카다미아 휘낭시에
바이웨이 베이커스 카라멜 마카다미아 휘낭시에는 진한 갈색으로 구워진 휘낭시에 위에 마카다미아가 박혀 있어서, 진열대에서 봤을 때부터 토핑이 눈에 띄었어요. 일반 휘낭시에와 달리 마카다미아가 올라가 있어서 겉모습부터 차이가 있더라고요. 마카다미아가 들어간 디저트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관심이 갈 만한 메뉴예요.
저는 이날 기본적인 스타일의 솔티 휘낭시에와 토핑이 있는 카라멜 마카다미아 휘낭시에를 하나씩 골라봤는데요. 같은 휘낭시에라도 종류에 따라 모양과 구성이 달라서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ㅎㅎ
바이웨이 베이커스 발산역점 총평
-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 소금빵, 휘낭시에, 크루아상, 에그타르트 등 종류가 다양해요.
- 소금빵 종류가 다양함: 기본 소금빵부터 카스테라 소금빵, 여러 종류의 변형 소금빵까지 판매하고 있어요.
- 휘낭시에 선택지가 많음: 솔티, 카라멜 마카다미아, 무화과, 아몬드초코 등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어요.
- 매장 내 취식 가능: 테이블과 소파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서 커피와 빵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 세트 메뉴 판매: 소금빵과 휘낭시에를 여러 개 구매할 때 이용할 수 있는 할인 패키지가 있어요.
- 포장하기 좋은 베이커리: 빵을 개별 포장하거나 별도 용기에 담아 판매하고 있어 가져가기에도 편해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