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두암동 회식 장소 소맥 무제한 쭈삼 무한리필, 신쭈꾸미 두암점
한 줄 요약
신쭈꾸미 두암점은 광주 북구 두암동의 쭈꾸미·삼겹살 무한리필 식당으로, 성인 1인 23,500원에 쭈꾸미와 대패·생삼겹살, 샐러드바, 볶음밥까지 즐길 수 있다. 작성자는 퇴근 후 친구와 방문해 고기기름에 마늘을 튀겨 먹고, 공기밥에 볶음밥까지 먹으며 배부르게 식사했다. 최대 60명 단체 이용이 가능하고 소맥 무제한(1인 만원)도 있어 두암동 회식 장소로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쭈꾸미+삼겹살+샐러드바
- 성인 1인 23,500원
- 쭈꾸미만
- 1인 21,500원
- 소맥 무제한
- 1인 10,000원
- 포함 사항
- 공기밥·볶음밥 무한리필 가격에 포함, 삼겹살은 대패·생삼겹 2종
- 영업시간
- 매일 16:00 - 23:00 (정기휴무 월요일로 표기)
- 단체 이용
- 최대 60명 가능
- 편의
- 포장·배달 가능, 유아 의자 있음, 남/여 화장실 구분
- 대중교통
- 두암타운 후문 정류장 도보 3분, 율곡초교 정류장 도보 6분
- 셀프
- 물·음료·술 셀프, 삶은계란 있음
2026. 10. 12. 방문자 기준
신쭈꾸미 두암점 무한리필 가격은 얼마?
신쭈꾸미 두암점은 쭈꾸미 + 삼겹살 + 샐러드바 무한리필이 성인 1인 23,500원이다. 요즘 부쩍 체력이 달려서 그런지 쭈꾸미가 먹고싶었는데, 그러다 쭈꾸미 무한리필집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너무 저렴해서 메뉴판을 잘못 이해한 줄 알았다.

나한테 뷔페 가격은 쿠우쿠우로 고정되어 있어서 그런지 유독 저렴하게 느껴졌다. 보통 둘이서 쭈꾸미를 먹어도 1인당 2만 원은 훌쩍 나오는데, 무한리필이 이 가격이라니.
신쭈꾸미 두암점 영업시간과 이용 정보
- 영업시간: 매일 16:00 - 23:00
- 정기휴무: 월
- 단체 이용 가능 (최대 60명)
- 포장 가능
- 배달 가능
- 유아 의자 O
- 남/여 화장실 구분
- 근처 정류장: 두암타운 후문 도보 3분, 율곡초교 도보 6분


북구 두암동 단체회식 장소로 괜찮을까?
신쭈꾸미 두암점 내부는 정말 넓었다. 테이블이 일렬로 붙어있는게 보자마자 회식장소구나 싶었다. 북구 두암동 단체회식 장소로 좋을듯. 안쪽 소파석은 테이블이 떨어져있으니 참고! 우린 오후 5시반쯤 도착했음에도 사람들이 꽤 있었다.

대기자 리스트도 있는거보니 맛집인가보다.

메뉴판: 쭈삼 23,500원, 쭈꾸미만 21,500원, 소맥 무제한 1만원
메뉴판을 보니 진짜 23,500원이었다. 쭈삼 말고 쭈꾸미만 하면 21,500원. 심지어 소맥 무제한도 있다, 1인 만원. 네이버 플레이스로 가면 주류 1인 무제한 쿠폰이 있다. 뭐지 이 혜자로운 식당...

신쭈꾸미 두암점 셀프코너에는 뭐가 있나?
테이블 셋팅도 했으니 쭈꾸미랑 삼겹살 가지러 ㄱㄱ



신쭈꾸미 두암점은 물, 음료, 술 전부 셀프다. 셀프바 옆엔 삶은계란도 있다. 자유로워서 좋아~ 삼겹살은 대패랑 생삼겹살 2종류가 있다. 솔직히 이때부터 재방문 할 밥집이란 생각이 들었다. 또갈집 예약...





아 진짜 맛있겠다....... 이거 먹고싶어서 퇴근시간만 바라보고 있었다. 대패 뒤에 고기접시도 따로 있다.

대패는 쭈삼용, 생삼겹은 삼겹살용
신쭈꾸미 두암점에 방문 전엔 쭈꾸미랑 대패삼겹만 있는 줄 알았다. 대패는 쭈삼용이고 생삼겹이 삼겹살용이었다. 가격이 저렴해서 대패만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생삼겹까지 같이 먹을 수 있다니 행복해 😊
먹는걸로 이렇게 설레여한건 오랜만이다. 빨리 먹고 싶었던건지 사진도 흔들려 있다.


꿀팁: 고기기름으로 마늘 튀기기
신쭈꾸미 두암점 불판은 안쪽으로 기름이 모이는 구조라 삼겹살 구울 때 마늘을 같이 튀기면 좋다. 마늘 리필 계속한듯..

짱맛있는 마늘튀김 완성. 적당히 구워먹으려했는데 기름이 안쪽으로 모여서 튀김이 됐다.
열심히 쭈꾸미를 잘라주는 친구


쭈꾸미는 대패보다 따로 구운 삼겹살과
개인적으로는 쭈꾸미에 대패삼겹을 넣어 먹는 것보다 따로 구운 삼겹살과 함께 먹는 게 더 맛있었다.

신쭈꾸미 두암점 볶음밥도 무한리필 가격에 포함될까?
신쭈꾸미 두암점은 볶음밥과 공기밥 둘 다 무한리필 가격에 포함되어있다. 볶음밥은 사장님께 요청하면 해주신다. 평소엔 배불러서 볶음밥도 잘 못먹는데 오늘은 정말 너무 먹고싶어서 시켰다. 심지어 볶음밥 먹기전에 친구랑 공기 하나 나눠먹고 볶음밥을 또 먹었다.

볶음밥 주문했을 때 사장님이 볶음밥 하나라고 주방에 전달하셔서 1인분도 주문되나보다 했는데 양이 완전많닼ㅋㅋㅋㅋ 삼겹살 불판쪽에도 옮겨서 볶을 걸 그랬다. 한쪽이 빈게 괜히 아쉬워서

고기를 좀 더 올려줬다. 밥 양이 많아서 눌러붙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고기 구울 시간도 생기고 좋았다.

신쭈꾸미 두암점 재방문 의사
진짜 배부르게 잘 먹었다. 너무 맛있어서 평소보다 과식했는데 더부룩하진 않고 기분좋게 배가 불렀다. 재방문의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