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한정식 비 오는 평일 저녁 둘이 정식 2인, 모담다이닝 광화문점
모담다이닝 광화문점은 덕수궁디팰리스 지하 1층에 있는 광화문 한정식 코스 식당이다. 비 오는 평일 저녁 뚜벅이로 둘이 방문해 더덕직화 제육정식 32,000원과 전복 떡갈비 정식 40,000원을 각각 주문했고, 녹두죽부터 들기름 카펠리니, 메인, 후식 매실차까지 이어졌다. 인당 3~4만원대로 룸·단체석까지 있어 가족모임과 상견례 자리로 권할 만한 곳이다.
율 · 2 개의 글
서울과 경기의 식당 한 끼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모담다이닝 광화문점은 덕수궁디팰리스 지하 1층에 있는 광화문 한정식 코스 식당이다. 비 오는 평일 저녁 뚜벅이로 둘이 방문해 더덕직화 제육정식 32,000원과 전복 떡갈비 정식 40,000원을 각각 주문했고, 녹두죽부터 들기름 카펠리니, 메인, 후식 매실차까지 이어졌다. 인당 3~4만원대로 룸·단체석까지 있어 가족모임과 상견례 자리로 권할 만한 곳이다.
이치규 서울역점은 서울역에서 도보 1분, 후암로 98 지하 1층에 있는 규카츠·스테키 전문 일식집입니다. 주말 저녁에 웨이팅 없이 들어가 규카츠(채끝) 19,500원과 스테키 정식(채끝) 19,500원, 라무네 사이다 4,000원을 주문해 버터를 녹인 화로에 직접 구워 먹었습니다. 버터 풍미와 겉바속촉 튀김옷의 규카츠가 특히 좋았고, 편하게 한 끼 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