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후문 돈까스 치즈볼 곁들인 트리플모듬카츠와 냉모밀정식, 정성카츠
한 줄 요약
정성카츠 춘천효자점은 강원대 후문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돈까스집입니다. 더운 여름날 짝꿿과 방문해 치즈·로스·히레 세 가지가 한 접시에 나오는 트리플모듬카츠 정식과 살얼음 냉모밀정식(로스), 사이드로 치즈볼까지 주문했습니다. 카레향이 도는 정성소스와 바삭한 튀김옷, 시원한 냉모밀 조합이 여름 점심으로 잘 맞았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강원 춘천시 서부대성로 222 1층, 강원대 후문 도보 3분
- 영업시간
- 평일 09:00~23:00, 토·일 10:00~22:00
- 라스트오더
- 22시 / 21시
- 주차
- 매장 바로 앞 주차 불가, 도보 1분 거리 공용주차장
- 주문 메뉴
- 트리플모듬카츠 정식, 모밀정식+로스카츠, 치즈볼
- 소스
- 정성소스, 일반소스, 와사비 소금
2026. 8. 3. 방문자 기준
정성카츠 춘천효자점, 강원대 후문 도보 3분
정성카츠 춘천효자점은 강원 춘천시 서부대성로 222 1층, 강원대 후문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돈까스집입니다. 영업시간은 평일 09:00~23:00, 토·일 10:00~22:00이고 라스트오더는 22시 / 21시예요.
오랫만에 춘천에 방문했는데 점심때가 되서 맛집이 정말 많은 강원대학교 근처, 강원대 맛집 돈까스가 생각나서 방문하게된 정성카츠 리뷰입니다. 오랫만에 맛있는 바삭바삭 돈카츠가 생각나더라구요. 날씨가 너무너무 더워서 얼른 들어가려고 호다다닥 달려왔어요. 바로앞에 차댈곳은 없어요, 도보 1분정도 거리에 공용주차장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매장 분위기는 어땠나
점심 조금 지난시간인데도 정성카츠 내부에 손님이 있어서 다 나간후 촬영했어요 ㅎㅎ 내부인테리어 정말 깔끔하죠~~ 강원대 근처라서 그런지 젊은 청춘의 기운도 팍팍 느껴지고, 젊은분들이 많은거리라서~~ 매장내부도 정말 깔끔하고 좋더라구요.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고소한 튀김냄새가 코끝을 자극하는데 주문전부터 침샘폭팔할 뻔 했어요 ㅎㅎ 세련되고 깔끔하게 정리된 매장 내부 덕분에 혼밥러들도 연인끼리도 데이트하러 오기 좋은 강원대 맛집 돈까스 맛집 같습니다. 메뉴도 다양한데 저희는 3가지 모듬을 맛볼수 있는 트리플 모듬 카츠 정식이랑, 날도 더우니 시원한 모밀 생각나서 모밀정식 + 카츠, 그리고 사이드로 맛있어보이는 치즈볼 주문했어요!




트리플모듬카츠 정식에는 뭐가 나오나
여러가지 맛을 한번에 즐길수 있는 트리플모듬카츠정식, 그리고 시원한 냉모밀 +로스 정식, 동글동글 귀여운 치즈볼까지 한상에 모두 차려졌습니다. 나오자마자 한상 가득한 압도적 비쥬얼.
특히 트리플모듬카츠 정식은 저렇게 치즈카츠와 로스카츠 그리고 히레카츠 세가지를 모두 맛볼수 있어요. 그래서 제생각인데 가장 인기가 좋을거 같아요. 소스는 정성소스와 일반소스 그리고 와사비 소금이 같이 나옵니다.



사이드 치즈볼
가끔 이 치즈볼도 달달한곳도 있던데 다행이 많이 달지 않고 쫀득하니 맛있더라구요. 식사후에 후식처럼 먹어서 치즈가 조금 굳었는데 ㅎㅎ 그래도 맛잇더라구요. 근데 이미 배가 너무 불러서 나머지는 다 싸감 ㅋㅋ
치즈카츠·로스카츠
트리플 모듬카츠 비쥬얼 훌륭하죠. 히레카츠가 아마 안심 부위 맞죠? 로스가 등심, 그리고 치즈가 한가득 들어있는 치즈카츠까지. 치즈는 느끼할거 같은데 간도 딱 좋으면서 치즈고소함이 고기랑 잘 어우려저서 너무 맛있더라구요. 왜 강원대 맛집 돈까스 맛집이라 불리는지 한번에 납득이 되는 비쥬얼.



히레카츠는 와사비 소금에
극강의 부드러운 히레카츠, 짝꿍이 정말 맛있게 먹더라구요. 촉촉한 육즙은 안에 싸악 갖혀있으면서 퍽퍽하지 않고 담백하다보니 진짜 말그대로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부위 안심~~ 같이 나온 정성소스랑 먹어도 맛있지만 와사비 살짝 올려서 소금찍어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여름엔 살얼음 냉모밀정식
저는 더워서 정성카츠 모밀정식을 냉모밀로 주문했는데, 돈까스 집에서 같이 먹는 모밀맛은 정말 최고인듯 해요 ㅋㅋ 시원하고 달근짭조롬한 육수가 돈까스랑 진짜 최고의 조합 아닌가 싶어요 ㅋㅋ 지금 다시 봐도 먹음직 스러운거 같아요 ㅎㅎ



시원한 살얼음과 함께 나오는 모밀은 같이 나오는 와사비, 갈은무, 파 등을 국물에 먼저 섞어줍니다. 그리고 면을 살짝 담궈서 먹으면 ㅋㅋ 크 이맛이죠 ㅎㅎ 겨울엔 이맛이 안느껴짐 ㅋㅋ 여름에 냉모밀 안먹으면 아쉽죠 ㅎㅎ 머리까지 시원해지는게 돈까스랑 조합이 기가막힙니다!



정성소스는 뭐가 다른가
이게 정성소스인거 같은데 일반 돈가스 소스랑은 맛이 다르고, 약간 카레향도 나는게 기존 돈카스소스들이랑은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전 짝꿍 정성소스 계속 훔쳐 찍어먹었어요 ㅎㅎ
바삭거리시는 식감이 귓가에 울릴정도로 튀김옷도 바삭하고, 두툼한 고기 살결이 그냥 느껴지시죠? 씹는순간 치아를 밀어내는듯한 탄성, 이 두툼한 고기가 이렇게 안질기고 밀어내는듯하면서 입안에서 육즙과 함께 갈라지는게 강원대 맛집이 괜히 맛집이 아닌거 같아요. 짝꿍이랑 오랫만에 강원대 주변와서 맛있게 돈까스 먹고 데이트 잘 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