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이자카야 영화 뒤 메로 야끼 간술, 나니 여의도점
나니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앞 에스트레뉴빌딩 3층에 있는 이자카야다. 영화 뒤 남자친구와 창가 2인석에서 양갈비 숄더랙, 메로 야끼, 하이볼과 생맥주로 가볍게 술을 마셨고, 커튼을 칠 수 있는 좌석과 은은한 분위기도 좋았다. 맛있는 양갈비와 메로 야끼로 간술하기 좋은 곳이었다.
해린 · 1 개의 글
서울에서 들른 바의 첫 잔과 밤의 분위기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술집
나니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앞 에스트레뉴빌딩 3층에 있는 이자카야다. 영화 뒤 남자친구와 창가 2인석에서 양갈비 숄더랙, 메로 야끼, 하이볼과 생맥주로 가볍게 술을 마셨고, 커튼을 칠 수 있는 좌석과 은은한 분위기도 좋았다. 맛있는 양갈비와 메로 야끼로 간술하기 좋은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