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역 술집 배고픈 2인 세트 국물 변경 주문, 로바다야끼소담
로바다야끼소담 여의도점은 여의도역·샛강역 사이 빌딩 사이에 자리한 오래된 일본식 선술집 분위기의 이자카야입니다. 저녁을 먹지 않고 방문해 사시미 소 사이즈·모둠꼬치·오뎅나베로 구성된 5세트 배고픈 2인 세트(67,000원)를 주문하고, 오뎅나베는 추가금을 내고 직화짬뽕으로 변경했습니다. 차가운 회와 얼큰한 국물, 불향 나는 꼬치가 번갈아 나와 끝까지 질리지 않는 구성이었습니다.
루현 · 1 개의 글
서울의 바에서 보낸 저녁을 씁니다. · 주요 주제: 술집
로바다야끼소담 여의도점은 여의도역·샛강역 사이 빌딩 사이에 자리한 오래된 일본식 선술집 분위기의 이자카야입니다. 저녁을 먹지 않고 방문해 사시미 소 사이즈·모둠꼬치·오뎅나베로 구성된 5세트 배고픈 2인 세트(67,000원)를 주문하고, 오뎅나베는 추가금을 내고 직화짬뽕으로 변경했습니다. 차가운 회와 얼큰한 국물, 불향 나는 꼬치가 번갈아 나와 끝까지 질리지 않는 구성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