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예림 · 2 개의 글

녹사평 구석 자리

서울의 작은 식당들을 한 곳씩 찾아다니며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서대문구음식점

신촌 삼겹살 낮술 없이 점심 돈쟁반 600g 부부 둘이, 쟁반집8292 신촌점

쟁반집8292 신촌점은 신촌 연세로 대학가에 있는 돌아가는 특허 쟁반에 삼겹살·목살·항정살을 담아 내주는 고기집입니다. 오후 2시에 부부 둘이 방문해 돈쟁반 600g 49,000원과 사이드 된장밥 8,000원을 주문했고, 점심인데도 부담 없이 600g을 다 비웠습니다. 잡내 없는 고기와 멜젓·재래기 조합이 좋아 신촌 삼겹살집으로 추천할 만했습니다.

작성 2026. 9. 15.협찬
장소서울 영등포구음식점

여의도 호텔 체크아웃 후 점심 대왕조개전골 맑은 국물, 갯벌의조개 여의도본점

갯벌의조개 여의도본점은 국회의사당역 근처 극동VIP빌딩 2층에 있는 조개전골·해물 전문점이다. 여의도 호텔에서 1박 후 체크아웃하고 걸어서 30초 거리인 갯벌의조개 여의도본점에서 대왕조개전골 소 59,000원을 맑은 국물로 주문해 둘이서 보리밥 무한리필과 칼국수까지 다 먹었다. 청양고추가 들어간 맑은 조개 국물이 칼칼하고 시원해, 국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여의도 점심으로 만족할 곳이었다.

작성 2026. 9. 16.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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