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삼겹살 낮술 없이 점심 돈쟁반 600g 부부 둘이, 쟁반집8292 신촌점
한 줄 요약
쟁반집8292 신촌점은 신촌 연세로 대학가에 있는 돌아가는 특허 쟁반에 삼겹살·목살·항정살을 담아 내주는 고기집입니다. 오후 2시에 부부 둘이 방문해 돈쟁반 600g 49,000원과 사이드 된장밥 8,000원을 주문했고, 점심인데도 부담 없이 600g을 다 비웠습니다. 잡내 없는 고기와 멜젓·재래기 조합이 좋아 신촌 삼겹살집으로 추천할 만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4길 27 1층
- 영업시간
- 11:00~24:00
- 예약
- 네이버 예약 가능
- 돈쟁반 600g
- 49,000원
- 된장밥
- 8,000원
- 구성 부위
- 삼겹살·목살·항정살
2026. 9. 15. 방문자 기준

오랜만에 신촌 나들이 갔더니 대학생들 축제가 한창이더라구요. 활기 뿜뿜한 곳을 여기저기 다니다가 당연 맛집은 필수 코스죠 ~

쟁반집8292 신촌점은 어떤 고기집인가요
신촌 고기집으로 삼겹살 맛있다는 삼겹살 맛집 다녀왔어요. 쟁반집 8292 신촌점인데요 여긴 처음 방문했는데 독특한 쟁반 서빙은 특허라니 신기한 곳이더라구요. 점심부터 먹는 고기맛은 어떤지 무지 궁금 ~ 엄청 맛나겠죠 ~ㅎㅎ
- 쟁반집 8292 신촌점
- 위치 :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4길 27
- 영업시간 11:00 ~ 24:00
- 네이버예약가능

맛있게 먹은 찐후기로 리뷰해드릴께요. 우린 오후 2시쯤 방문했는데 점심이라 고기가 부담스러우면 어쩌나 하고 방문했지만 맛있으니까 폭풍흡입 하게 되더라구요.
매장 내부와 좌석


쟁반집8292 신촌점 내부는 널찍한 테이블간격도 맘에들었고 커다란 테이블 사이즈도 좋더라구요. 특히나 개방감있는 넓은통창이 탁트인공간이라 무엇보다 좋았어요.


돈쟁반 600g 49,000원 주문
신촌 고기집 삼겹살 유명한곳 왔으니 우린 고민없이 세트메뉴 주문했어요. 단품도 있고 세트메뉴도 있는데 쟁반세트메뉴 돈쟁반 600g 49,000원에 주문했답니다.

돈쟁반 49,000원이면 요즘 삼겹살 비싼물가에 금액도 아주 괜찮더라구요. 사장님께서 특허쟁반 ~ 그대로 들고오시는데 우왕 ~ 대박 이런거 처음봐서 신기!!!

쟁반이 특이하게 돌아가요 ~ 이건 아주 고객맞춤 감동 서비스 ㅋㅋ 진짜 편리한 시스템 ~

주문한 돈쟁반 600g 고기인데요 고기도 신선했어요. 삼겹살, 목살, 항정살 맛있는 부위가 골라져 있어서 신촌 고기집 회식할때나 대학동아리 모임같은거 할때도 너무 좋겠더라구요.

굽고 먹어본 맛 — 항정살 첫점, 멜젓, 소금
돈쟁반 세트 고기는 고기가 많더라구요. 불판위에 고기 올리고 맛있게 구워지기를 기다렸는데 고기가 신선해서 돼지잡내가 전혀없더라구요. 오랜만에 신촌 나들이 인데 신촌 고기집 제대로 찾아온것 같아서 행복 만땅 ㅎㅎ


남편과 둘이서 번갈아 가며 열심히 구웠는데 가장먼저 항정살부터 첫점으로 먹었어요. 항정살은 가장좋아 하는 부위인데 아삭하게 씹히는 식감을 좋아한답니다.

멜젓에 콕찍어 먹는 맛도 아주 일품이에요. 목살이나 삼겹살이 너무 부드러워서 입안에 넣은 순간 순삭하는 마법이 있어요.

밑반찬들도 깔끔하고 재래기와 궁채도 상추쌈이랑 같이 싸먹으면 고기맛이 한층 더 풍미가 좋아요.

파채넣고 쌈무에 한쌈싸먹어도 맛있어요. 고기가 맛있으니까 신촌 고기집 삼겹살 맛집 찾으면 추천해요. 솔직 신촌에서는 고기집을 처음으로 방문했어요. 후기보고 방문하기는 했지만 고기도 부드럽고 밑반찬도 맛있어서 폭풍흡입하게 되더라구요.

깔끔하게 소금간에 살짝찍어서 먹어보면 고기가 얼마나 연하고 부드러운지 알수 있어요.
사이드 된장밥 8,000원

사이드 메뉴로 된장밥 주문했어요. 된장밥 8,000원인데 양은 그릇에 한가득 주시는데 요게 또 감성이 있더라구요. 된장에 밥을 같이 넣어서 끓여서 주시는데 특별한 메뉴로 인기가 많더라구요.

둘이서 신촌 고기집에서 쟁반집8292 신촌점에서 얼마나 맛있게 먹었는데 고기 600g 클리어 하고 또 된장밥을 한냄비 다먹었으니 ㅎㅎ 얼마나 맛있는지 이해가 안될수도 있어요. 쟁반집 8292 신촌점 추천하는 곳이에요. 꼭 방문하셔서 특허받은 쟁반에 고기 맛있게 드셔보세요. 신촌 고기집 소문난 곳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