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 스시 엄마와 사시미 모리아와세와 우니 니기리, 사카이
사카이는 선릉역 근처에서 스시와 술을 함께 즐기는 스시 사카바입니다. 퇴근 후 엄마와 테이블석에 앉아 사시미 모리아와세(34,000원)와 오늘의 스시 12개를 골라 먹었고, 우니(10,000원)와 아마에비(개당 4,500원)는 별도 접시로 나왔습니다. 네타가 두툼하고 원물 선도가 좋아 선릉역에서 가족과 스시 한 상 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염아름 · 1 개의 글
서울 곳곳의 작은 식당들을 조용히 한 끼씩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사카이는 선릉역 근처에서 스시와 술을 함께 즐기는 스시 사카바입니다. 퇴근 후 엄마와 테이블석에 앉아 사시미 모리아와세(34,000원)와 오늘의 스시 12개를 골라 먹었고, 우니(10,000원)와 아마에비(개당 4,500원)는 별도 접시로 나왔습니다. 네타가 두툼하고 원물 선도가 좋아 선릉역에서 가족과 스시 한 상 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