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이동 감자탕 들깨 국물에 공기밥 추가하고 볶음밥까지, 초무감자탕
초무감자탕은 양재시민의숲역 2번 출구에서 933m 거리의 서초구 논현로 감자탕집입니다. 감자탕 소자(35,000원)를 주문해 들깨가루 듬뿍 들어간 걸쭉한 국물에 공기밥을 먼저 말아 먹고, 마지막에 볶음밥까지 볶아 먹었습니다. 고기 양이 먹어도 먹어도 남을 만큼 푸짐해 남은 고기는 포장까지 했습니다.
윤상희 · 1 개의 글
서울, 주로 논현동 일대의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초무감자탕은 양재시민의숲역 2번 출구에서 933m 거리의 서초구 논현로 감자탕집입니다. 감자탕 소자(35,000원)를 주문해 들깨가루 듬뿍 들어간 걸쭉한 국물에 공기밥을 먼저 말아 먹고, 마지막에 볶음밥까지 볶아 먹었습니다. 고기 양이 먹어도 먹어도 남을 만큼 푸짐해 남은 고기는 포장까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