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행궁동 반지공방 남편과 FLOW 커플링, 공방거리 뷰 2호실 로벤타
한 줄 요약
반지공방 로벤타 수원행궁은 수원 행궁동 공방거리에 있는 커플링·반지 만들기 체험 공방입니다. 작성자는 금요일에 남편과 함께 공방거리가 보이는 2호실에서 FLOW 디자인 커플링을 골라 사이즈 측정, 사포 작업, 폴리싱까지 직접 해 보고 약 1시간 뒤 반지를 받았습니다. 로벤타 수원행궁의 반지 만들기는 부부가 서로의 성격까지 새로 알게 되는 추억형 데이트로 강력 추천할 만합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지점
- 성수점, 수원 행궁점 두 곳 운영
- 작업 공간
- 프라이빗 호실 다수, 2인 좌석과 셀카 거치대 구비
- 디자인
- 6개월에 한 번씩 디자인이 바뀐다고 함 (작성자 선택: FLOW)
- 수령
- 반지 만든 뒤 약 1시간 기다리면 수령
2026. 6. 29. 방문자 기준
완전 강추! 너어어무무 재밌었던 반지공방 후기 start

수원 행궁동 반지공방 로벤타, 왜 행궁점으로 갔을까
반지공방 로벤타는 성수점과 수원 행궁점 두 곳을 운영하고 있고, 작성자 부부는 접근성이 좋은 수원 행궁점을 골랐어요. 남편이랑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고 싶어서 뭘 해볼까 고민하다가 반지공방 데이트를 하기로 했다🤍 저희가 방문한 곳은 로벤타 반지공방 행궁점!

하늘도 맑고 날씨도 너무 좋은 금요일


로벤타 수원행궁 프라이빗룸은 어떤가요?
로벤타 수원행궁에는 둘만 프라이빗하게 반지를 만들 수 있는 호실이 여러 개 있어요. 유명한 데이트코스 답게 프라이빗하게 만들 수 있는 호실이 진짜 많았다.

두 명 앉을 수 있고 셀카 찍을 수 있는 거치대 완전 센스있음 ㅋㅋㅋ

반지들도 이렇게 다양하게 실물을 볼 수 있다. 예쁜 게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구경하고

입장!!!!! 우리는 공방거리가 보이는 2호실로 픽!!!

로벤타 커플링 디자인은 어떻게 고르나요?
로벤타 수원행궁에서는 먼저 디자인 샘플을 보고 가격을 확인한 뒤 직접 착용해 보며 고릅니다. 디자인은 6개월에 1번씩 바뀐다고 한다.

디자인별로 가격 확인도 하고


하나하나씩 마음에 드는 거 다 착용해보고

FLOW로 디자인 pick

반지 사이즈는 어떻게 재나요?
로벤타 수원행궁에서는 링게이지로 손가락 호수를 재고, 계절에 따른 손 붓기와 착용감까지 고려해 사이즈를 추천해 줍니다. 가장 먼저 링게이지로 손가락 호수를 꼼꼼하게 측정해 주셨다🙌 단순히 현재 사이즈만 재는 것이 아니라 계절에 따른 손 붓기나 착용감까지 고려해서 가장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사이즈를 추천해 주셨다!!
나는 13, 15호 남편은 22호였다.


남편이랑 신나는 데이트 쁘이💓
커플링 만들기 과정: 사포 작업부터 폴리싱까지
FLOW 커플링 만들기는 사이즈별로 준비된 반지의 울퉁불퉁한 면을 다듬고, 사포로 갈고, 폴리싱으로 광을 내는 순서로 진행됐어요. 우리가 픽한 반지가 사이즈별로 왔다.

먼저 반지 울퉁불퉁한 면을 매끄럽게 하고, 사포 작업! 거친 면부터 고운 면까지 차례대로 갈아 표면을 매끄럽게 만들고


반지공방 데이트에서 보이는 서로의 성격
커플끼리 반지공방 데이트를 하면 은근히 서로의 성격이 보여서 강추다!! 남편은 조금만 더 예쁘게! 하면서 끝까지 다듬는 스타일이고 나는 이 정도면 됐지! 하는 스타일 ^^ 같은 반지를 만들어도 과정은 정말 제각각! 서로 도와주고 응원해 주다 보니 성격도 다시 한번 알게 되고 함께 추억까지 만들 수 있어서 재밌다!!!

마지막으로 폴리싱 머신이나 광택 천으로 반짝반짝하게 마무리하면 끝!!



직접 만든 커플링, 추천할 만한가요?
작성자는 로벤타 수원행궁의 커플링 만들기를 적극 추천했어요. 평소 커플링은 매장에서 구매하는 것만 생각했는데 직접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재밌었다. 서로에게 의미 있는 문구와 날짜를 새기면서 세상에 하나뿐인 반지가 완성된다는 생각에 기다리는 것도 너무 기대됐다!
단순히 예쁜 액세서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둘만의 추억을 담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커플 반지 만들기 적극 추천이다!!!!!!!!!!


완성된 반지는 언제 받나요?
로벤타 수원행궁에서는 반지를 만들고 1시간 정도 기다리면 받아 갈 수 있다. 기다리는 동안 행궁동을 둘러보며 식사를 하고 오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