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향교역 아침식사 순두부 들깨·한우 두 그릇, 맷돌로만 등촌점
맷돌로만 등촌점은 양천향교역 6번 출구 도보 3분 거리에서 매장에서 직접 콩을 갈아 두부를 만드는 순두부 전문 한식집입니다. 아침 6시부터 문을 열어 이른 시간에 한우 순두부(11,000원)와 들깨 순두부(9,000원)를 먹어봤고, 셀프 순두부 코너는 아침이라 아직 준비 중이었습니다. 따뜻하고 속 편한 아침 한식을 찾는다면 맷돌로만 등촌점이 좋은 선택입니다.
온지서 · 1 개의 글
서울 곳곳의 동네 식당과 소박한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맷돌로만 등촌점은 양천향교역 6번 출구 도보 3분 거리에서 매장에서 직접 콩을 갈아 두부를 만드는 순두부 전문 한식집입니다. 아침 6시부터 문을 열어 이른 시간에 한우 순두부(11,000원)와 들깨 순두부(9,000원)를 먹어봤고, 셀프 순두부 코너는 아침이라 아직 준비 중이었습니다. 따뜻하고 속 편한 아침 한식을 찾는다면 맷돌로만 등촌점이 좋은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