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향교역 아침식사 순두부 들깨·한우 두 그릇, 맷돌로만 등촌점
한 줄 요약
맷돌로만 등촌점은 양천향교역 6번 출구 도보 3분 거리에서 매장에서 직접 콩을 갈아 두부를 만드는 순두부 전문 한식집입니다. 아침 6시부터 문을 열어 이른 시간에 한우 순두부(11,000원)와 들깨 순두부(9,000원)를 먹어봤고, 셀프 순두부 코너는 아침이라 아직 준비 중이었습니다. 따뜻하고 속 편한 아침 한식을 찾는다면 맷돌로만 등촌점이 좋은 선택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한우 순두부
- 11,000원
- 들깨 순두부
- 9,000원
- 영업 시작
- 아침 6시부터 영업한다고 함
- 위치
- 양천향교역 6번 출구 도보 3분
- 주차
- 건물 지하 주차장, 2시간 무료 등록
- 밑반찬
- 배추김치, 멸치볶음, 마늘쫑볶음, 양배추
2026. 9. 15. 방문자 기준
아침부터 따뜻한 한식이 먹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맷돌로만 등촌점 방문했어요. 직접 맷돌로 콩을 갈아 두부를 만드는 곳으로 알려져 있어서 순두부 메뉴가 궁금하기도 하고, 아침 6시부터 영업한다고 해서 이른 시간에 방문하기도 좋았어요.
맷돌로만 등촌점 위치와 주차

맷돌로만 등촌점은 📍서울 강서구 강서로56가길 166, 서울 강서구 등촌동 685에 있고 양천향교역 6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있어요. 🚗 주차는 건물 지하 주차장에 가능하고 2시간 무료 주차 등록해주셨어요.
아침에 문 여는 한식집, 매장 분위기


내부는 깔끔하고 테이블도 넉넉해서 혼밥부터 가족 식사까지 편하게 방문하기 좋아 보였어요. 무엇보다 아침에 문 여는 한식집을 찾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 따뜻한 순두부찌개를 아침부터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맷돌로만 메뉴 구성


맷돌로만은 순두부찌개와 두부 부침, 두부조림, 두부전골, 콩국수 등 직접 만든 두부와 콩을 활용한 메뉴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어요. 매장에서 콩을 맷돌로 갈아서 두부를 만들고 100% 국내산 콩을 사용한다고 해서 더욱 믿음이 갔어요.
밑반찬과 셀프 순두부 코너


밑반찬으로는 배추김치, 멸치볶음, 마늘쫑볶음, 양배추가 나왔어요.

매장 한쪽에는 셀프 코너가 있어 기본 순두부를 자유롭게 먹을 수 있다고 하는데, 저희가 방문했을 때는 아침 시간이라 아직 준비 중이어서 셀프 순두부는 이용하지 못해 아쉬웠어요.
한우 순두부 11,000원



한우 순두부 (11,000원) 보글보글 뚝배기에 끓여져 나온 순두부찌개는 한우가 들어가 있어서 국물에 고기에서 나오는 감칠맛이 더해지고, 순두부가 정말 부드러우면서도 일반적으로 먹는 순두부와는 식감이 조금 다르게 느껴졌어요.


들깨 순두부 9,000원
들깨 순두부 (9,000원) 들깨 순두부는 한우 순두부와는 확실히 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부드러운 순두부에 들깨의 고소한 풍미가 더해져서 국물 자체가 훨씬 부드럽고 고소하게 느껴졌고, 특히 아침에 먹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메뉴라 따뜻하고 속 편한 아침식사를 찾을 때 추천해요.
직접 만든 두부를 사용한다는 점이 맷돌로만의 가장 큰 특징인 것 같아요. 아침 일찍부터 따뜻한 한식이 먹고 싶거나 양천향교역 맛집, 등촌동 순두부 맛집을 찾고 있다면 맷돌로만 등촌점 방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