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앞산 초밥 평일 5시 반 웨이팅 없던 43,000원 한 상, 스시나루
한 줄 요약
스시나루 영대병원본점은 대구 남구 대명동, 앞산 근처에 있는 초밥집입니다. 평일 오후 5시 30분쯤 웨이팅 없이 들어가 초밥 10피스, 초밥 10피스 + 돈카츠 2조각 세트, 우동 한 그릇을 주문했고, 총 43,000원이 나왔습니다. 싱싱한 초밥에 바삭한 돈카츠, 촉촉한 카레고로케, 칼칼한 우동까지 곁들여 먹기 좋은 한 끼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영대병원역 3번 출구 · 도보 4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대구광역시 남구 중앙대로 145 1층
- 영업시간
- 11:30 - 15:00 / 17:00 - 22:00
- 브레이크타임
- 15:00 - 17:00
- 휴무
- 매주 일요일
- 초밥 10피스 + 돈카츠 2조각
- 22,000원
- 초밥 10피스
- 13,000원
- 우동 한 그릇
- 5,000원
- 제로콜라
- 3,000원
- 이날 총 주문 금액
- 43,000원
- 주차
- 우리유료 민영주차장 1시간 1,800원 / 평일 9~16시 외에는 가게 옆 대구은행 주차장 이용 가능
- 좌석
- 다찌석 있음, 테이블 수는 많지 않음
2026. 10. 6. 방문자 기준

스시나루 영대병원본점은 대구 앞산 근처 대명동에 있는 초밥집이에요. 요즘 초밥이 계속 생각나서 대구 앞산 근처에서 초밥 맛있는 곳을 찾다가 스시나루 영대병원본점에 다녀왔어요 :) 앞산이랑도 가깝고 대명동에 있어서 앞산이나 대명동에서 초밥집 찾으시는 분들이 가보기 괜찮은 곳이더라고요.
결론부터 말하면 스시 상태도 좋았고, 돈카츠부터 우동, 카레고로케까지 같이 곁들이기 좋아서 만족스럽게 먹고 왔답니다!

스시나루 영대병원본점 영업시간과 위치
스시나루 영대병원본점은 대구광역시 남구 중앙대로 145 1층에 있고, 영업시간은 11:30 - 15:00, 17:00 - 22:00이에요. 15시부터 17시까지는 브레이크타임이고, 매주 일요일은 휴무예요.

저희는 평일 오후 5시 30분쯤 방문했고, 이 시간에는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스시나루 주차는 어디에 하나요?
- 우리유료 민영주차장: 1시간 주차에 1,800원
- 평일 9시 ~ 4시 사이: 노상공영주차장(유료) 또는 우리유료 민영주차장 이용
- 그 외 시간: 가게 옆 대구은행 주차장 이용 가능 !!
스시나루 내부 분위기와 좌석
스시나루 영대병원본점 안으로 들어가면 생각보다 아담하면서 귀엽고 아기자기한 분위기예요!

우드톤으로 되어 있어서 편안한 느낌도 들고, 다찌석이 있어서 혼자 초밥 먹으러 와도 부담스럽지 않을 것 같더라고요.

다만 테이블이 아주 많은 편은 아니라서 식사시간대에는 웨이팅이 생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가 갔던 평일 5시 30분에는 여유가 있었는데, 조금 지나면서 손님들이 들어오기 시작해서 피크타임에는 조금 일찍 방문해도 괜찮을 듯!

스시나루 메뉴와 가격은?
스시나루에서는 초밥 10피스가 13,000원, 초밥 10피스 + 돈카츠 2조각이 22,000원이고, 우동 한 그릇은 5,000원, 제로콜라는 3,000원이에요.




- 🩵초밥 10피스 + 돈카츠 2조각🩵 22,000원
- 🩵초밥 10피스🩵 13,000원
- 🩵우동 한 그릇🩵 5,000원
- 🩵제로콜라🩵 3,000원
메뉴가 생각보다 다양했고, 초밥만 먹을 수도 있고 돈카츠나 우동을 같이 곁들일 수 있어서 선택지가 괜찮았어요.

이날 주문한 금액은 총 43,000원! 초밥에 돈카츠, 우동까지 먹은 걸 생각하면 구성이나 양 대비 가격도 괜찮게 느껴졌답니다.
스시나루 초밥 10피스, 어떤 초밥이 나오나요?
스시나루 초밥 10피스(13,000원)에는 연어, 흰살생선, 새우, 오징어, 계란, 유부까지 여러 종류가 한 판에 나와요. 그리고 기다리던 초밥 등장! 일단 나오자마자 비주얼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ㅠㅠ

연어부터 흰살생선, 새우, 오징어, 계란, 유부까지 여러 종류가 한 판에 나와서 하나씩 골라 먹는 재미도 있었어요. 무엇보다 제가 마음에 들었던 건 초밥 위에 올라간 재료들의 상태!

윤기가 돌면서 전체적으로 싱싱해 보였고, 먹었을 때도 식감이 부드러워서 초밥 자체가 정말 맛있더라고요. 특히 연어는 부드럽게 넘어가면서 고소한 맛이 잘 느껴져서 마음에 들었고, 흰살생선도 깔끔하면서 쫀득한 식감이 있어서 종류 바꿔가며 먹다 보니 10피스가 금방 사라졌답니다 ㅎㅎ

대명동 초밥집을 검색해서 방문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스시나루의 초밥 퀄리티가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초밥 + 돈카츠 세트 22,000원은 어땠나요?
스시나루의 초밥 10피스 + 돈카츠 2조각 세트는 22,000원이고, 돈카츠가 도톰하고 바삭해서 초밥과 번갈아 먹기 좋았어요. 초밥만 먹기 아쉬울 것 같아서 돈카츠가 함께 나오는 메뉴도 주문했어요.

돈카츠가 생각보다 도톰하고 튀김옷도 바삭바삭! 겉은 바삭한데 안쪽 고기는 부드러워서 초밥 사이사이에 하나씩 먹기 좋더라고요.

소스에 콕 찍어 먹어도 맛있고, 샐러드까지 같이 나와서 한 메뉴 안에서도 구성이 꽤 알찼어요. 초밥이랑 돈카츠 둘 다 먹고 싶은 날에는 22,000원 세트로 주문해도 괜찮을 듯해요 :)
미니우동 대신 나온 카레고로케
스시나루 초밥 10피스 + 돈카츠 2조각 메뉴에는 원래 미니우동이 함께 나오는데, 저희는 따로 우동 한 그릇을 주문해서 미니우동 대신 카레고로케가 나왔어요. 그리고 요거 은근 별미였어요!!

동그랗게 튀겨진 고로케가 두 개 나오는데 겉은 바삭하고 안쪽은 완전 촉촉!

안에 부드러운 카레 속이 들어 있어서 한입 먹자마자 이거 맛있다 싶더라고요 ㅎㅎ 바삭한 튀김옷 안에 촉촉하고 부드러운 카레가 가득해서 생각보다 손이 계속 갔답니다.
스시나루 우동 5,000원, 맛은 어떤가요?
스시나루 우동은 한 그릇 5,000원이고, 보통 초밥집 우동보다 살짝 칼칼한 스타일이에요. 5,000원이라 같이 주문해봤는데 개인적으로 초밥이랑 조합이 정말 좋았어요.

보통 초밥집 우동 하면 순하고 담백한 맛을 생각하는데, 스시나루 우동은 그것보다 살짝 칼칼한 스타일!

따뜻하면서 칼칼한 국물을 한입 먹고 부드러운 초밥을 먹으니까 중간중간 입맛을 정리해주는 느낌이 좋더라고요. 면도 같이 들어 있어서 든든했고, 초밥만으로 조금 부족할 것 같다면 우동 하나 추가해서 나눠 먹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스시나루 리뷰이벤트

스시나루 영대병원본점 총평
스시나루 영대병원본점은 메뉴 종류가 다양하고 가격대도 부담스럽지 않아, 앞산 근처에서 여러 가지 주문해 같이 먹기 좋은 초밥집이었어요. 대구 앞산 근처에서 초밥이 먹고 싶어서 방문했던 스시나루 영대병원본점!

무엇보다 이날은 초밥이 제일 만족스러웠는데, 보기에도 예쁘고 재료 상태도 좋아 보였고 먹었을 때 부드럽고 싱싱한 느낌이라 맛있게 먹었답니다. 여기에 바삭한 돈카츠랑 촉촉한 카레고로케, 칼칼한 우동까지 같이 먹으니 조합도 좋았어요 :)
평일 저녁에는 웨이팅 없이 들어갔지만 매장이 아담하고 테이블 수가 많지는 않아서 식사시간에는 조금 여유 있게 방문하면 좋을 듯해요. 앞산이나 대명동에서 초밥 찾으면서 초밥뿐 아니라 돈카츠, 우동까지 함께 먹고 싶다면 한 끼 식사하기 괜찮았던 스시나루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