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포역 노트북 카페 건물 뒤편 입구와 1인석 콘센트, 홍라드 망포역점
한 줄 요약
홍라드 망포역점은 망포역 7번 출구 농협 건물 4층에 있는 카공·소품샵 카페입니다. 1인석마다 콘센트가 있어 평일 낮 한적한 시간에 노트북 작업을 했고, 시그니처 홍라드 브라우니 7,500원과 초콜릿라떼 6,000원을 곁들였습니다. 입구가 대로변이 아니라 건물 뒤편 주차장 엘리베이터라는 점만 알고 가면 헤맬 일이 없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망포역 7번 출구 도보 1분, 농협 망포역점 건물 4층
- 입구
- 대로변이 아닌 건물 뒤편 주차장 엘리베이터
- 주차
- 건물 내 주차장 이용, 주차 지원 없음
- 영업시간
- 오전 10시 ~ 밤 11시
- 홍라드 브라우니
- 7,500원
- 초콜릿라떼
- 6,000원
- 좌석
- 1인석·2인석, 1인석 콘센트 전석 구비, 와이파이 있음
2026. 8. 18. 방문자 기준
노트북 들고 갈 만한 카페를 찾다가 망포역에 새로 생긴 홍라드에 다녀왔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인석마다 콘센트가 다 있고, 혼자 온 사람이 오히려 더 많은 분위기라 카공하기엔 정말 편했습니다.
평일 낮에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한적했어요! 아무래도 4층이라 그런듯 합니다ㅠ 다만 입구 위치가 조금 헷갈리는 편이라, 처음 가시는 분들은 아래 내용 참고하시면 헤매지 않으실 거예요.
홍라드 망포역점은 어디에 있나요?

망포역 7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예요. 농협 망포역점 건물 4층에 있습니다. 여기서 하나 짚고 갈 게 있어요. 입구가 대로변이 아니라 건물 뒤편에 있습니다!!

7번 출구로 나오셨다면 옆 건물을 통해 뒤쪽으로 넘어가시거나, 아예 6번 출구로 나와서 뒤쪽으로 들어가시는 게 편합니다. 건물 뒤편 주차장에 카페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따로 있어요. 이것만 알고 가시면 어렵지 않습니다.
주차는 건물 내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되는데, 주차 지원은 안 돼요. 주변 공영주차장이나 유료주차장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노트북 작업하기 좋은 자리가 있나요?

이게 제일 궁금하실 텐데, 확실히 좋습니다! 홍라드 망포역점은 1인석과 2인석이 따로 마련돼 있어요. 특히 1인 자리에는 콘센트가 전부 있어서 배터리 걱정 없이 오래 앉아 있을 수 있었습니다.

노트북 들고 다니는 입장에서 콘센트 자리 찾아 헤매는 게 제일 스트레스인데, 그 걱정이 없었어요. 와이파이도 당연히 됩니다. 테이블도 노트북 펼치고 음료 놓기에 충분한 크기였어요.
혼자 가도 눈치 안 보이나요?

전혀요. 홍라드 망포역점은 오히려 혼자 오신 분들이 더 많았어요. 카페에서 혼자 노트북 하다 보면 단체 손님들 사이에서 괜히 눈치 보일 때가 있잖아요. 여기는 반대였습니다. 다들 각자 자리에서 조용히 작업하는 분위기라 저도 편하게 집중할 수 있었어요.


노트북이나 책 읽으시는 분, 아이패드로 영상 보시는 분들 등 다들 조용하게 이용하고 계셨습니다. 혼자 오래 앉아 있어도 부담 없는 곳을 찾으신다면 잘 맞으실 거예요.
메뉴는 뭐가 맛있나요?

시그니처인 홍라드 브라우니를 먹었어요. 홍라드 하면 브라우니라고 할 만큼 대표 메뉴라 안 먹어볼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면 전 사실 이 브라우니보고 방문한거거든요! 너무 예뻐서 꼭 사먹고 싶었습니다.

가격은 7,500원이에요.

음료는 초콜릿라떼를 마셨는데 6,000원이었습니다. 참고로 브라우니가 엄청달아서 초코라떼의 단맛이 잘 안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소품 구경도 가능해요
참고로 홍라드 망포역점은 소품들도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소품 구경하는 재미도 꽤 있었답니다!




아기자기한거 많아서 완전 귀여워요! 구경하는 재미가 꽤 있답니다.
몇 시에 가는 게 좋을까요?

홍라드 망포역점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밤 11시까지예요. 밤 11시까지 하니까 퇴근 후에 들러서 작업하기에도 여유가 있습니다. 저는 평일 낮에 갔는데 사람이 거의 없어서 정말 한적했어요. 조용한 환경에서 집중하고 싶으시면 평일 낮 시간대를 추천드려요.

정리하면 망포역 근처에서 노트북 들고 갈 카페를 찾고 계시다면 홍라드 망포역점 괜찮습니다. 1인석 콘센트가 다 있고, 혼자 온 사람이 많아 눈치 볼 일도 없고, 밤 11시까지 열어서 시간 제약도 적어요. 입구만 미리 알고 가시면 됩니다. 이쪽에 카페가 엄청 많은데 분위기 편안해서 좋았던 망포역 신상 카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