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역 닭곰탕 해장 국물과 순한 카레 가족 점심, 계원당 인계점
한 줄 요약
계원당 인계점은 수원시청역 근처 인계동에 있는 돈까스·치킨까스 식당입니다. 아들, 남편과 점심에 닭곰탕, 카레, 치킨까스를 먹었는데 닭곰탕은 고추가 들어가 맵싸한 해장용이었고, 카레는 일본 하이라이스처럼 순해 아이가 먹기 좋았습니다. 메뉴가 다양해 온가족이 각자 입맛대로 고르기 좋은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수원시청역 8번 출구 · 도보 9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로138번길 9 1층 102호 (수원시청역 근처)
- 운영시간
- 매일 11:00~21:00, 라스트오더 20:30, 브레이크타임 없음
- 주차
- 건물 지하주차장 무료 이용 가능 (작성자는 지하 공간이 좁아 앞 길가에 잠시 주차)
- 예약·포장·배달
- 예약 가능, 배달 및 포장 가능
- 좌석
- 1인석·2인석·4인석, 룸 없음, 단체 이용 가능
- 음료
- 900원 추가 시 탄산음료·커피 등 무제한
- 주문
- 키오스크 주문
- 콜키지
- 무료
- 반려동물
- 동반 가능 (캐리어·유모차 필수)
- 먹은 메뉴
- 닭곰탕, 카레, 치킨까스
2026. 10. 7. 방문자 기준
인계동 점심 맛집을 찾다가 수원시청역 근처 계원당 인계점으로 가서 아들이랑 신랑이랑 점심을 먹기로 했다♡

계원당 인계점 위치·영업시간·주차는?
계원당 인계점은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로138번길 9 1층 102호에 있고, 매일 11:00~21:00 영업해요. 라스트오더는 20:30이고 브레이크타임은 없어요.
- 주차: 건물 지하주차장 이용 가능 / 무료주차 가능
- 예약: 예약 가능
- 온가족 식사: 가능
- 배달/포장: 배달 및 포장 가능
- 단체: 단체 이용 가능
- 콜키지: 무료 가능
- 룸: 없음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캐리어·유모차 필수
외부와 주차
계원당 인계점은 1층이라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주차는 지하의 주차 공간이 많이 좁아서 그냥 바로 앞 길거리에 잠시 주차했는데 식사하는 동안 별문제 없었다. (다행다행)

계원당 인계점 매장 내부와 좌석
계원당 인계점은 아담한 듯해도 1인석과 2인석, 4인석 등 테이블이 꽤 많았고, 점심때 손님으로 가득 차 있었다.🙂




셀프바와 900원 무제한 음료
계원당 인계점에는 남은 음식을 셀프로 포장할 수 있고, 처음 받은 반찬을 더 먹고 싶을 때 직접 가져갈 수 있는 셀프바가 있었다.

탄산음료는 900원에 자유롭게 먹을 수 있었다.ㅎ


계원당 인계점 메뉴는 어떤 게 있나요?
계원당 인계점은 분식집처럼 카레, 떡볶이, 돈까스, 순두부, 치킨까스, 닭곰탕 등 메뉴가 다양해요.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온가족이 함께 가도 각자 입맛에 맞게 골라 시킬 수 있어서 좋은 곳!!!♡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면 된다.ㅎ

네이버 리뷰 행사도 하고 맛동여지도 때문에 예약하고 방문해서 리뷰까지 쓰면 네이버포인트를 2천 원이나 받는다😀


닭곰탕, 카레, 치킨까스 맛은 어땠나요?
고추가 들어가 맵싸한 해장용 닭곰탕
계원당 인계점 닭곰탕은 예상과는 다르게 고추가 들어 있어서 살짝 맵싸하니 완전 해장용이었다. ㅎㅎㅎ

닭고기도 많이 들어 있고 당면도 들어 있어서 나는 마음에 들었다.😄

밑반찬도 맛있는 걸로 다섯 가지나 나왔다.

하이라이스처럼 순한 카레
계원당 인계점 카레는 생각보다 순하고 부드러워서 아이들 먹기에도 좋았다. 부드러운 일본 하이라이스 맛!!


아들이 잘 먹은 부드러운 치킨까스
계원당 인계점 치킨까스는 고기가 정말 부드러워서 아들이 잘 먹었다. 내가 먹어봤는데도 꽤 맛있었다. 맥주가 생각나는 건 왜일까? ㅋㅋㅋ

맛있게 싹싹 비운 우리들의 그릇. 배가 고팠기도 했지만 정말 맛있었기 때문이다.☺️🥰


계원당 인계점 총평
옛 양옥집을 떠올리게 하는 레트로 감성
인계동 골목에서 흔하게 볼 수 없는 옛날 양옥집 대문을 연상시키는 외관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내부도 깔끔하게 꾸며져 있으면서 옛 경양식집 같은 분위기가 있어 식사 전부터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닭다리살로 만든 대표 메뉴 계원치킨까스
계원당의 대표 메뉴인 계원치킨까스는 통닭다리살을 사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었다. 일반적인 돼지고기 돈까스와는 다른 부드러운 육질이라, 치킨까스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 맛볼 만했다.
계란볶음밥까지 함께 나오는 든든한 한 상
계원치킨까스에는 계란볶음밥, 치커리샐러드, 경양식소스, 타르타르소스, 미니깍두기, 유자단무지, 미소장국 등이 함께 나온다. 메인 하나만 먹는 것보다 여러 곁들임을 함께 즐길 수 있어 한 끼로 든든했다.
여러 가지를 맛보고 싶다면 계원정식
메뉴 선택이 고민된다면 계원정식도 괜찮았다. 서로 다른 미니 카츠 3종에 계란볶음밥, 샐러드, 소스, 반찬 등이 함께 구성되어 치킨까스와 돈까스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여러 메뉴를 조금씩 맛보고 싶은 사람에게 특히 잘 맞는 구성이었다.
돈까스 외 다양한 닭요리와 반상 메뉴
치킨까스와 돈까스 외에도 프라이드치킨스테이크, 스테끼 반상, 곱도리반상, 버터치킨카레 등 다양한 메뉴가 있다. 일행마다 먹고 싶은 메뉴가 달라도 각자 취향대로 고를 수 있어 함께 가기 편했다.
식사 후 음료까지 여유롭게
식사 메뉴를 주문하면 900원을 추가해 커피나 음료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어 식사 후에도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 좋았다. 수원시청역 인근 인계동이라 접근성도 괜찮고, 무료주차가 가능해 데이트나 가족외식, 친구들과의 식사 장소로도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