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동 카페거리 브런치, 자매끼리 시그니쳐 라자냐 나눠 먹은 앤도버
앤도버는 성남 백현동 카페거리에 있는 브런치·양식 레스토랑이다. 주말에 동생과 둘이 방문해 프레시 바질 샐러드 24,000원, 시그니쳐 라자냐 29,000원, 앤쵸비 파스타를 주문했고 수제 라구소스와 베샤멜이 층층이 쌓인 라자냐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자극적이지 않고 재료 맛이 살아 있어 둘이 세 메뉴를 나눠 먹기 좋았다.
백소현 · 2 개의 글
경기도 곳곳의 작은 식당들을 주로 저녁 시간에 다녀온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앤도버는 성남 백현동 카페거리에 있는 브런치·양식 레스토랑이다. 주말에 동생과 둘이 방문해 프레시 바질 샐러드 24,000원, 시그니쳐 라자냐 29,000원, 앤쵸비 파스타를 주문했고 수제 라구소스와 베샤멜이 층층이 쌓인 라자냐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자극적이지 않고 재료 맛이 살아 있어 둘이 세 메뉴를 나눠 먹기 좋았다.
고기가온당 동탄본점은 동탄 반송동 개나리공원 근처의 솥뚜껑 생오겹살 전문점이다. 주말 저녁 데이트로 방문해 생오겹살 2인분과 차돌된장찌개, 무생채볶음밥을 주문했고 직원분이 고기를 계속 구워줘 이야기하며 편하게 먹었다. 고기 잡내가 없고 멜젓과 무생채볶음밥까지 만족도가 높아 다시 가고 싶은 동탄 고깃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