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희 · 2 개의 글

파주 국도변 선반

경기도 외곽을 다니며 만난 작은 식당들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경기 성남시음식점

분당 정자역 베트남 음식점 혼밥 1인석과 볶음밥직장인세트, 까몬

까몬 분당정자직영점은 정자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네이버1784 근처에 있는 베트남 음식점이다. 까몬 쌀국수 11,000원과 볶음밥직장인세트 17,000원을 먹었고, 창가 1인 좌석과 태블릿 주문이 있어 혼밥도 부담 없었다. 진한 양지 육수의 기본 쌀국수와 국물까지 함께 나오는 세트 구성이 정자역 점심으로 잘 맞는 곳.

작성 2026. 9. 13.협찬
장소서울 광진구음식점

어린이대공원역 일식 늦은 점심 아부라소바·규동과 교자후라이, 멘츠루

멘츠루 어린이대공원점은 어린이대공원역 4번 출구 바로 앞 1층에 있는 라멘·덮밥집이다. 오후 2시 조금 전에 방문해 아부라소바 12,000원, 규동 11,000원, 교자후라이 5,000원을 먹었고, 1인석이 가장 많아 혼밥도 편했다. 오후 2시 반을 넘기면 한산해져 늦은 점심 시간대가 여유로웠다.

작성 2026. 9. 16.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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