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고잔동 대형카페 고양이 먹이주기 체험과 홍콩와플 재방문, 냐냐
한 줄 요약
냐냐는 안산 고잔동 광덕대로에 있는 고양이 컨셉 대형카페예요. 언니들과 모임으로 한 번 다녀온 뒤 분위기와 고양이가 생각나 다시 찾아가 계절과일 홍콩와플과 아메리카노·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마셨고, 캣타워 고양이 먹이주기 체험도 진행 중이었어요. 월드타운 주차장 무료 조건까지 알아두면 연말모임 장소로도 좋은 카페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안산시 단원구 광덕대로 174 A동 502호
- 대표 메뉴
- 계절과일 수제 홍콩와플
- 주문
- 아메리카노,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 체험
- 캣타워 고양이 먹이주기 이벤트 진행
- 주차
- 월드타운 주차장, 기본 30분 무료 + 이용금액 1만원당 1시간, 최대 2시간 무료
2026. 9. 23. 방문자 기준

냐냐를 다시 찾은 이유
홍콩와플 하나로 재방문 결정했어요. 예전에 언니들이랑 모임으로 냐냐에 한번 방문했었는데, 그때 분위기랑 고양이들이 계속 생각나서 이번에 다시 찾아갔어요.

이 글에서는 냐냐의 고양이 컨셉, 대표 메뉴인 홍콩와플, 그리고 헷갈리기 쉬운 주차 방법까지 정리했어요. 특히 주차 무료 조건은 놓치면 아까우니까 맨 아래까지 꼭 봐주세요.

냐냐는 어떤 카페인가요?
고양이를 컨셉으로 한 안산 고잔동 대형카페예요. 매장 캐릭터를 자세히 보면 실제로 키우는 고양이 2마리가 모델인 것 같더라고요.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캣타워에 있는 마스코트 고양이들부터 눈에 들어왔어요.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 부분에서 이미 방문할 이유가 충분하다고 봐요.

고양이를 실제로 볼 수 있나요?
네, 캣타워에서 직접 볼 수 있고 먹이주기 체험도 가능해요. 단순히 인테리어용 컨셉이 아니라 실제로 매장에서 먹이주기 체험을 이벤트로 진행하고 있었어요. 아이들이나 고양이 좋아하는 분들이 함께 오면 훨씬 즐길 거리가 많겠다 싶었어요.


냐냐 대표 메뉴, 계절과일 홍콩와플
계절과일이 듬뿍 올라간 수제 홍콩와플이 대표 메뉴예요. 아메리카노랑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한 잔씩 주문하고 홍콩와플을 기다렸는데, 계절과일 버전이라 그런지 과일이 정말 듬뿍 올라간 큰 사이즈로 나왔어요. 계절마다 생과일 메뉴가 바뀌고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수제 디저트라는 점에서 맛도 한번 더 감동이었어요. 홍콩와플을 처음 먹어봤는데 특별한 메뉴로 먹을 만했어요.



단체 사진 찍기 좋은 자리는?
매장이 넓고 어디서 찍어도 사진 스팟이에요. 냐냐는 매장 자체가 정말 넓어서, 어느 자리에 앉아도 포토존이 되어주는 카페예요. 처음 들어섰을 때부터 공간감이 남달라서 '여기서 사진 안 찍으면 아깝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 실제로 자리마다 조명과 소품 배치가 신경 써서 되어 있어서 어디서 찍어도 사진이 예쁘게 나왔어요.
인테리어 톤도 화려하기보다는 아늑하면서 감각적인 분위기라, 오래 앉아 있어도 편안하고 눈이 피로하지 않았어요. 은은한 조명과 따뜻한 색감의 소품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어서, 카페 전체를 걷기만 해도 눈이 즐거운 느낌이었어요.
특히 매장 한편에 있는 대형 거울 앞은 단체 사진 스팟으로 정말 좋았어요. 언니들과 여러 명이 모였는데도 한 프레임 안에 다 담을 수 있어서, 굳이 각도를 이리저리 맞추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예쁜 사진이 나왔어요. 덕분에 이날 찍은 사진만 해도 한가득이었네요.
이렇게 매장 곳곳이 사진 찍기 좋게 꾸며져 있다 보니, 문득 아들이랑도 한번 같이 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른들끼리 와도 이렇게 사진 찍는 재미가 쏠쏠한데, 아이와 함께 오면 또 다른 느낌으로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냐냐 주차, 무료로 하는 방법
월드타운 주차장을 이용하면 조건부로 무료예요. 기본 30분은 무료이고, 이용금액 1만원당 1시간씩 최대 2시간까지 무료가 됩니다. 이 부분을 모르고 가면 주차비가 아까울 수 있으니 꼭 참고하세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안산 고잔동카페 찾으시는 분
- 안산 고잔동 대형카페 단체모임 장소 찾으시는 분
- 안산 고잔동 디저트카페 홍콩와플 맛집 찾으시는 분
- 고양이 있는 카페, 먹이주기 체험 해보고 싶으신 분
- 점심 먹고 사진 찍기 좋은 카페 찾으시는 분

재방문해도 여전히 만족스러웠고, 다음 연말모임도 여기서 하기로 확정했어요. 다만 아들이랑 올 때는 평일이 나을지 주말이 나을지는 아직 정하지 못했어요.
고양이와 홍콩와플, 두 가지만으로도 안산 고잔동카페 중에서 충분히 갈 만한 곳이었어요. 혹시 여러분은 고양이 카페 가면 먹이주기 체험까지 꼭 해보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