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 아기베개 뒹굴뒹굴 사용감, 올포홈 뒹굴러 베개
한 줄 요약
올포홈 뒹굴러 베개는 길이감이 넉넉한 유아용 와이드 베개다. 19개월 아이에게 기본솜과 별고미 디자인으로 준비해 세탁 후 낮잠 침실에서 사용해 보니, 이리저리 뒹굴며 편하게 노는 모습이었다. 신생아부터 솜 종류를 바꿔 오래 쓰기 좋아 보였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선택 구성
- 커버와 기본솜
- 선택 디자인
- 별고미
- 소재
- 고밀도 면 100수 누빔소재
- 솜 선택
- 돌 전 신생아는 납작솜, 그 이후는 기본솜
2024. 1. 2.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19개월 아이에게 준비한 와이드 아기베개

오늘은 편하게 데굴데굴 자도 괜찮은 올포홈 뒹굴러 베개 후기를 해보려고 해요. 19개월 아기 서우가 요즘 매일 뒹굴뒹굴하는 중이랍니다 :-)


포장도 깔끔하게 도착! 아기베개 이거저거 써보고 있는 중인데, 아기가 조금 성장하다 보니까 조금 와이드한 디자인이 자리 이탈할 때도 편하고 좋더라고요. 저는 커버와 기본솜 구성으로 골랐습니다. 디자인은 별고미로 골랐어요.




뒹굴러 베개의 길이감과 솜 특징
뒹굴러 베개 특징은 뒹굴뒹굴하는 아이들을 위해 길이감이 길게 만들어져서 아기베개로는 물론, 유아 베개로도 딱 추천이에요! 베개솜과 속통커버가 메쉬로 제작되었어요. 그리고 고퀄리티를 자랑하는 마이크로화이바솜을 사용해서 만들어진 게 특징이고요. 경추형으로 가운데를 한 번 더 눌러 제작된 베개라 아기가 편하게 자기 좋겠더라고요 :)


베개가 저렴한 그런 베개가 아니라 더 마음에 들었고, 디자인도 별고미로 골랐는데 사진 속보다 실물이 더 예쁘더라고요. 서우가 조금 더 커도 잘 사용할 수 있겠다 싶어서 오래 사용하겠네 싶어 더 마음에 들었어요! 여아, 남아 가리지 않을 것 같은 디자인이라 더 마음에 드는 별고미 추천해요! 와이드 베개여서 디자인은 크게 생각 안 했는데 질리지 않을 것 같아서, 실물이 더 마음에 들었다는 소리 헤헤

세탁 후 침실에서 사용해 본 모습
고밀도 면 100수 누빔소재로 사계절 어느 때나 좋을 것 같은 점도 좋고, 먼지 날림이나 털이 붙는 현상이 거의 없다고 해서 겨울에도 괜찮겠더라고요! 일단 택배 오자마자 뜯어보고 오~ 퀄리티 좋네?라는 느낌이 딱 들었던 뒹굴러 베개예요. 아기베개 여러 가지 사용 중이라 각각의 특징이 다 보이는데, 딱 편하겠다라는 생각이 크게 들더라고요 :)




졸린데 낮잠 자기 싫은 19개월 아기 울 아들! 위생적이기도 하고 편해 보이기도 해서 뒹굴러 베개 받자마자 세탁해서 바로 침실에 준비해 주었거든요! 일단 누워서는 편한지 계속 이리저리 뒹굴뒹굴 놀고 그러더라고요 :) 돌 지난 아기들 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아기베개 추천이에요. 돌 전 신생아 아기는 납작솜으로! 그 이후엔 기본솜으로 유아베개로도 좋아요.




신생아부터 유아까지 솜 바꿔 쓰기
옆으로도, 일자로도 이리저리 데굴데굴 뒹굴뒹굴하기 좋은 뒹굴러 베개. 신생아는 납작솜으로 구매하고, 이후에는 기본솜으로 종류를 바꾸면 신생아 때부터 사용이 가능해서 활용도가 높은 유아베개예요. 커버와 납작솜 구매해서 신생아 때 해주다가 조금 크면 기본솜만 구매해서 교체해 주면 딱 좋을 것 같아요 :)
서우를 이리저리 재워보니까 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아기베개이면서 와이드 베개이고요. 디자인도 별고미 너무 귀여워서 추천해요 :) 사계절 모두 면이 누빔자수여서 계절 타지 않을 것 같고, 세탁도 편할 것 같아 추천합니다.
구매처
- 자수누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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