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오마카세 평일 부부 데이트 봄 코스, 새우 카넬로니와 아나고 가츠동 꿰다
꿰다 판교아브뉴프랑점은 판교 아브뉴프랑 1층에 있는, 계절마다 메뉴가 바뀌는 퓨전 오마카세 레스토랑입니다. 작성자는 남편과 평일 디너 1부(17시)에 75,000원 코스를 먹고 한우 우니 마끼를 추가했으며, 새우 카넬로니와 숯불 향 닭고기가 든 맑은 닭 국, 아나고 가츠동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고 합니다. 꿰다는 은은한 조명과 친절한 메뉴 설명 덕분에 기념일 데이트 장소로 만족스러웠던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