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안동 양꼬치 금요일 저녁 만석 마늘구이 무료, 신백옥양꼬치 경안점
한 줄 요약
신백옥양꼬치 경안점은 경기 광주 경안동 광주대로55번길 2층에 있는 양꼬치 전문점입니다. 금요일 저녁 예약 손님으로 풀만석인 시간대에 오리지널 양꼬치 17,000원과 양념양꼬치 18,000원, 시그니처 삼색 꿔바로우 25,000원을 주문해 무료 제공되는 마늘까지 꼬치에 꽂아 구워 먹었습니다. 잡내 없는 양고기와 오징어먹물 꿔바로우가 특히 좋아 데이트 코스로 추천할 만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광주시 광주대로55번길 7 2층
- 운영 시간
- 17:00 - 다음 날 02:00 (01:00 라스트오더)
- 휴무
- 화요일 정기휴무
- 기본 오리지널 양꼬치
- 17,000원
- 양념양꼬치
- 18,000원
- 삼색 꿔바로우
- 25,000원
- 커플가성비2인세트
- 58,000원
- 주차
- 가게 건물 주변 주차 가능, 인근 공터 주차장 이용 시 주차 지원
- 서비스
- 마늘 1회 무료 제공, 소스·셀프바 자유 이용, 테이블 시즈닝(쯔란·큐민·고춧가루·맛소금)과 머리끈 비치
2026. 8. 3. 방문자 기준
오늘은 그냥 먹어도 맛있는 양꼬치! 거기에 특별하게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시그니처 3종 꿔바로우와 함께 특별한 이곳 하나씩 보여드릴게요.

금요일 저녁 신백옥양꼬치 경안점 분위기는?
신백옥양꼬치 경안점을 방문한 날은 금요일 저녁이었는데, 예약 손님부터 진짜 풀만석! 매장에 손님들로 가득했는데요. 분위기가 진짜 바쁘고 정신없는 상황 속에서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리뷰 이벤트까지 돌아가면서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식사할 때 불편한 점이 하나 없었어요. 너무 즐겁고 맛있었던 신백옥양꼬치 보러가시쥬!



신백옥양꼬치 경안점 위치와 주차
- 주소 : 경기 광주시 광주대로55번길 7 2층
- 운영 시간 : 17:00 - 다음 날 02:00 (01:00 라스트오더)
- 화요일은 정기휴무
- 예약 문의는 매장 전화로
가게 건물 주변에 주차 가능해요! 그리고 인근 대체 주차장도 있는데요. 인쌩맥주 바로 앞에 공터 같은 주차장, 매장을 이용하시면 주차 지원 가능합니다.


주문한 메뉴와 가격
- 기본 오리지널 양꼬치 17,000원
- 양념양꼬치 18,000원
- 삼색 꿔바로우 25,000원 (시그니처)
- 커플가성비2인세트 58,000원

신백옥양꼬치 가게에서 사용하는 양고기는 원육 선택부터 시작해서 손질, 숙성, 양념 배합, 굽는 방식까지 꼼꼼하게 손질되어 나오는데요. 확실히 한 입 먹는 순간 특유의 잡내 없이 진짜 육즙 가득 고소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더라구요. 확실히 고기 상태와 준비를 진짜 정성스럽게 잘 하셨구나! 기본 메뉴와 양념, 시그니처 꿔바로우까지 뭐 하나 부족하지 않았던 거 같아요.




테이블 시즈닝과 좌석
테이블마다 준비되어 있는 시즈닝!
쯔란, 큐민, 매운 고추가루, 맛소금도 들어있어요. 심지어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머리끈까지 담겨져 있더라구요. 테이블도 넓직하고 쇼파도 푹신한 편이여서 음식 기다리면서 편안하게 핸드폰하기 딱 좋았어요.

기본 시즈닝에 큐민까지 팍팍 넣어서 이국적이고 감칠맛나게 먹는 센스 아시죠!
마늘도 1번은 무료로 제공되기 때문에 다 먹은 꼬치에 껴서 구워 먹을 수 있는 마늘구이도 추천해요. 그 외에 소스나 셀프바도 자유롭게 이용가능해요!


사이드 메뉴와 로봇 서빙
정갈하게 준비되어 있는 메뉴
술과 함께 곁들이기 좋은 사이드메뉴도 엄청 많더라구요. 달달한 유타오(중국식 빵)부터 오이 탕탕이, 라면꼬득이, 새우튀김 등 진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로봇이 주문한 메뉴 서빙해줘요


누구보다 빠르게 불판 위에 양꼬치 가득 채워주기
삼색 꿔바로우, 어떤 맛이 제일 좋았나?
오늘의 주인공 3색 꿔바로우
무려 3가지 맛별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꿔바로우,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매운맛이랑 오징어먹물로 또 새로운 감칠맛을 느낄 수 있더라구요. 심지어 양도 엄청나게 푸짐해서 남은 거는 포장해갔지 뭐에요.




양꼬치의 느끼함을 싹 잡아주면서 술 안주로도 완벽하고 겉바속촉 새콤한 맛이 자꾸만 손이 가요. 개인적으로 매콤한 맛보다는 오징어먹물로 만든 그 감칠맛이 진짜 맛있더라구요. 순삭이었음.
꼬치에 꽂아 굽는 마늘구이
야무지게 잘 익어가는 마늘! 이거는 껍질 채로 마늘을 꼬치에 꽂아서 숯불에 구워주시면 됩니다. 다 익을 때 부드럽게 껍질이 벗겨져요. 부들부들~ 감자처럼 변신함.



술이 술~ 술~ 들어간다쥬
오리지널 vs 양념, 재방문 의사
기본 맛과 양념 맛 둘 중 하나 소홀히 할 수 없을 정도로 진짜 고기 기본 자체가 너무 맛있다보니 2가지 골고루 주문하길 잘했다 싶었어요. 기름의 고소함과 고기의 육즙, 숯불향까지 골고루 베어서 완벽했음.
마지막까지 친절하셨던 사장님! 진짜 꼼꼼하게 테이블마다 다 체크해주시고 불판이나 리뷰서비스까지 무한감동이었어요. 맛도 훌륭하고 두번 세번 재방문하고 싶은 신백옥양꼬치였습니다. 데이트코스로 추천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