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코다리조림 알 고니 추가에 새우튀김 6,000원 사이드, 아빠찜 본점
한 줄 요약
아빠찜 본점은 경기 하남시 월호로에 있는 코다리조림·해물찜 전문 한식당이다. 시래기 코다리조림 소 35,000원에 알 고니를 추가하고, 사이드로 새우튀김 5개 6,000원과 향미솥밥을 곁들여 보통맛으로 먹었다. 알 고니가 아낌없이 들어가고 새우튀김은 기름기 없이 바삭해, 가족 외식으로 다시 찾게 되는 집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하남시 월호로 60 1층
- 운영 시간
- 매일 11:00-21:50
- 브레이크타임
- 15:00-15:30
- 라스트오더
- 20:50
- 시래기 코다리조림(소)
- 35,000원
- 맵기
- 기본 맛 / 매운 맛 선택 가능
- 새우튀김
- 6,000원 (5개)
- 추가
- 알 고니, 사이드 별도 추가 가능
- 주차
- 건물 주변 넓은 주차 공간, 주차 도와주는 직원 있음
2026. 8. 18. 방문자 기준


하남 아빠찜 본점, 어떤 곳인가요
하남에서 매콤하면서도 맛있게! 푸짐한 한 끼를 먹고 싶어 방문한 아빠찜 하남본점이에요. 항상 올 때마다 테이블 만석은 물론이고, 음식과 서비스 퀄리티가 항상 동일해서 믿고 가족들과 함께 외식하는 곳이기도 해요!


여기는 코다리조림은 물론 해물찜과 아구찜 등 다양한 해산물 요리에 사이드메뉴까지 다 맛있어요! 무엇보다 부모님 입맛에도 딱! 맞는 신선한 재료와 맛으로 지금까지도 계속 방문하는 거 같아요. 하나씩 보여드릴게요.
영업시간과 주차
- 📍 주소 : 경기 하남시 월호로 60 1층
- ⏰ 운영 시간 : 매일 11:00 - 21:50
- *15:00 - 15:30 브레이크타임
- *20:50 라스트오더
건물 주변으로 주차 공간이 넓직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정신이 없는 거 같지만, 주차를 도와주시는 직원분께서 계시기 때문에 부딪힘없이 안전하게 주차 가능해요.


주문 메뉴: 시래기 코다리조림 소 35,000원 + 알 고니
시래기 코다리조림 +알 고니 추가 보통맛
- ✅ 시래기 코다리조림 (소) 35,000원
- 여기에 +알 고니, 사이드 별도로 추가 가능해요
- ✅ 매운맛도 선택 가능해요! 기본 맛 / 매운 맛


이번엔 미역국 대신 오이 냉국
주문과 동시에 빠르게 채워지는 상차림!
전에 왔을 때는 팔팔 끓인 미역국이었는데 이번에는 시원한 냉국이 나오더라구요. 무더위에 속을 시원하게 해주는 오이 냉국으로 입가심하기 너무 좋았어요.
식사 기다리면서 이벤트 리뷰 참여해보세요! 사이드로 팍팍! 제공되기 때문에 이런 서비스 놓치기 아깝다죠.
새우튀김 5개 6,000원, 기름기 없이 바삭
놓칠 수 없는 새우튀김
한 눈에 봐도 엄청 깨끗하고 깔끔하지 않나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밑에 있는 종이가 기름 때문에 눅눅해지곤 하는데요. 여기는 진짜 깔끔 그 자체! 맺힐 기름도 없이 정말 깔끔하게 나와서 마지막까지 바삭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사이드메뉴로 6,000원에 새우튀김 5개 나와요! 여기에 시원한 맥주 한 잔 곁들여주면 메인 메뉴 나오기 전에 식전으로 완벽하다죠.

시래기 코다리조림 보통맛, 매운 듯 안 매운 듯
오늘의 주인공! 시래기 코다리조림
손님상으로 올리기 전, 한 번 더 깔끔하게 손질해주시더라구요. 딱! 젓가락으로 생선 살만 쏙~ 건져먹을 수 있도록 먹기 좋게 컷팅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전체적으로 코다리는 살이 먹기 좋게 잘 익어 있었고, 양념이 속까지 잘 배어 있어서 밥과 함께 먹기 좋았어요. 한 점 떼어 먹어보니 부드러운 코다리 살에 매콤달콤한 양념이 더해져 계속 젓가락이 가는 맛이었어요!


약간 매운 듯~ 안 매운 듯~ 자꾸만 손이 가는 그런 감칠맛이었어요. 다음에는 매운맛으로 도전해볼까? 싶기도 하고, 뭔가 이 맛이 딱! 적당한 거 같기도 하고 입맛 확 돋구는 그런 맛이었어요.

솥밥은 무조건 추가
솥밥 무조건 추가하세요~



따뜻한 솥밥을 코다리조림 양념과 함께 먹으니 매콤한 맛과 고소한 밥맛이 잘 어우러졌어요. 코다리 살을 발라 밥 위에 올리고 시래기까지 곁들이면 정말 든든한 한 숟가락이 완성! 구수하고 맛있는 숭늉까지 진짜 푸짐한 한 끼가 되더라구요.




알 고니와 시래기 추가는 어땠나
코다리조림에는 시래기와 알을 추가했는데 이 조합이 정말 잘 어울렸어요. 알 고니가 어찌나 많던지, 진짜 아낌없이 팍팍 들어갔구나 싶더라구요.


특히 시래기는 양념을 머금고 부드럽게 익어 있어서 코다리와 함께 먹으면 구수한 맛이 더해져 좋았어요. 코다리 살에 시래기를 돌돌 말아 밥과 함께 먹으니 별미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