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송도 파스타 통유리 바다 전망과 세 메뉴, 플랜에이레스토랑
한 줄 요약
플랜에이레스토랑은 포항 송도 바닷가 앞 건물 4층에서 통유리로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하는 곳이에요. 친구와 둘이 리소토, 치즈 샐러드, 매운 국물 새우 스파게티를 주문했는데, 고소한 크림과 새콤한 샐러드, 매콤한 국물의 조합이 좋았고 양도 넉넉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희망대로 1189 4층
- 원문 기재 영업시간
- 11:45~21:00, 브레이크 타임 15:15~17:00
- 버섯 바질 페스토 크림 리소토
- 15,000원
- 부리타치즈샐러드
- 14,000원
- 매운 국물 새우 스파게티
- 16,000원
- 좌석과 주문
- 4인·6인 예약석, 테이블별 키오스크
- 이동과 주차 경험
- 엘리베이터로 4층 이동, 방문 당시 도로변에 주차
2026. 9. 7. 방문자 기준
친구와 바다를 보며 점심을 먹으려고 포항 송도에 있는 플랜에이레스토랑에 갔어요. 통유리 너머로 펼쳐진 바다와 함께 리소토, 샐러드, 스파게티 세 가지를 나눠 먹었어요.

송도 바닷가에서 어떻게 찾아가고 주차했나요?
매장은 송도 바닷가 바로 앞, 희망대로 1189 건물 4층에 있어요. 원문에 적힌 영업시간은 11시 45분부터 21시까지이고, 브레이크 타임은 15시 15분부터 17시까지예요.


저희는 도로변에 주차하고 올라갔어요. 방문 당시에는 주차가 편했고, 건물 주변으로 바다가 보여 식당에 들어가기 전부터 기분이 좋았어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에 올라가니 아기자기한 입구가 나왔어요.




매장 안에서 바다가 잘 보이나요?
들어서자마자 통유리 너머로 바다가 보여 시원하게 느껴졌어요. 화이트톤 실내에 푸른 바다가 어우러졌고, 테이블은 화이트와 브라운 색상이었어요. 4인·6인 예약석도 넉넉하게 마련되어 있었어요.




둘이 주문한 메뉴와 가격은 얼마였나요?
테이블마다 키오스크가 있었어요. 저희는 두 명이 방문해 세 가지 음식을 주문했어요.
- 버섯 바질 페스토 크림 리소토: 15,000원
- 부리타치즈샐러드: 14,000원
- 매운 국물 새우 스파게티: 16,000원
리소토와 샐러드, 매운 스파게티는 어떤 맛이었나요?
음식은 하나씩 나왔어요. 버섯 바질 페스토 크림 리소토는 색깔이 먹음직스러워 골랐어요. 적당히 익은 식감에 바질 향이 느껴졌고, 크림소스는 부드럽고 고소했어요. 제 입에는 느끼하거나 무겁지 않았어요.


부리타치즈샐러드는 발사믹 소스가 새콤달콤했고, 토마토와 채소가 신선하게 느껴졌어요. 촉촉한 빵에 치즈와 채소를 곁들여 먹는 조합도 좋았어요.



매운 국물 새우 스파게티는 크림 리소토와 샐러드를 먹는 사이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느낌이었어요. 쫀득한 면과 탱글한 새우에 매콤한 소스가 어울려 자꾸 손이 갔어요.


고소한 리소토, 새콤한 샐러드, 매콤한 스파게티를 번갈아 먹으니 세 메뉴의 조합이 잘 맞았어요.

둘이 먹기에 양은 어땠고, 어떤 손님들이 있었나요?
처음에는 음식이 남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양이 넉넉해 둘이 배부르게 먹었어요. 맛과 양을 생각하면 가격도 만족스러웠어요. 같이 간 친구는 남편과 다시 오고 싶다며 메뉴를 살펴봤어요.
점심시간에는 미리 예약하고 온 직장인들과 연인, 가족 손님들이 있었어요. 저는 다른 지역에서 오는 친구에게 바다 전망과 음식을 함께 보여주고 싶어 다시 방문할 곳으로 기억해 뒀어요.
식사를 마친 뒤에는 화장실 앞 거울에서 사진도 찍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