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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뒤 커피

서울에서 들른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장소서울 마포구카페

망원 한강공원 피크닉 바게트 포장, 블랑제리코팡

블랑제리코팡은 망원한강공원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망원동 베이커리다. 바게트와 바질샌드위치, 초코바나나 푸딩을 포장해 한강 피크닉 간식으로 먹었는데, 바게트에 푸딩을 찍어 먹는 조합도 생각보다 잘 맞았다. 망원동 데이트 중 한강으로 갈 예정이라면 포장해 들르기 좋다.

작성 2026. 9. 12.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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