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 부대찌개 점심 웨이팅과 모듬 햄사리 추가, 용산국제회관
한 줄 요약
용산국제회관은 서울 용산구 청파로20길, 용산역 인근에 있는 부대찌개 전문점으로 용산 직장인과 전자상가 손님이 줄 서는 점심 맛집이다. 평일 점심에 웨이팅 후 단품 부대찌개에 모듬 햄사리와 라면 사리를 추가해 먹었고, 셀프바의 버터밥과 쫄깃한 햄, 개운하고 얼큰한 육수가 인상적이었다. 푸짐하고 가성비 좋은 용산 부대찌개 점심을 찾는다면 가볼 만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용산역 3번 출구 · 도보 3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10일 기준)
- 위치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20길 49 1층 (용산역 인근, 신용산역 도보 약 10분)
- 영업시간
- 매일 오전 10:30~오후 11:00, 라스트오더 22:00, 브레이크타임 없음
- 점심 메뉴
- 점심시간에는 단품 부대찌개만 판매, 안주류·세트 메뉴는 오후 4시 이후
- 셀프바
- 밥, 라면 사리, 어묵볶음, 김치, 버터, 양배추 샐러드 등 리필 가능
- 추가 옵션
- 사리 옵션 추가 가능(모듬 햄사리 등), 육수 추가 가능
- 좌석
- 4인석 위주, 단체 이용 가능
2026. 6. 12. 방문자 기준

용산 맛집 부대찌개, 용산국제회관

오랜만에 칼칼한 부대찌개가 땡기더라구요. 한식은 매일 먹는 만큼 질릴 수가 없는데.. 부대찌개는 말모.. 👍 용산 인근 직장인들의 맛집이자 전자상가 인근 줄 서는 부대찌개 점심 맛집, 용산국제회관에서 푸짐하고 가성비 좋은 한 끼 하고 왔어요!
용산국제회관 위치와 영업시간은?
용산국제회관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20길 49 1층에 있고, 매일 오전 10:30부터 오후 11:00까지 영업해요. 22:00가 라스트오더이고 브레이크타임은 없으며, 단체 이용도 가능해요.

용산역에서 가깝지만 신용산역에서도 도보로 10분 정도면 도착하더라구요. 칼칼하고 매콤한 부대찌개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용산역 근처에 마침 가보고 싶었던 부대찌개 맛집이 있어서 바로 다녀왔어요.
용산국제회관 평일 점심 웨이팅은 얼마나 될까?

용산국제회관은 평일 점심시간에도 웨이팅이 기본값이에요.. 직장인들이 여럿 점심 식사하러 오시는 곳이더라구요. 미리 전화 드려보고 갔는데도 웨이팅을 했을 정도! 회전율이 다행히 빠른 편이라 오래 기다리진 않았고요.

줄 서서 기다리니까 괜히 더 맛있을 것 같은 기분이랄까요,,,ㅎㅎ
용산국제회관 내부와 점심 메뉴 구성
용산국제회관 홀은 4인석 위주이고, 점심시간에는 단품 부대찌개만 판매해요. 만석! 점심시간인데 가득 채워진 홀이었어요.

점심에는 단품 부대찌개만 팔아서 손님이 들어오면 바로바로 식사할 수 있게 인원수대로 세팅이 되어 있습니다.

기본 부대찌개 외에 다른 안주류나 세트 메뉴를 먹고 싶으면 오후 4시 이후에 방문해야 된다고 해요. 다음엔 저녁에 세트메뉴도 먹어보러 가고 싶었어요.
셀프바에는 무엇이 있나요?


용산국제회관 셀프바에는 밥과 라면 사리, 어묵볶음, 김치, 흰밥에 꼬소하게 비벼 먹는 버터, 양배추 샐러드 등등이 있었고~

편하게 리필해서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점심 가성비 맛집이라는 타이틀이 붙나 보다 싶었네요 ㅎㅎ
부대찌개 가격과 사리 추가
용산국제회관 부대찌개는 가격도 합리적이에요!

추가로, 사리는 옵션 선택해서 더 넣을 수 있는데 일단 기본도 푸짐하게 나온다는 점 미리 알아두세요! 저희는 좀 더 다양하게 먹고 싶어서 모듬 햄사리까지 추가했어요~~ 덕분에 햄 파티 함 ㅎㅎㅎㅎㅎ
용산국제회관 부대찌개 맛은 어땠나?
용산국제회관 부대찌개는 햄이 쫄깃하고 육수가 개운하면서 얼큰했어요. 얼큰 + 칼칼한 부대찌개 먹을 생각에 군침이 싹-

밑반찬 먼저 깔아뒀는데, 밥에 버터 넣고 먼저 비볐어요 ㅋㅋ 따뜻할 때 버터 비벼주세용 ㅎㅎㅎㅎ

고소하고 옛날 버터밥 느낌이에요.. 거기에,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부대찌개..!!! 맛있겠다.... ㅠㅠ 라면은 각 1개씩 먹어야 해서 ㅋㅋ 두 개 넣기로 했고요 ㅎㅎ

모듬 햄사리도 이렇게 푸짐하게 추가한 게 나왔어요!! 모양도, 식감도 다 다르더라구요.

부대찌개는 역시 햄이 들어가야 뭐랄까 깊은 맛이 올라오는 거 같더라구요 ㅎㅎ

햄이 그냥 스팸일 거라 생각했는데, 고기? 처럼 쫄깃하게 뭔가 씹히면서 살짝 강도가 있는 편이었어요! 오히려 비엔나처럼 너무 물컹한 식감이 아니라 맛있게 느껴졌움!!! 거기에 육수는 또 얼마나 개운하고 시원하게요~~

밥 한 술 + 국물 한 술 호로록 = 최고..

라면도 적당히 꼬들하게~ 익혀서 바로바로 건져 먹기 ㅋㅋ 진짜 개운하고 얼큰하더라구요.

부대찌개로 삼시세끼 먹으래도 먹을 수 있어요...

빠니보틀이 다녀갔다고 하는데, 입구 쪽에 연예인 사인도 가득 붙어 있을 정도로 용산 근처 부대찌개 맛집이었던 용산국제회관!

중간에 육수도 추가할 수 있구여 ㅎㅎ 많이 먹고 싶어도 못 먹는 배가 슬펐어요. 나와서 한 바퀴 걸으니까 소화되면서 또 생각나던.. 그런 맛 ㅠㅠ
저녁에는 모듬 스테이크 세트도

용산국제회관 모듬 스테이크는 옛날 미군부대 인근에서 성행했던 스테이크를 추구한다고 하는데, 다음에는 저녁 시간에 방문해서 스테이크까지 되는 세트 꼭 먹어보려구요!! 맛있고 얼큰하고 푸짐하기까지 한 용산 맛집 부대찌개 점심 밥집으로 방문해보시길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