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양식 맛집 탄산음료 증정 이벤트와 초당옥수수 크림소스, 세디치
한 줄 요약
세디치는 성수역 2번 출구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있는 성수동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비프 타르타르에 브리오슈 번을 추가하고 초당옥수수 튀긴뇨끼, 봉골레 세피아를 주문해 먹었는데 방문 이벤트로 인당 탄산음료 1개씩을 제공받았습니다. 조용히 대화 나누며 식사하기 좋아 데이트와 기념일에 추천할 만한 곳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성수역 2번 출구 도보 약 7분
- 영업시간(화~금)
- 11:30~22:00, 브레이크타임 15:00~17:30, 라스트오더 14:00·21:00
- 영업시간(주말)
- 12:00~22:00, 브레이크타임 15:30~17:30, 라스트오더 14:30·21:00
- 휴무
- 매주 월요일 정기 휴무
- 주차
- 건물 지하 주차장 평일 1시간, 주말 2시간 무료
- 비프 타르타르
- 19,000원 (브리오슈 번 추가 +3,000원)
- 초당옥수수 튀긴뇨끼
- 24,000원
- 봉골레 세피아
- 22,000원
- 이벤트
- 방문 시 인당 탄산음료 1개 제공
2026. 8. 2. 방문자 기준
갈 때마다 새로운 공간을 발견하게 되는 핫플 성수에 다녀왔어요 ㅎㅎ 이번에는 매력적인 성수 양식 맛집 세디치에서 뇨끼와 파스타 먹었는데 데이트하기 딱인 곳이라 추천드려요~
화 ~ 금 11:30 ~ 22:00 / 브레이크 타임 15:00 ~ 17:30 / 라스트 오더 14:00, 21:00 / 주말 12:00 ~ 22:00 / 브레이크 타임 15:30 ~ 17:30 / 라스트 오더 14:30, 21:00 / 매주 월요일 정기 휴무

세디치 위치와 주차, 영업시간
성수 파스타 맛집 세디치는 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7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성수 양식집이에요! 자차 이용 시 건물 지하 주차장에 평일 1시간, 주말 2시간 무료 주차도 가능하답니다.

영업시간은 평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이고 주말은 낮 1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무에요. 브레이크 타임 있으니 참고하셔서 방문하시길~

세디치 매장 분위기와 투명 파티션 좌석
세디치 매장은 넓진 않지만 세련된 인테리어로 과하게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왼쪽 공간은 긴 테이블을 쉐어하는 대신 투명 파티션으로 분리해 놓았습니다. 다른 손님과 너무 가까운 거리감은 아니라 부담스럽지는 않았지만 파티션이 투명이 아니었다면 더 프라이빗하고 좋았을 것 같아요.






세디치 메뉴와 주문, 탄산음료 증정 이벤트
성수 양식 맛집 세디치 메뉴와 가격입니다. 애피타이저, 파스타, 스테이크, 디저트로 구성된 메뉴판이었고 맥주나 음료, 커피 등 마실 거리도 있었는데 특히 와인 종류가 다양하더라구요 ㅎㅎ 저는 비프 타르타르에 브리오슈 번 추가하고 초당옥수수 튀긴뇨끼와 봉골레 세피아 주문~

지금 방문 시 이벤트로 인당 1개씩 탄산음료를 주십니다. 따로 음료를 주문하지 않아도 되니 좋았어요.


비프 타르타르 19,000원, 브리오슈 번 추가
비프 타르타르 19,000 (브리오슈 번 추가 +3,000). 가장 먼저 나온 비프 타르타르는 플레이팅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신선한 소고기를 곱게 다진 타르타르 위에 김을 올리고 그 위로 잘게 썬 차이브를 더했어요.


비프 타르타르만 먹어도 소고기의 풍미가 좋고 김, 차이브의 향이 자칫 무겁게 느껴지거나 느끼할 수 있는 맛을 잡아주더라구요! 특히 추가한 브리오슈 번이랑 먹으니 버터 향과 폭신한 식감까지 더해져 조화가 좋았습니다 ㅎㅎ

초당옥수수 튀긴뇨끼 24,000원 맛
초당옥수수 튀긴뇨끼 24,000. 뇨끼는 종종 먹어봤지만 초당옥수수 뇨끼라니 이름부터 궁금증이 생겨 주문해 봤어요. 초당옥수수 크림소스 위로 튀긴 감자 뇨끼와 초당옥수수가 올라가 예쁜 비쥬얼이었네요.


초당옥수수 특유의 은은한 단맛과 향이 정말 좋았고 튀긴 감자뇨끼의 겉은 바삭하면서 안은 쫄깃한 식감이 넘 맛있더라구요 ㅎㅎ 특히 저는 아래 자박하게 깔린 초당옥수수 크림소스가 취향저격이었어요.


봉골레 세피아 22,000원, 간은 짭짤한 편
봉골레 세피아 22,000. 오징어 먹물로 검은색을 띠는 파스타 면은 쫄깃쫄깃한 식감이었고 조개에서 우러난 육수가 면에 배어 감칠맛이 가득했어요. 저는 전체적으로 간이 짭짤하다고 느껴 브리오슈 번이랑 같이 먹었네요~


조개는 해감이 정말 잘 되어 있었는지 식사 내내 모래가 씹히는 불편함도 없고 조개 하나하나 살도 통통하고 부드러워서 정말 잘 요리했다고 감탄했어요! 신선한 해산물을 사용한 게 잘 느껴졌구요.
세디치, 어떤 날에 가면 좋을까
특별한 날을 기념하거나 조용하게 대화 나누며 식사하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성수 양식 맛집이에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찾고 계시다면 성수 파스타 맛집 세디치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