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 경안동 고기집 직원이 구워주는 흑돼지, 제주옥탑
한 줄 요약
제주옥탑 광주경안점은 경기 광주시 광주대로에 있는 고기집으로, 흑돼지 생갈비 세트를 주문해 먹었어요. 직원이 먹는 속도에 맞춰 고기를 구워주고 자르는 크기도 확인해줘서 편했어요. 갈비살은 부드러웠고, 삼겹살은 취향에 맞게 비계를 따로 구워 먹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매장
- 제주옥탑 JEJU BBQ 광주경안점
- 주소
- 경기 광주시 광주대로 11-13 1층
- 원문 기재 영업시간
- 월~금 15:00~24:00, 토~일 12:00~24:00
- 주문 메뉴
- 흑돼지 생갈비 세트
- 굽기 서비스
- 직원이 먹는 속도에 맞춰 고기를 구워주고 크기와 굽기를 확인해줬어요.
- 곁들임
- 소금 4종, 크림치즈 소스, 멜젓 소스, 명이나물, 와사비
2026. 9. 3. 방문자 기준
제주옥탑 광주경안점은 어디에 있나요?
경기광주 경안동에 있는 제주옥탑 광주경안점에 다녀왔어요. 제주도에서 흑돼지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 이번에도 흑돼지를 먹으러 갔어요.

주소는 경기 광주시 광주대로 11-13 1층이에요. 원문에 기재된 영업시간은 평일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주말 낮 12시부터 자정까지예요.

매장 분위기와 밑반찬은 어땠나요?
매장은 넓고 깔끔했고, 인테리어에서 제주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고기는 드라이에이징과 웻에이징 방식으로 숙성한다고 안내받았어요.


저는 삼겹살이나 오겹살의 지방이 너무 두꺼운 걸 좋아하지 않아요. 이곳은 지방 두께가 자체 기준을 넘지 않도록 관리한다고 했어요. 밑반찬도 다양하게 나와 곁들여 먹기 좋았어요.

어떤 고기와 사이드 메뉴가 있었나요?
돼지고기는 본삼겹, 생갈비, 숄더백 세트가 있었고 앞고기와 뒷고기살 메뉴도 있었어요. 저는 흑돼지 생갈비 세트를 주문했어요.


소고기와 소고기 세트도 있었어요. 맛보기 육회는 조금만 맛보거나 가볍게 안주를 곁들이고 싶을 때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이드 메뉴 중에서는 게장비빔밥과 해물라면이 눈에 들어왔지만, 배가 불러 주문하지 못했어요. 전통주 종류도 여러 가지 있었어요.


흑돼지 생갈비는 어떻게 구워주나요?
소금은 네 종류가 준비됐어요. 직원이 고기마다 어떤 소금이 어울리는지 설명해줘서 골라 먹기 좋았어요.

흑돼지 생갈비 세트에는 버섯과 파가 함께 나왔고, 돌하르방 장식도 곁들여졌어요. 원문에 적은 중량은 330~350g으로, 당시에는 둘이 먹기에 적당하게 느꼈어요.


갈비살부터 구워주셨어요. 기름기가 있는 부위였고, 먹었을 때 질기지 않고 부드러웠어요.



고기는 직원이 모두 구워줘서 편하게 먹었어요. 자를 때 크기가 괜찮은지, 굽기는 어떤지 확인해줬어요. 한 번에 다 굽지 않고 먹던 고기가 줄어들 때쯤 다음 고기를 구워준 점도 좋았어요.


고기에 어떤 소스와 곁들임이 잘 어울렸나요?
평소에는 돼지고기를 쌈장에 찍어 먹는데, 이날은 기본 소금만 살짝 찍어도 맛있었어요. 크림치즈 소스는 고기에 듬뿍 곁들여도 제 입맛에 잘 맞았어요. 치즈를 좋아하는 편이라 더 반가웠고, 멜젓 소스도 비린 맛이 강하지 않았어요.

명이나물과 와사비도 함께 먹었어요. 갈비살이 부드러워서 이 조합으로도 맛있게 먹었어요.


삼겹살은 취향에 맞게 잘라주나요?
삼겹살도 직원이 구워줬어요. 직원들은 주기적으로 그릴링 교육을 받는다고 들었어요.


비계 부분은 오겹살처럼 두껍게 썰려 있었는데, 원하면 잘라서 따로 구워줬어요. 저는 질긴 비계를 좋아하지 않아 따로 구워 먹었어요.

삼겹살을 너무 두껍게 자르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데, 제가 원하는 크기에 맞춰 잘라줘서 좋았어요. 잡내 없이 깔끔하게 먹었고, 함께 구운 파도 맛있었어요.
마지막에는 껍데기도 먹었어요. 익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려 고기를 먹는 동안 계속 구워주셨어요. 바비큐 소스와 콩가루를 곁들이니 쫄깃한 식감과 잘 어울렸어요. 식사를 마칠 때는 제주감귤 사탕도 받았어요. 고기 맛뿐 아니라 먹는 속도와 취향을 살펴주는 서비스가 만족스러웠어요.
위치
경기도 광주시 광주대로 11-13 1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