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노은역 8인 가족모임 토마토청귤 연어우동과 새우장덮밥, 갓지동 노은점
한 줄 요약
갓지동 노은점은 대전 유성구 노은역 2번 출구 근처의 메뉴가 다양한 일식·돈까스 식당입니다. 성인 5명과 초등학생 2명, 어린아이 1명까지 여덟 명이 토마토 청귤 연어우동과 미니 사케동 세트, 辛카라이 규동, 갓지동 모둠까스, 생연어 듬뿍 샐러드, 순창 간장 새우장 덮밥을 유료 7개 94,600원에 나눠 먹고 무료 어린이 후리가케 밥까지 이용했어요. 인원과 취향이 갈리는 가족 외식에 고르기 편한 곳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대전 유성구 은구비남로7번길 53 1층 102호 (노은역 2번 출구 도보)
-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마지막 주문 20:30
- 토마토 청귤 연어우동 + 미니 사케동 세트
- 19,800원
- 辛카라이 규동
- 10,800원 (2개 주문)
- 규동
- 9,800원
- 갓지동 모둠까스
- 15,800원
- 생연어 듬뿍 샐러드
- 13,800원
- 순창 간장 새우장 덮밥
- 13,800원
- 어린이 후리가케 밥
- 무료 제공, 어린이용 김·식기 서비스 안내
- 이날 결제
- 유료 메뉴 7개 94,600원 (8인)
- 셀프바
- 밥·수프·장국 셀프 이용 가능
2026. 9. 4. 방문자 기준

어른부터 어린아이까지 함께 외식할 때는 누구나 편하게 고를 수 있도록 메뉴가 다양한 곳이 반가운데요. 이번에는 성인 5명, 초등학생 2명, 어린아이 1명까지 모두 여덟 명이 갓지동 대전노은지족점을 찾았어요. 돈까스와 규동, 연어우동, 새우장 덮밥과 샐러드까지 취향에 따라 주문하고 무료 어린이 후리가케 밥도 함께 이용했습니다.


갓지동 노은점 위치 — 노은역 2번 출구, 현충원·월드컵경기장 근처
갓지동은 대전 유성구 은구비남로7번길 53, 1층에 있어요. 노은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이동하기 좋은 거리이며 대전월드컵경기장과 국립대전현충원에서도 차량으로 찾기 편한 위치입니다. 경기 관람이나 현충원 방문 전후 식사, 노은동 가족 외식 장소로 살펴보기 좋아요.



가장 산뜻했던 메뉴, 토마토 청귤 연어우동과 미니 사케동 세트 19,800원
이날 가장 산뜻했던 메뉴는 토마토 청귤 연어우동과 미니 사케동 세트 19,800원이었어요. 토마토와 청귤의 상큼함에 연어를 곁들인 우동은 일반적인 따뜻한 국물 우동과는 다른 매력이 있었고, 미니 사케동까지 함께 나와 연어를 면과 밥 두 가지 방식으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辛카라이 규동 10,800원과 기본 규동 9,800원, 매운맛 갈릴 때
辛카라이 규동은 1인분 10,800원으로 2개 주문했어요. 소고기 덮밥에 매운 특제 소스를 더한 메뉴라 기본 규동보다 화끈하고 선명한 맛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매운맛을 좋아하는 두 사람이 같은 메뉴를 선택했고, 맵지 않은 메뉴를 원하는 일행은 기본 규동 9,800원을 골랐어요. 달큰하고 짭조름한 소고기와 밥을 편안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갓지동 모둠까스 15,800원 — 돈까스·치즈·닭카츠 한 접시
갓지동 모둠까스는 15,800원이에요. 일반 돈까스와 치즈 돈까스, 닭카츠처럼 서로 다른 종류를 한 접시에서 맛볼 수 있어 어느 한 가지만 고르기 아쉬울 때 잘 어울렸습니다. 바삭한 튀김옷과 각기 다른 고기와 치즈의 맛을 번갈아 즐길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나눠 먹기에도 좋았어요.



생연어 듬뿍 샐러드 13,800원, 여럿이 나누기 좋은 곁들이
생연어 듬뿍 샐러드는 13,800원에 주문했습니다. 신선한 채소 위에 부드러운 생연어가 넉넉하게 올라가 여러 덮밥과 돈까스 사이에서 산뜻한 역할을 해줬어요. 여럿이 방문해 메인 메뉴만 주문하기보다 채소와 연어를 함께 나누고 싶을 때 곁들이기 좋은 구성입니다.


순창 간장 새우장 덮밥 13,800원 — 노른자 비벼 먹는 밥 메뉴
순창 간장 새우장 덮밥은 13,800원이었어요. 탱글한 새우에 순창 간장의 깊은 감칠맛이 배어 밥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습니다. 짭조름한 새우장과 고소한 노른자를 함께 비벼 먹으면 밥 한 그릇을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 돈까스나 규동과는 또 다른 밥 메뉴를 원하는 분에게 잘 맞았습니다.


무료 어린이 후리가케 밥과 셀프 공간
어린아이에게는 무료로 제공되는 어린이 후리가케 밥을 준비해주셨어요. 향이 강하거나 매운 메뉴를 먹기 어려운 아이도 부담 없이 식사할 수 있고, 어린이용 김과 식기 같은 서비스도 안내되어 있어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에게 특히 실용적이었습니다. 매장에는 밥과 수프, 장국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셀프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인원이 많은 식사에서도 편리했어요.


8인 결제 금액과 영업시간
이날 주문한 유료 메뉴 7개의 총금액은 94,600원이었습니다. 여덟 명이 각자 원하는 메뉴를 고르면서 샐러드도 함께 나누고 어린이 밥까지 챙길 수 있어, 인원과 취향이 다양한 가족 식사로 만족스러운 구성이었어요.
노은역 맛집 갓지동 노은점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마지막 주문은 오후 8시 30분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대전 유성구 노은역 주변에서 여러 세대 가족이 함께 방문할 식당을 찾거나 대전현충원과 월드컵경기장 방문 전후 메뉴가 다양한 일식집이 필요하다면 갓지동을 기억해두세요. 매운 규동부터 돈까스, 연어와 새우장, 어린이 밥까지 한자리에서 선택할 수 있어 여덟 명의 일행이 편안하게 식사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