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점심 혼밥 돌솥알밥과 육회 조합, 비비삼 과천본점

한 줄 요약

비비삼 과천본점은 정부과천청사역 11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는 돌솥 전문점이에요. 한돈떡갈비가 포함된 알밥세트와 한우육회를 주문해, 토렴한 밥과 육회를 함께 먹었어요. 키오스크 주문과 셀프 픽업이 간편했지만 점심시간이 지난 뒤에도 대기가 있었어요.

과천 비비삼에서 맛본 돌솥 메뉴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경기 과천시 새술막길 10-13 1층 101호
대중교통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 11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영업시간
원문 작성 당시 매일 11:00~22:00, 연중무휴로 안내
주차
매장 주차 불가, 근처 공영주차장 최초 30분 900원으로 안내
알밥세트
한돈떡갈비 포함 13,500원, 한우떡갈비로 변경 시 14,500원
한우육회 사이드
7,000원
이용 방식
키오스크 주문·결제, 셀프 픽업 및 식기 반납
셀프바
장국, 팽이버섯, 백김치, 개별 포장된 일회용 앞치마

2026. 8. 27. 방문자 기준

과천에서 점심을 먹으러 비비삼 과천본점을 찾았어요. 밥을 토렴하는 돌솥 전문점이라는 점이 눈에 들어왔어요. 이번에는 한돈떡갈비가 나오는 알밥세트에 한우육회를 곁들여 먹었어요.

과천 비비삼에서 맛본 돌솥 메뉴

토렴은 국밥에만 쓰는 방식인 줄 알았는데, 이곳은 밥을 토렴한 것이 특징이라고 했어요. 평소 먹던 비빔밥과 어떤 차이가 있을지 궁금했어요.

비비삼 과천본점의 토렴 밥 관련 안내
비비삼의 돌솥 메뉴와 토렴 방식 안내

정부과천청사역에서 어떻게 가나요?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 11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 걸리는 곳이에요. 주소는 경기 과천시 새술막길 10-13 1층 101호이고, 매장 전면 일부가 통창으로 되어 있어요.

정부과천청사역 인근 비비삼 매장 외관
전면 일부가 통창인 비비삼 과천본점

원문 작성 당시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로 안내되어 있었어요. 매장 주차는 불가능하고, 근처 공영주차장은 최초 30분에 900원으로 안내되어 있었어요.

점심 혼밥할 때 대기와 주문은 어떤가요?

점심 피크 시간뿐 아니라 점심시간이 지난 뒤에도 대기가 있었어요. 저는 마침 한 자리가 나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점심 식사로 방문한 비비삼 매장 모습

주문과 결제는 키오스크에서 한 번에 했어요. 식사를 마치면 식기를 직접 반납하는 방식이라 이용 과정은 간편하게 느껴졌어요.

비비삼에서 주문과 결제를 하는 키오스크

돌솥알밥세트와 육회 가격은 얼마인가요?

메뉴에는 기본 나물비빔밥부터 한우육회와 낙지를 곁들인 비빔밥 등이 있었어요. 토핑에 따라 고를 수 있는 구성이었어요.

비비삼의 토핑별 비빔밥 메뉴 안내

떡갈비가 없는 메뉴는 9,000원부터, 떡갈비를 포함한 세트는 1만 원 초반대부터 있었어요. 제게는 가격 부담이 크지 않게 느껴졌어요.

비비삼의 단품과 떡갈비 세트 안내

세트의 기본 떡갈비는 한돈이고, 1,000원을 추가하면 한우떡갈비로 바꿀 수 있었어요. 저는 한우육회를 따로 주문할 생각이라 떡갈비는 한돈으로 골랐어요.

비비삼 세트 메뉴의 떡갈비 선택 안내

평소 알밥을 좋아해서 돌솥알밥세트를 주문했어요. 한돈떡갈비가 포함된 구성은 13,500원이고, 한우떡갈비로 바꾸면 14,500원이었어요.

비비삼에서 고른 돌솥알밥세트 관련 안내

사이드는 종류가 단출해서 고르기 편했어요. 한우육회는 7,000원에 따로 주문했어요. 그대로 먹다가 알밥 위에도 올려 먹을 생각이었어요.

비비삼에서 추가한 한우육회 사이드 메뉴

셀프바와 음식 픽업은 어떻게 이용하나요?

음료는 제로 음료와 일반 탄산음료가 있었어요. 주문한 음료를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오는 방식이라 반찬을 챙기면서 함께 가져왔어요.

비비삼에서 주문한 음료를 가져오는 공간
비비삼의 음료와 반찬을 챙기는 셀프바
비비삼 과천본점의 식사 준비용 셀프바
비비삼에서 반찬을 직접 가져오는 공간
비비삼의 장국과 반찬을 챙기는 셀프바

셀프바에서는 장국과 백김치, 앞치마 등을 챙길 수 있었어요. 일회용 앞치마가 개별 포장되어 있는 점이 눈에 들어왔어요.

비비삼 셀프바의 개별 포장 일회용 앞치마

장국에 넣을 팽이버섯도 있었어요. 그릇에 팽이버섯을 먼저 넣고 장국을 따라 왔어요.

비비삼 셀프바에서 준비한 팽이버섯 장국

주문한 음식이 나오면 키오스크에 알림이 떴어요. 음식을 직접 가져오고, 식사 후에는 식기를 반납했어요.

비비삼에서 직접 가져온 주문 음식

토렴한 돌솥알밥에 육회를 곁들이면 어떤가요?

한우육회는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웠어요. 매장에서는 연육제를 쓰지 않는다고 안내했어요.

알밥은 정갈하게 담겨 나왔고, 돌솥에서 지글지글 소리가 났어요. 누룽지가 생기기 전에 먼저 섞고, 돌솥에 남은 열로 누룽지가 생기도록 두었어요.

뜨거운 돌솥에 담겨 나온 비비삼 알밥
비비삼 돌솥 안에서 섞어 먹는 알밥

토렴한 밥은 젓가락으로 먹으면 맛있다는 안내에 따라 먹어봤어요. 제게는 밥이 조금 더 가볍게 느껴졌어요.

비비삼에서 젓가락으로 맛본 토렴 알밥

뜨거운 알밥 위에 육회를 올리니 겉이 살짝 익었어요. 쫄깃함이 남아 있으면서 안쪽은 부드러워서 함께 먹는 조합도 괜찮았어요. 떡갈비 위에는 계란후라이가 올라가 있어 함께 잘라 먹었어요.

비비삼 알밥세트의 계란후라이와 떡갈비

알밥을 끝까지 긁어 먹고 나왔어요. 점심시간이 지난 뒤에도 대기가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겠지만, 알밥과 육회를 함께 먹은 구성이 마음에 들어 다시 방문하고 싶었어요.

위치

비비삼 과천본점Bibisam Gwacheon Main Branch (비비삼 과천본점)

경기도 과천시 새술막길 10-13 1층 101호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