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동 갈비탕과 뼈다귀탕, 푸짐하게 먹은 한뽕
한 줄 요약
한뽕은 대전 둔산동 시청역 2번 출구에서 약 470m 거리에 있는 국밥·갈비탕 전문점이에요. 산더미갈비탕과 산더미 뼈다귀탕을 먹었는데, 두 메뉴 모두 고기가 푸짐하고 부드러웠어요. 갈비탕은 맑고 깊은 국물, 뼈다귀탕은 얼큰하면서 텁텁하지 않은 우거지 국물이 기억에 남았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대전 서구 둔산로74번길 27 1층
- 대중교통
- 시청역 2번 출구에서 약 470m
- 영업시간
- 원문 기준 월~토요일 10:50~20:3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20:10
- 주차
- 매장 앞과 뒤에 주차 가능
- 주문 메뉴
- 산더미갈비탕, 산더미 뼈다귀탕
- 한정 판매
- 원문에 따르면 산더미갈비탕은 하루 130개 한정 판매
- 반찬과 셀프바
- 기본 반찬은 매운 실비김치와 석박지, 부족한 반찬은 셀프바에서 추가 가능
2026. 9. 3. 방문자 기준
대전 둔산동에 있는 국밥·갈비탕 전문점 한뽕에서 산더미갈비탕과 산더미 뼈다귀탕을 먹었어요. 두 메뉴 모두 고기가 푸짐했고, 맑은 갈비탕과 얼큰한 뼈다귀탕의 국물 맛이 달라 비교하며 먹기 좋았어요.

한뽕은 어디에 있고 주차는 가능한가요?
주소는 대전 서구 둔산로74번길 27 1층이에요. 시청역 2번 출구에서 약 470m 거리에 있어 둔산동에서 점심을 먹으러 들르기 괜찮았어요. 매장 앞과 뒤에 주차할 수 있어요.



방문 당시 안내된 영업시간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5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였어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브레이크타임이고, 마지막 주문은 오후 8시 10분이에요.
혼자 식사하기에도 편한 분위기인가요?
매장은 전반적으로 쾌적하고 깔끔했어요. 혼자 밥을 먹거나 여유 있게 식사하기에도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한쪽에는 셀프바가 정돈되어 있어 부족한 반찬을 직접 가져다 먹기 편했어요. 매운 실비김치가 있어 국밥에 조금씩 곁들여 먹을 수 있었어요.

어떤 메뉴가 있고 무엇을 주문했나요?
감자탕, 갈비탕, 바쿠테, 도가니탕, 뼈다귀탕, 소머리국밥, 양지해장국, 돼지국밥 등 메뉴가 다양했어요. 뼈다귀 감자탕과 소한마리 수육도 있어 저녁에 술 한잔 곁들여 먹어도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산더미갈비탕과 산더미 뼈다귀탕을 주문했어요. 산더미갈비탕은 하루 130개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매운 실비김치는 어떻게 곁들여 먹었나요?
벽면에는 실비김치를 맛있게 먹는 방법이 안내되어 있었어요. 저는 매운 음식을 잘 못 먹어서 갈비탕 고기에 김치를 조금씩 얹어 먹었어요.

기호에 맞게 사용할 후추와 소금, 물티슈와 티슈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기본 반찬으로는 매운 실비김치와 석박지가 나왔어요. 실비김치를 살코기에 조금 올리니 매콤함이 고기의 느끼할 수 있는 맛을 잡아줬어요.

산더미 뼈다귀탕은 고기와 국물이 어땠나요?
갈비탕과 뼈다귀탕이 나왔을 때 먼저 양이 푸짐하다고 느꼈어요.


산더미 뼈다귀탕에는 커다란 뼈가 넉넉하게 들어 있었어요. 뼈에 살코기가 두툼하게 붙어 있었고, 부드럽게 발라졌어요.

살코기는 결대로 부드럽게 찢어졌어요. 담백한 고기를 겨자소스에 찍어 먹는 조합도 좋았어요.


고기에 얼큰한 우거지 국물이 배어 촉촉했어요. 국물은 깊은 맛이 나면서도 텁텁하지 않아 부담 없이 먹었어요.

산더미갈비탕은 뼈다귀탕과 어떻게 달랐나요?
산더미갈비탕은 얼큰한 뼈다귀탕과 달리 맑고 깊은 국물이 인상적이었어요. 매장에서는 소갈비를 사용해 가마솥에서 24시간 우려내며, 전통 방식과 특허받은 기술로 만든다고 소개하고 있었어요.

갈비탕도 고기가 넉넉했어요. 잡내 없이 육수 향이 깔끔했고, 맑으면서도 푹 고아낸 깊은 맛이 났어요. 제 입맛에는 간도 잘 맞았어요.

큼직한 갈빗대에 붙은 고기는 젓가락으로 쉽게 분리될 만큼 촉촉하고 부드러웠어요.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나서 국물과 잘 어울렸어요.

갈비탕 안에는 당면도 들어 있었어요.

갈비탕은 맑은 국물과 부드러운 갈비를, 뼈다귀탕은 두툼한 살코기와 얼큰한 우거지 국물을 즐길 수 있었어요. 저는 갈비탕 고기에 실비김치를 조금씩 곁들여 끝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