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동 밥집 갈비탕과 뼈다귀탕 점심 한 끼, 한뽕

한 줄 요약

한뽕은 대전 둔산초등학교 바로 앞에 있는 한식 밥집으로, 엄마와 갈비탕과 뼈다귀탕을 먹었어요. 뼈다귀탕은 국물이 진하고 칼칼했으며, 갈비탕은 진하면서도 깔끔한 국물과 부드러운 고기가 기억에 남았어요. 테이블 간격이 여유로워 편하게 식사했어요.

큰 뼈와 국물이 담긴 한뽕 뼈다귀탕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74번길 27 1층
위치
둔산초등학교 바로 앞
갈비탕
1인분 12,000원
뼈다귀탕
1인분 11,000원
브레이크타임
15:00~17:00
정기 휴무
매주 일요일
주차
매장 바로 앞 약 2대 주차 가능
반찬
실비김치와 석박지 기본 제공, 셀프코너에서 추가 가능

2026. 9. 3. 방문자 기준

둔산동 한뽕은 어디에 있고 주차는 가능한가요?

엄마와 점심을 먹으러 둔산동 한뽕에 다녀왔어요. 둔산초등학교 바로 앞에 있고, 주변에 시청과 회사들이 있어 직장인 점심 식사 장소로도 괜찮겠다고 느꼈어요.

대전 둔산초등학교 앞 한뽕 매장 외관

매주 일요일은 휴무이고 브레이크타임은 15:00~17:00으로 안내되어 있었어요. 마감은 20:30으로 적혀 있지만, 원문에 여는 시간이 10:50과 11:00으로 다르게 기재되어 있어 오전에 방문한다면 확인이 필요해요.

둔산동 한뽕 매장의 영업시간 안내

가게 바로 앞에는 차 두 대 정도를 세울 수 있는 공간이 있었어요. 입구 쪽에서는 산더미 갈비탕을 소개하는 입간판이 눈에 들어왔어요.

한뽕 가게 앞 갈비탕 소개 입간판
둔산동 한뽕 입구 주변의 매장 모습

가족이나 여럿이 식사하기에 자리는 어떤가요?

내부는 생각보다 넓고 깔끔했어요. 테이블 사이에도 여유가 있어 답답하지 않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매장이 잘 정돈되어 있어 가족끼리 오거나 여럿이 함께 식사하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테이블 사이에 여유가 있는 한뽕 내부

식사 메뉴와 가격, 기본 반찬은 어떻게 나오나요?

매운 실비김치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갈비탕에 넣어 칼칼하게 먹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었어요.

한뽕의 매운 실비김치 곁들이기 안내

여럿이 나눠 먹을 감자탕과 한 끼 식사로 먹을 국밥 종류가 있었고, 감자탕에는 사리를 추가할 수 있었어요. 방문 당시 갈비탕은 1인분 12,000원, 뼈다귀탕은 1인분 11,000원이었어요.

갈비탕과 뼈다귀탕 등 한뽕 메뉴 안내

산더미 갈비탕은 가마솥에서 우려내는 방식으로 소개되어 있었어요. 한약 재료를 넣어 만든다는 한뽕 바쿠테 안내도 함께 있었어요.

한뽕 산더미 갈비탕과 바쿠테 소개

기본 반찬은 매운 실비김치와 석박지였어요. 부족한 반찬은 셀프코너에서 더 가져다 먹을 수 있었어요.

한뽕의 실비김치와 석박지 기본 반찬

석박지는 속까지 잘 익어 있었고, 갈비탕과 곁들여 먹기 좋았어요.

한뽕 갈비탕에 곁들여 먹은 석박지

뼈다귀탕은 얼마나 푸짐하고 맛은 어떤가요?

제가 먹은 뼈다귀탕은 칼칼한 국물이 인상적이었어요.

점심으로 주문한 한뽕의 뼈다귀탕

뚝배기에 담겨 나와 마지막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뚝배기에 담겨 나온 한뽕 뼈다귀탕

큰 뼈가 세 개 들어 있어 양이 든든하게 느껴졌어요. 국물은 진하면서 칼칼했어요.

큰 뼈와 국물이 담긴 한뽕 뼈다귀탕

뼈에 살이 많이 붙어 있었고 살코기도 부드러웠어요. 함께 나온 겨자소스에 찍어 먹으니 감칠맛이 더해졌어요.

겨자소스와 곁들여 먹는 뼈다귀탕 살코기

실비김치도 곁들여 먹었어요. 매운맛이 더해져 얼큰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었어요.

실비김치를 곁들여 먹은 한뽕 뼈다귀탕

산더미 갈비탕은 뼈다귀탕과 어떻게 달랐나요?

엄마는 산더미 갈비탕을 주문했어요.

엄마가 점심으로 주문한 산더미 갈비탕

저도 한 입 먹어봤는데, 칼칼한 뼈다귀탕과 달리 국물이 진하면서도 깔끔했어요. 갈비에는 살이 넉넉하게 붙어 있었고 고기도 부드러웠어요.

살이 넉넉하게 붙은 한뽕 갈비탕의 갈비

갈비탕도 양이 넉넉했어요. 테이블마다 후추와 소금이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간을 더할 수 있었어요. 매운맛을 원한다면 준비된 실비김치를 곁들이거나 국물에 풀어 먹을 수 있어요.

든든한 점심으로 먹은 한뽕 산더미 갈비탕

엄마는 뜨거운 국물에 밥 한 공기를 말아 먹고 든든하다고 했어요. 저는 칼칼한 뼈다귀탕으로, 엄마는 깔끔한 갈비탕으로 따뜻한 점심 한 끼를 먹었어요.

위치

한뽕Hanppong (한뽕)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74번길 27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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