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샤브샤브 무한리필과 훠궈 육수, 샤브20 대구복현점
한 줄 요약
샤브20 대구복현점은 대구 북구 공항로에 있는 샤브샤브 무한리필 식당이에요. 두 명이 평일 런치에 가쓰오부시와 훠궈 육수를 골라 소고기 7접시를 먹었고, 이용료에는 생맥주 무한리필도 포함되어 있었어요. 얇게 썬 소고기가 만족스러웠고, 식후에는 아이스크림에 에스프레소를 부어 아포가토로 마무리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대구광역시 북구 공항로 79 1층
- 원문 기재 영업시간
- 매일 11:00~22:00, 라스트오더 20:50
- 주차
- 매장 앞·뒤·옆 전용 주차장
- 좌석과 편의시설
- 자리마다 인덕션, 단체석, 유아의자, 옷걸이, 담요, 남녀 구분 화장실
- 예약
- 네이버 예약 가능
- 주문한 육수
- 평일 런치 2인, 오리지널 가쓰오부시 육수와 스페셜 훠궈 육수
- 훠궈 육수 추가금
- 원문 기준 1인당 1,000원
- 무한리필 구성
- 소고기, 돼지고기, 셀프바, 생맥주
2026. 9. 6. 방문자 기준
남자친구 생일을 맞아 샤브20 대구복현점에 다녀왔어요. 평일 런치에 두 가지 육수를 골라 고기와 채소를 끓여 먹고, 셀프바와 후식까지 이용했어요.

주차와 단체 이용은 편한가요?
매장은 대구 북구 공항로 79, 1층에 있어요. 앞·뒤·옆으로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었어요.

매장 앞에서 가격과 이용시간, 육수 종류를 확인할 수 있었어요. 원문에 적힌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고, 라스트오더는 오후 8시 50분이에요. 네이버 예약도 가능해요.

내부는 생각보다 넓었어요. 최대 수용인원은 190명이라고 들었고, 단체석도 있었어요. 자리마다 인덕션이 있어 앉은 자리에서 샤브샤브를 끓여 먹을 수 있었어요.

매장 한쪽에는 옷걸이와 담요, 유아의자가 비치되어 있었어요. 화장실은 남녀가 구분되어 있어요.

셀프바에는 어떤 재료와 음식이 있나요?
자리를 잡고 먼저 야채 코너로 갔어요. 샤브샤브에 넣는 잎채소뿐 아니라 월남쌈 속재료와 여러 종류의 버섯도 있었어요.



식사와 샐러드바 구역에는 핫푸드와 콜드푸드가 있었어요. 핫푸드는 뚜껑이 있는 보온용기에 담겨 있었어요.

샤브샤브를 먹은 뒤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칼국수와 죽 재료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샐러드와 과일도 있었어요. 식사 중간에 샐러드를 곁들이거나 식후에 과일을 가져다 먹을 수 있는 구성이었어요.


음료와 생맥주도 이용료에 포함되나요?
음료 코너에는 탄산음료와 오렌지주스, 매실차가 있었어요.

방문 당시에는 1인 이용료에 생맥주 무한리필도 포함되어 있었어요. 자동으로 맥주를 따라주는 기계가 있었는데, 거품만 가득 차지 않게 따라주더라고요.

고기는 어떻게 가져오고, 소스는 어떻게 섞었나요?
소고기와 돼지고기가 여러 접시씩 준비되어 있어서 먹고 싶을 때마다 가져오면 됐어요. 고기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이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소스 코너에는 여러 종류의 소스가 있었고, 아래쪽에는 유아용 식기와 휴대전화 거치대도 있었어요. 저는 땅콩소스와 칠리소스에 마늘, 쪽파 등을 섞어 먹었는데 입맛에 맞아서 두 번 더 만들어 먹었어요.

제가 섞은 대략적인 비율은 아래와 같아요. 따로 계량 단위를 기록하지는 않았어요.
- 땅콩소스 0.7
- 칠리소스 1
- 다진 마늘 0.3
- 쪽파 적당히
- 땅콩 분태 0.3
- 기름장 0.2
평일 런치에는 어떤 육수를 골랐나요?
둘이서 평일 런치를 이용했고, 오리지널 가쓰오부시 육수와 스페셜 훠궈 육수를 골랐어요. 훠궈 육수가 궁금해서 1인당 1,000원을 추가했어요.


소고기와 샐러드, 핫푸드, 음료, 샤브샤브에 넣을 채소를 함께 가져왔어요. 소고기는 샤브샤브로 먹기 좋게 얇았고 색도 좋아서 만족했어요. 이날 둘이서 소고기만 7접시를 먹었어요.

육수가 부족해지면 셀프바에서 가져와 보충할 수 있었어요. 자리에서 채소와 고기를 따뜻하게 끓여 먹으니 제게는 속이 편안하고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식후 아포가토는 어떻게 만들어 먹었나요?
후식으로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골랐어요. 평소 뷔페에서 아이스크림에 에스프레소를 부어 먹곤 하는데, 이곳에도 아포가토로 먹는 방법이 안내되어 있었어요.


전용 접시에 아이스크림을 담고 위에 에스프레소를 부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후식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번 식사에서는 고기를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는 점과 셀프바 구성이 기억에 남았어요. 저희는 아포가토로 마무리했지만, 칼국수나 죽을 직접 만들어 먹을 재료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