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브런치 결혼기념일 아기랑 간 없는 아보카도 샤워도우, 페이머스 베니

한 줄 요약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 있는 호주식 브런치 카페입니다. 결혼기념일 아침, 18개월 아기와 함께 더 페이머스 베니 베이컨·에그인헬·버섯수프·아보카도 추가 샤워도우를 주문했고, 아보카도는 후추·소금 없이 부탁해 아기와 나눠 먹었습니다. 아기의자와 유아식기가 준비돼 있어 아기 동반 가족도 편하게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 아기 동반 브런치 대표 사진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부산 수영구 민락본동로11번길 64 (1, 2층)
영업시간
08:00 - 18:00
라스트오더
17:00
아기 동반
아기의자 있음, 유아식기 있음
주차
민락씨랜드시장공영주차장 이용 (유료)
주문 메뉴
더 페이머스 베니(베이컨), 에그인헬, 버섯수프, 샤워도우 + 아보카도 추가, 라떼, 요거트 스무디

2026. 6. 30. 방문자 기준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 아기 동반 브런치 대표 사진

광안리에서 아기랑 갈 수 있는 브런치, 페이머스 베니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아기와 함께 갈 수 있는 광안리 브런치 카페예요. 아기랑 함께하는 부산여행 겸 기념일 데이트를 하려고 오늘은 광안리로 아침에 부리나케 달려왔는데요. 광안리 맛집 브런치를 오전 일찍부터 즐기다 가자 싶어서, 아기가 태어나고 진짜 처음으로 아기랑 같이 브런치를 먹으러 간 곳이 페이머스 베니였어요. 감성적인 공간에 광안리 맛집 브런치답게 브런치 하나하나 너무나 맛있었답니다.

광안리 브런치 카페 페이머스 베니 공간 모습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 감성적인 매장 분위기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 영업시간·주차·아기 동반 정보

  • 주소: 부산 수영구 민락본동로11번길 64
  • 영업시간: 08:00 - 18:00
  • 라스트오더: 17시
  • 아기의자 O, 유아식기 O
  • 주차: 민락씨랜드시장공영주차장 이용 (유료)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호주식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호주는 옛날 옛적에 다녀왔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암튼, 이제 아기랑 함께 여행을 다녀야 하니 이렇게 부산에서 호주식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니 좋더라고요. 공간도 감성적이고, 날씨가 선선했다면 야외에서도 힙하게 커피와 브런치를 간단히 즐기기 좋아 보였어요.

호주식 브런치 카페 페이머스 베니 외관과 야외 공간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 야외 좌석 풍경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 매장 공간

페이머스 베니 테라스와 인테리어, 아기 사진 찍기 좋을까?

페이머스 베니는 아기랑 막 찍어도 곳곳이 포토존이었어요. 날이 좋아서 야외 테라스에서도 부산여행 온 아기랑 함께 사진을 남겨봤는데, 인테리어 완전 취향저격이에요.

페이머스 베니 테라스 포토존
페이머스 베니 야외 테라스에서 아기와 남긴 사진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 인테리어 포토존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 실내 인테리어

아기의자 놓기 좋은 좌석이 있나요?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2층 창가가 보이는 좌석도 좋지만, 대부분 테이블이 넓고 폭신한 쇼파 좌석도 널널해서 좋았어요. 저희는 아기랑 함께 넓은 테이블석에 앉아 아기의자까지 세팅해두니 마음이 편안했어요. 가족끼리 방문하기 좋은 광안리 브런치 맛집이에요.

아기의자를 세팅한 페이머스 베니 넓은 테이블석

18개월 아기와 나눠 먹은 메뉴: 후추·소금 뺀 아보카도와 버섯수프

이날 페이머스 베니에서 주문한 메뉴는 아래와 같아요.

  • 더 페이머스 베니
  • 에그인헬
  • 버섯수프
  • 샤워도우, 아보카도 추가

18개월 아기라서 빵이랑 수프 정도는 같이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넉넉하게 주문해봤고, 아보카도는 후추·소금 없이 주문 가능하냐고 여쭤보고 주문했어요.

페이머스 베니에서 주문한 브런치 메뉴
페이머스 베니 버섯수프와 샤워도우
후추 소금 없이 주문한 아보카도 추가 샤워도우

수프는 단호박수프도 고민했지만 그래도 버섯이 더 맛있을… 아니, 이날은 버섯이 더 땡겨서 주문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페이머스 베니에서 유아식기도 센스 있게 같이 준비해주셔서 넘나 감사했어요. 아기랑 갈 광안리 브런치 맛집을 진짜 고민했는데, 와 맛도 좋은데 같이 즐길 수 있으니 더 좋았어요. 후추·소금 없이 주문한 아보카도와 샤워도우, 그리고 버섯수프에 살짝 찍어 아기한테 주니 아기도 맛있다고 더 달라고 손짓하더라고요.

페이머스 베니에서 준비해준 유아식기와 아기 메뉴
아기와 나눠 먹은 샤워도우와 버섯수프
페이머스 베니 테이블 위 브런치 차림

더 페이머스 베니 베이컨 맛과 음료 선택

페이머스 베니의 메인 메뉴들도 거의 비슷한 시간에 맞춰서 가져다 주시는데, 비주얼 보소 미쳤다!! 더 페이머스 베니는 베이컨으로, 베스트 메뉴로 주문했는데 크루아상 빵이랑 상큼한 야채, 아보카도 등과의 어울림이 너무나도 조화로웠어요.

음료는 남편은 요거트 스무디, 저는 맛있는 커피가 먹고 싶어 라떼로 주문했는데요. 브런치를 이렇게 양껏 주문할 줄 알았으면 아아 주문할걸 싶긴 했어요. 원래 공식은 브런치에 아아가 아닐까 싶어요.

크루아상으로 만든 더 페이머스 베니 베이컨
페이머스 베니 라떼와 요거트 스무디
페이머스 베니 메인 브런치 메뉴 한상

결혼기념일 아침, 광안리 브런치 후 해수욕장 산책 코스

방문한 날은 저희 결혼기념일이기도 해서 아기랑 오랜만에 광안리 브런치 맛집 페이머스 베니를 찾았어요. 남편도 브런치로 이렇게 배부르고 맛있게 즐긴 게 정말 얼마 만이냐고, 둘 다 만족하고 아기도 좋아했어요. 페이머스 베니는 광안리 해수욕장 근처라서 브런치 먹고 광안리 해수욕장도 살짝 구경해보기 좋은 코스예요.

결혼기념일에 즐긴 페이머스 베니 브런치
페이머스 베니 에그인헬
페이머스 베니 에그인헬과 브런치 메뉴
광안리 브런치 카페 페이머스 베니 식사 장면

페이머스 베니 에그인헬, 토마토 맛이 진한가요?

페이머스 베니의 에그인헬은 진한 토마토 느낌이 아니라서 우리한테는 더 만족스러웠던 메뉴예요. 토스트도 맛있어 보였지만 이날은 에그인헬이 더 끌려서 주문했어요. 광안리 브런치 맛집답게 하나하나 음식이 다 맛있어 보였는데, 날씨도 좋고 특히 아기랑 같이 즐길 수 있어서 더 좋았던 장소예요. 데이트하기에도 너무나 좋아서, 광안리 부산여행 일정 계획할 때 이른 오전 시간 브런치 타임 해보기로!

위치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Famous Benny Gwangalli Branch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본동로11번길 64 1, 2층

장소 ·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