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뼈해장국 특 사이즈 살코기와 콩나물무침 셀프바, 진심감자탕 본점
진심감자탕 본점은 안성 중앙대 근처 대덕면에 있는 24시간 감자탕·뼈해장국집이다. 둘이서 뼈해장국(특)과 간장뼈찜 1인분을 주문했는데, 뼈해장국은 칼칼하고 진한 국물에 살코기가 두툼했고 간장뼈찜은 부드러운 고기와 쫄깃한 당면이 특히 맛있었다. 기본 반찬인 콩나물무침까지 손이 가는, 양 푸짐한 안성 뼈해장국집이다.
안성 김 서린 창 · 10 개의 글
경기도에서 직접 방문한 식당과 그곳에서 먹은 음식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진심감자탕 본점은 안성 중앙대 근처 대덕면에 있는 24시간 감자탕·뼈해장국집이다. 둘이서 뼈해장국(특)과 간장뼈찜 1인분을 주문했는데, 뼈해장국은 칼칼하고 진한 국물에 살코기가 두툼했고 간장뼈찜은 부드러운 고기와 쫄깃한 당면이 특히 맛있었다. 기본 반찬인 콩나물무침까지 손이 가는, 양 푸짐한 안성 뼈해장국집이다.
이태리피자는 평택 팽성읍 안정리 로데오거리에서 1986년부터 영업해 온 피자집입니다. 저녁 데이트로 이태리피자를 찾아 고기 토핑이 가득한 미트러버피자 라지 사이즈를 콜라·사이다와 함께 먹었고, 짭조름하고 이국적인 맛에 얇고 쫄깃한 도우 끝까지 다 먹었습니다. 식사 후 안정리 로데오거리를 걷기 좋아 데이트 코스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666버거 본점은 수원 영통구 매탄동 매영로에 있는 수제버거 전문점으로, 매장 뒤편 백자아파트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는 혼자 방문해 더머쉬룸 세트와 치즈 프라이즈, 치킨텐더(2ps)를 키오스크로 주문했고, 버섯 식감과 얇고 바삭한 감자튀김이 특히 좋았다고 합니다. 혼자서도 편하게 먹기 좋고, 기대보다 훨씬 맛있었던 수원 수제버거집입니다.
계원당 인계점은 수원 인계동의 수제치킨까스 전문점으로, 반려동물은 캐리어나 유모차에 태운 상태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레트로한 경양식집 분위기의 계원당에서 계원치킨까스(계란볶음밥), 계원카레반상(미니등심까스), 메밀지짐전병, 탄산음료 무제한으로 점심을 먹었고, 닭다리살 치킨까스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했으며 카레는 맵지 않고 부드러웠습니다. 평소 돈까스와 다른 수제치킨까스를 반려동물과 함께 먹고 싶다면 계원당 인계점이 잘 맞습니다.
미카도스시 평택역점은 평택역 근처에서 모든 접시를 2,100원 균일가로 파는 회전초밥집이다. 작성자는 티랑이와 함께 황새치뱃살, 참다랑어뱃살, 묵은지참치구이, 연어큐브핸드롤, 육회, 와규 등을 QR로 주문해 골고루 맛보고 돈코츠라멘까지 곁들였다. 밥 양이 적당하고 와사비를 따로 올려 먹는 방식이라, 미카도스시 평택역점은 부담 없이 여러 종류를 맛보기 좋은 평택초밥집이다.
카페 둔치는 강원도 양양 남대천 바로 앞, 수상레포츠센터와 함께 있는 카페입니다. 연휴 저녁 늦게 들러 보트 운행은 이미 끝났지만, 조명 켜진 선착장과 통창 너머 야경을 보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양양 특산품 코너도 구경했습니다. 카페 둔치는 보트를 못 타더라도 저녁 야경 카페로 충분히 들를 만하고, 보트까지 즐기려면 낮에 가는 편이 좋습니다.
챗 베이커는 경기 안성 공도읍에 있는 500평 규모의 브런치 & 베이커리 대형카페입니다. 오후 2시에 방문해 토마토 해산물 빠쉐 파스타를 매운맛으로 주문하고 아메리카노, 상하이 버터떡, 무화과 케이크까지 한자리에서 먹었어요. 통유리 물커튼 앞 좌식 자리와 2층 LP 음악까지, 밥과 디저트와 커피를 한 번에 해결하고 싶을 때 좋은 곳이었습니다.
이화정 숯불돼지갈비는 평택 소사벌 만세로에 있는 숯불 돼지갈비 전문점이다. 주말 저녁 드라이브 겸 방문해 이화정 돼지양념구이와 돼지양념갈비를 먹고, 마무리로 소갈비살과 물냉면, 배 디저트까지 이어서 먹었다. 단짠 양념에 숯불향이 은은해 돼지갈비와 소고기를 한 번에 맛보고 싶은 날 좋은 선택이다.
치바오 스타필드안성점은 안성 스타필드 2층 잇토피아에 있는 대만풍 중식 브랜드다. 펫 라운지에서 반려견 율무와 함께 해물듬뿍짬뽕과 소고기탄탄면을 먹었고, 특히 불향 가득한 짬뽕 국물이 계속 생각났다. 반려견과 함께 푸짐한 중식을 먹고 싶다면 치바오 스타필드안성점을 추천한다.
고려물총칼국수는 경기 평택시 평남로에 있는 자가제면 칼국수 식당이에요. 둘이 방문해 칼국수 1인분과 알배추만두, 배잎약선수육으로 구성된 2인 세트를 먹었고, 무료 볶음밥까지 먹으니 충분히 배불렀어요. 면은 쫄깃하고 국물은 시원했지만, 주차장 입구는 다소 좁게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