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역 구움과자 집에 펼친 9종 황치즈·당근 마들렌, 플러피 베이크샵
한 줄 요약
플러피 베이크샵은 공덕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2분 거리에 있는 구움과자 전문 디저트 카페입니다. 소금빵 3,600원, 에그타르트 3,800원, 황치즈·당근·블루치즈 마들렌과 메론·무화과 휘낭시에까지 9종을 포장해 집에서 펼쳐 먹었고, 매장에서는 AOP 등급 레스큐어 버터 향이 가득했어요. 답례품이나 선물용 포장까지 가능해 다시 찾게 되는 공덕역 디저트 맛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마포구 백범로31길 8, 2동 상가 1층 106호
- 영업시간
- 평일 08:00~18:30 / 주말 11:00~16:30
- 주차
- 공덕 SK리더스뷰 2단지 주차장, 1시간 무료 지원
- 위치
- 공덕역 2번 출구 도보 1~2분
- 소금빵
- 3,600원
- 에그타르트
- 3,800원
- 블루치즈 마들렌
- 3,000원
- 레몬 마들렌
- 3,000원
- 당근 마들렌
- 3,400원
- 멜론 마들렌
- 3,400원
- 황치즈 마들렌
- 3,300원
- 무화과 휘낭시에
- 3,200원
- 구성
- 마들렌 16종, 휘낭시에 9종, 까눌레 3종
- 포장
- 4구 펄프 도시락 상자, 6구·15구 쇼핑백 상자
- 기타
- 단체 이용 주문 예약 가능, 포장 전문
2026. 8. 11. 방문자 기준
공덕역 맛집 디저트, 매일 굽는 맛집 후기 에요.


매일 정성스럽게 굽는 맛있는 디저트가 있어 들르기 좋은 공덕역 카페 후기, 플러피 베이크샵이에요.

공덕역 플러피 베이크샵 위치와 주차
플러피 베이크샵은 서울 마포구 백범로31길 8, 2동 상가 1층 106호에 있어요. 주차는 공덕 SK리더스뷰 2단지 주차장에 하면 되고 1시간 무료 지원이 되고요. 영업시간은 평일 08:00~18:30, 주말 11:00~16:30이에요. 단체 이용 주문 예약이 가능하고 포장 전문이에요.
공덕 플러피 베이크샵 Fluffy Bake Shop 은 공덕역 바로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요. 자차로도 편한데요. 바로 지하주차장이 있어서 주차하고 1층으로 올라가면 되고요. 워낙에 대중교통도 잘 되어 있어서 공덕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2분 거리라 접근성이 매우 좋아요.
레스큐어 AOP 버터로 굽는 구움과자
매장에서 직접 구운 구움과자와 소금빵이 맛있는 베이커리 카페라서요, AOP 등급의 레스큐어 버터를 사용해 정성껏 만든 다양한 디저트를 먹을 수 있어요. 4구 펄프 도시락 상자와 6구/15구 쇼핑백 상자 등이 마련되어 있거든요. 다양한 포장 옵션을 취향에 맞게 골라 담아 특별한 날에 특별한 선물을 하면 되어요.
마들렌·휘낭시에·까눌레 보관법
모든 제품은 날씨도 그렇고 당일 먹는 게 좋은데요. 디저트 종류별로 보관방법이 적혀 있어요.
- 마들렌과 휘낭시에는 서늘한 곳에서 2-3일 보관, 냉동 시 2주간 보관 가능
- 해동 시 마들렌은 30분~1시간 자연해동
- 휘낭시에는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 160도에서 3-5분간 구운 후
- 까눌레는 냉동 시 2주간 보관 가능, 해동 시 30분~1시간 자연해동 후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 160도에서 10-15분간 구운 후
귀여운 캐릭터들이 곳곳에 가득해요. 고급지게 선물용으로 포장이 가능하기에 고마운 마음을 표현해줄 수 있는 멋진 선물이 될 거에요.


메뉴 - 커피부터 마들렌 16종까지
커피메뉴로는 라떼에, 바닐라빈라떼, 플러피 크림라떼, 피넛라떼까지 다양하게 있고 차나 밀크티, 에이드류도 있어요. 구움과자 디저트로 까눌레, 에그타르트, 마들렌, 소금빵, 휘낭시에 등이 있어요.

네이버 영수증 리뷰도 있으니 참여하면 좋아요.
16종의 마들렌, 9종의 휘낭시에, 그리고 3종의 까눌레가 있어서 먹고 싶을 때 들르기 좋아요. 포장 주문이 많고 배달주문도 많아서 어느 순간에 디저트들이 쑥.. 사라지고 있고요.

AOP 등급의 레스큐어 버터를 사용해서 그런지 매장 안에서 향긋하고 부드러운 버터향이 가득 해요. 아마도 직접 구워내는 샵이라 그런 듯 해요.

빵을 고르다 보니 손님들이 들어오고 나가고 많이 분주한데 금방 사라지는 빵이 아쉬워서 빠르게 담아내는 모습도 보이고요.
품절된 빵들은 언제 나오는지 물어보기도 해요. 자세히 그리고 친절히 대답해주는 직원이 있어서 편하게 물어볼 수 있어요.



다양한 재료와 맛과 멋으로 이어지는 디저트들은 하나같이 모두 고급스럽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고요.




가끔씩 소중한 분들께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정성스런 마음의 표현을 하고 싶을 때 들르면 좋아요.

맛도 좋은 유자를 마들렌으로 먹으니 커피와 너무나 잘 어울렸어요.

좋은 식재료를 엄선하여 맛있고도 부드러운 구움과자 디저트를 만들어내는 정성이 그대로 보여요. 소중한 빵과의 추억을 가득히 만들어 낼 수 있는 공간이에요.

매장 취식과 포장, 어떻게 담을까
플러피 베이크샵은 자리에 앉아서 먹어도 되고요, 포장을 해서 가져가도 되어요. 편한 방법으로 즐거운 주말 보내기 좋은 장소에요.
그냥 포장 없이 편하게 먹어도 된다면 기본포장으로 낱개포장 후 왼쪽에 있는 종이봉투에 담아서 가져 갈 수 있어요.
집에 도착 후 빵을 열어보았어요. 푸짐하고 맛이 있는 구움과자 페스티발을 열어놓은 듯해요. 풍성하고 푸짐하니까요.
주문한 9종 메뉴와 가격
- 소금빵 3,600원
- 블루치즈마들렌 3,000원
- 에그타르트 3,800원
- 메론 휘낭시에
- 무화과 휘낭시에 3,200원
- 레몬 마들렌 3,000원
- 당근 마들렌 3,400원
- 멜론 마들렌 3,400원
- 황치즈 마들렌 3,300원
황치즈 마들렌은 뽀또맛 가득 담은 황치즈버터크림을 가득 넣고 그 위에 짠 맛을 더해 줄 게랑드소금을 뿌려 완벽하게 단짠의 맛을 구현해 내었어요.
무화과 휘낭시에는 무화과가 그대로 풍미 좋게 느껴져요.
메론 휘낭시에는 유명한 메론 느낌이 가득 담겨, 메론을 좋아한다면 꼭 먹어보아야 할 휘낭시에요.
에그타르트는 바삭함이 가득해요.



소금빵과 마들렌 맛은 어땠나
겉을 바삭하게 구운 소금빵은 속은 촉촉해서 그런지 먹는 내내 식감이 참 좋았어요. 커피랑도 잘 어울리고요. 반으로 가르니 은은한 버터향과 함께 버터에 구워낸 소금빵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풍미 좋은 블루치즈 마들렌은 맛도 식감도 모두 좋아요. 고르곤졸라를 넣은 마들렌 반죽 위에 에멘탈치즈를 갈아서 올려서 만들어 구운 마들렌이에요.
새콤한 레몬 마들렌이에요. 생레몬즙으로 만든 글라세로 코팅하여 음료 없이도 촉촉하게 즐길 수 있는 마들렌이에요.
당근 마들렌은 귀여운 당근 캐릭터와 함께 요거트 크림다운 새콤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조화를 이루어요. 당근과 피칸을 넣고 구운 뒤에 요거트 크림치즈를 짜넣은 후 귀여운 당근 초콜릿을 올려 마무리한 당근마들렌~


적절하게 쫄깃함과 무화과의 맛을 잘 어울리게 만들어 조화를 이루었어요. 이렇게 다양한 디저트들이 속재료에 맞추어 식감과 비주얼이 아주 좋은 구움과자가 가득한 플러피 베이크샵에서 맛도 좋고 모양과 퀄리티가 높아 먹을수록 또 먹고 싶은 디저트를 먹었어요. 매일 구워 풍미와 식감이 좋아 추천합니다. 답례품이나 선물하기 굿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