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교동 카페 여자 둘 드립 두 잔과 티라미수 3만원대, 센트럴사이트 합정점
한 줄 요약
센트럴사이트 합정점은 합정역에서 30초 거리, 마포구 동교동에 있는 로스터리 브루잉 카페입니다. 여자 둘이서 콜롬비아 퀘브라디타스 게이샤 피치펀치 12,000원, 에티오피아 타미루 74158 내추럴 11,000원, 클래식 티라미수 8,500원을 시켜 합계 31,500원이 나왔어요. 원두 향과 티라미수의 촉촉함이 잘 맞아 음미하며 마시게 되는 합정동 데이트 코스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마포구 동교동 11-3 (양화로7길 20 1층), 합정역 30초 거리
- 영업시간
- 8:30-22:00
- 주문 내역
- 콜롬비아 핀카 퀘브라디타스 게이샤 피치펀치 12,000원 / 에티오피아 타미루 74158 내추럴 11,000원 / 클래식 티라미수 8,500원, 합계 31,500원
- 디저트
- 클래식 티라미수 8,500원, 브라우니 티라미수 9,500원, 로투스 티라미수 8,000원, 망고 트라이플 9,000원, 딸기 트라이플 9,000원, 블루베리 레몬 트라이플 8,500원
- 음료
- 아메리카노 5,000원, 카푸치노 5,500원, 카페라떼 5,500원(저지방 우유 가능), 바닐라빈라떼 6,000원, 콜드브루 아메리카노 6,000원, 콜드브루 바닐라크림 커피 7,500원, 오트사이드 오트라떼 6,500원, 썬키스트 레모네이드 6,500원, 피치 패션 후르츠 아이스티 6,500원
- 브루잉 라인업
- 고품질 싱글 오리진 커피, 매주 업데이트되며 금액 변동
- 원두 판매
- 4,000원부터 고가까지
- 좌석
- 1층 단일 층, 실내 통창 창가석과 야외 나무의자 좌석
- 기타
- 무선인터넷 가능, 배달, 포장
2026. 9. 24. 방문자 기준

커피가 맛있는 합정역 30초 거리에 센트럴사이트 합정점에 들렀어요. 동교동 가볼만한 곳이기도 해요.
센트럴사이트 합정점
브루잉 카페이자 다양한 커피메뉴가 있어 커피 애호가라면 꼭 들러야 할 합정 커피맛집이에요.

합정역 30초 거리, 동교동 건물 1층
센트럴사이트 합정점은 합정역에서 30초 거리, 마포구 동교동 11-3 커다란 건물 1층에 있어 접근성이 아주 좋아요. 서울 마포 합정동 동교동 근처 핫플 맛집이에요.

센트럴사이트 합정점 매장은 1층만 있는데요, 안과 밖에 앉아서 즐길 수 있는 공간이 꼼꼼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나무의자도 있고 건물 양 옆까지 공간이 있어서 앉아서 쉴 수 있어요.
센트럴사이트 합정점 기본 정보
- 위치: 서울 마포구 동교동 11-3
- 영업시간: 8:30-22:00
- 무선인터넷 가능
- 배달, 포장 가능

손님들이 줄지어 주문하고 잠시 기다렸어요. 센트럴사이트 합정점에서요. 그 사이 무얼 먹을까 잠시 고민 하고요.
같이 온 일행 보고 먼저 자리를 잡아 달라고 부탁 하고요, 카운터 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렸어요. 기다리다가 우측을 보니 로스팅 기계가 보여요.

창가 통창 자리, 여자 둘이 앉기 좋은 공간
센트럴사이트 합정점 통창 자리는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기 좋은 공간이고요. 이미 창가 자리가 섭렵되어 있어서 다른 곳으로 갈까 했는데 바로 자리가 나서 얼른 앉았어요.

저흰 여자 둘이서 갔다 왔어요.

브루잉 카페라 원두를 골라 마셔요
무엇을 먹을까 한참을 고민했어요. 일반적인 카페와는 다른 점은 브루잉 카페인 만큼 내가 원하는 맛과 향을 가진 원두로 골라 음미하며 마실 수 있는 스페셜티 카페라는 점인데요.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은 나만의 원두를 골라서 마시기에요. 로스터리 카페에서 마시는 커피에 대한 기대감이 가득함과 동시에 주문을 했답니다.

게이샤 커피는 원두 커피로서는 으뜸이 되는 커피라서, 게이샤라는 이름만 있어도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는데요. 파나마 게이샤 관련된 원두의 향이 은은하고 좋더라고요.
로스터리 원두기계가 정말 크고 웅장했어요. 원두를 볶아 직접 판매하는 합정카페에서 원두를 직접 시향할 수 있어요.


벽에는 커피 감성이 가득 하고요.

티라미수 케익이 자리잡고 있어요.

은은한 향의 브루잉 커피와 정통 티라미수 케익을 조화롭게 먹을 수 있어요.

센트럴사이트 합정점 메뉴와 가격
합정카페 메뉴가 매우 다양하니 취향대로 골라서 주문해요. 인원수에 맞게 고르면 됩니다.
메뉴
- 브루잉 고품질 싱글 오리진 커피 라인업 매주 업데이트, 금액 변동
- 클래식 티라미수 8,500원
- 콜드브루 바닐라크림 커피 7,500원
- 오트사이드 오트라떼 6,500원
- 브라우니 티라미수 9,500원
- 망고 트라이플 9,000원
- 딸기 트라이플 9,000원
- 블루베리 레몬 트라이플 8,500원
- 로투스 티라미수 8,000원
- 카푸치노 5,500원
- 아메리카노 5,000원
- 카페라떼 5,500원 (저지방 우유 가능)
- 바닐라빈라떼 6,000원
- 콜드브루 아메리카노 6,000원
- 썬키스트 레모네이드 6,500원
- 피치 패션 후르츠 아이스티 6,500원
- 원두 4,000원부터 고가까지 있음

둘이서 31,500원, 주문한 커피와 케이크
주문한 메뉴는 콜롬비아 핀카 퀘브라디타스 게이샤 피치펀치 12,000원, 에티오피아 타미루 74158 내추럴 11,000원, 클래식 티라미수 8,500원으로 합계 31,500원이에요. 합정역 카페에서 둘이서 시킨 것들이고요, 커피가 고급지게 나와요.
합정역 맛집이고 평상시 카페에서 인기인 과테말라 원두로 내린 브루잉 커피를 마셔보았고요. 바로 주문한 음료와 케익을 자리로 가져다 주었어요.

직접 내린 커피를 바로 은은한 향과 함께 먹을 수 있는 합정카페라 인기가 많은 집이에요. 커피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으니,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와보면 좋을 합정커피맛집이에요.
콜롬비아 퀘브라디타스 게이샤 워시드 피치펀치
콜롬비아 우일라 오포라파의 고지대에 자리한 퀘브라디타스는 게이샤의 섬세한 아름다움을 구현하는 커피 팜이라고 해요. 엄선된 체리는 발효와 워시드 프로세스를 통해 향과 구조감이 더욱 섬세하고도 깨끗한 맛으로 이끌어 내어요.
잘 익은 황도와 살구의 향과 백포도와 딸기가 자연스러운 균형을 이루는 콜롬비아 퀘브라디타스 게이샤 워시드 피치는 깊은 맛과 투명한 맛을 이루어내고요.

에티오피아 타미루 74158 내추럴 2021 C.O.E 5
2021년 COE 5위 수상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대표적인 시그니처 타미루의 뛰어난 재배 기술과, 에티오피아의 고급진 테루아를 잘 보여주는 스페셜티 커피에요.

잘 익은 딸기의 달콤함과 자스민의 아로마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넥타린과 살구, 멜론의 풍부함이 입안 가득 채우는 에티오피아 타미루 74158 내추럴 2021 C.O.E 5는 복합적인 향미가 매력적이에요.
클래식 티라미수 8,500원은 어땠나
진한 마스카포네 치즈 크림과 어우러진 달콤한 티라미수 케익은 깔끔한 비주얼을 보여주는데요.


합정역 근처 맛있는 디저트입니다. 클래식 티라미수 시트도 먹을만 하구요.

진한 에스프레소가 촉촉하게 스며들었어요.


티라미슈의 촉촉함과 커피의 조화로움은 피곤함을 모두 싹 날리는 기분좋은 시간이 되었고요. 데이트 코스로 가서 케이크와 맛있는 거 마시면 굿굿..
합정역 맛집, 한 잔이 맛이 엄지척이라 여기서 커피 마시면 또 생각이 납니다. 단순하게 스치는 맛이 아니라 향과 맛이 괜찮아 음미 하면서 마시게 되어요. 원두 자체의 밸런스가 좋고 묵직하면서도 은근 기분 좋게 만드는, 컵에 담긴 정성어린 맛이 있어요.

합정동 데이트 코스로 추천
센트럴사이트 합정점은 합정동 데이트 하는 코스이고, 커피와 잘 어울리는 티라미수 케이크와 고급 브루잉 커피를 함께 즐기는 시간이 너무나 괜찮았어요. 감각적인 커피의 그윽한 풍미를 느끼면서 마시고 디저트와 고급진 커피맛을 만끽 했어요. 근처라면 커피 맛이 고급진 데라 꼭 가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