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역 도보 수제버거 치킨버거에 순살 사이드까지 30,700원 점심, 바스버거 선유도점
한 줄 요약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영등포 선유도역 근처, 당산역에서도 걸어갈 수 있는 수제버거 전문점이다. 화창한 날 점심에 크런치치킨버거세트, 모짜치킨버거, 프렌치프라이, 크런치순살 2조각을 30,700원에 주문했고, 무료 감자칩 제임스 감과 소스까지 곁들였다. 치킨버거에 사이드로 순살치킨까지 더한 든든한 치킨 조합 점심을 원한다면 바스버거 선유도점이 잘 맞는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선유도역 4번 출구 · 도보 1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크런치치킨버거세트
- 13,300원
- 모짜치킨버거
- 8,900원
- 프렌치프라이
- 2,500원
- 크런치순살 2조각
- 6,000원
- 주문 합계
- 30,700원
- 유료 딥소스
- 꽈리고추 레드마요딥 1,000원, 트러플 마요 딥 1,500원
- 무료 소스
- 바스버거 하우스 소스, 명란마요, BBQ, 랜치, 허니머스타드 등 요청 시 제공
- 영업시간
- 평일 11:00-21:30, 주말·공휴일 10:00-21:30 (라스트오더 21:00)
- 편의
- 단체 이용 가능, 포장 가능, 남녀 화장실 구분
- 주차
- 주차 불가
2026. 5. 26. 방문자 기준

화창한 날 선유도역을 거닐다가 점심시간에 들른 영등포 당산의 바스버거 선유도점이에요.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어디에 있고 언제 여나요?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선유도역에서 가까운 수제버거 전문점이고, 당산역에서도 걸어서 방문 가능한 거리예요. 먹거리가 가득한 선유도역에서 든든한 식사하기 좋고, 맛있는 버거가 먹고 싶을 때 들르면 되고요.


선유도역 햄버거이면서 당산역 햄버거 잘하는 곳이기도 해요.
- 영업시간: 평일 11:00-21:30, 주말·공휴일 10:00-21:30
- 라스트오더 21:00
- 민생에플러스, 고유가 피해지원금 표시
- 단체 이용 가능, 포장 가능
- 남/녀 화장실 구분
- 주차 불가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손님들도 많고 배달도 많은 전문점이에요. 골라서 먹을 버거가 많고 인기 많은 매장이지요.
바스버거 선유도점 좌석과 분위기는 어떤가요?
바스버거 선유도점에는 통창으로 된 뷰를 가진 좌석도 있고, 안쪽으로 길게 다양한 좌석이 있어서 먹고 가기 좋고 들르기 좋은 분위기 좋은 매장이에요. 점심시간에는 주변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 선유도역 점심 명소인데요. 주말에도 손님들이 오고 가며 들르기 좋고요.
혼자서도 편하게 식사가 가능하니 선유도역에서 혼밥할 때나 선유도 한강 주변에 놀러 갈 때 맛있는 버거세트를 챙기면 좋을 거 같아요.

바스버거 선유도점 주문 방식과 메뉴 구성은?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자리에 앉아서 편하게 주문하면 돼요. 깨끗한 매장에서 간편하고도 쉽게 오더하고 결제까지 되는, 모든 것이 편한 장소입니다.

메뉴만 보아도 알 수 있는, 간편식으로 즐기기 딱인 실속형 매장이에요. 버거류, 사이드 메뉴, 치킨 메뉴, 플래터 메뉴 등 다양한 메뉴가 가득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요.

물도 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카운터에 있어요.
소스는 무엇이 있고 얼마인가요?
바스버거 선유도점에서는 원하는 소스를 골라서 먹을 수 있어요. 꽈리고추 레드마요딥은 1,000원, 트러플 마요 딥은 1,500원이고 나머지 소스는 달라고 하면 됩니다.
바스버거 하우스 소스, 명란마요소스, BBQ소스, 렌치소스, 허니머스타드 등은 골라서 먹으면 되어요. 남기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소스로 골라서 먹어요.

무료 감자칩 제임스 감은 어떻게 먹나요?
제임스 감은 바스버거의 특별 메뉴인 감자칩인데요. 미리 담아 두어서 누구나 자유롭게 먹을 수 있어요. 먹을 수 있는 만큼만 챙겨 가서 먹으면 되고요. 환경보호를 위해서 4인에 종이팩 1개씩 가져가서 챙겨 먹으면 되어요.
감자칩이 다 떨어지면 직원에게 말을 하면 되어요. 풍성하게 담겨 있어요. 심심할 때 입안에 넣으면 바삭함이 가득한 제임스 감 감자칩이에요. 감자칩이 더 먹고 싶으면 언제든지 서비스 테이블에서 가져다 먹으면 되고요.

바스버거 선유도점에서 30,700원으로 무엇을 먹었나요?
이날 바스버거 선유도점에서 주문한 메뉴는 아래와 같고, 합계 30,700원이에요.
- 크런치치킨버거세트 13,300원
- 모짜치킨버거 8,900원
- 프렌치프라이 2,500원
- 크런치순살 2조각 6,000원

매력이 있는 스모키 베이컨 그릴즈, 맥주와 찰떡궁합 더블크런치, 크런치 치킨, 모짜치킨바이트도 맛있어 보여요.

수제버거라서 잠시 기다려요. 대화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한꺼번에 나온 세트 메뉴가 아주 먹음직스러워요.

모짜치즈버거는 깔끔하면서도 심플한 느낌이 나고요. 프렌치프라이는 향긋한 감자튀김 냄새와 함께 맛있는 비주얼 덕분에 손이 계속 가는 메뉴예요.

순살치킨과 크런치 치킨버거도 아주 먹음직스러우면서도 풍성한 느낌이 들어요.

스프라이트 음료수와 잘 어울리는 버거로 주문했더니 든든한 점심식사로 제격이에요. 토마토를 비롯한 야채들이 풍성하고 신선해요.

모짜치즈버거 맛은 어땠나요?
바스버거 선유도점의 모짜치즈버거는 바스버거 소스와 함께 싱싱한 야채들, 그리고 잘 늘어나면서도 잘 튀겨진 패티 덕분에 먹을수록 진가가 나타나는 버거예요. 잘 익어서 잘 늘어나는 치즈의 담백함과 진한 맛이 일품이고요.

크런치치킨버거세트는 어땠나요?
평상시 좋아하는 치킨을 넣어 만든 푸짐한 크런치치킨버거세트 역시 조화롭게 잘 튀겨진 치킨패티와 번의 맛있는 맛이 어우러져 든든한 식사가 됐어요.

그린 빛의 스프라이트는 먹을 때마다 탄산이 적당하게 시원해서 아주 좋아요.
프렌치프라이는 어땠나요?
베이컨칩과 치즈가 올라간 프렌치프라이를 종종 먹고 있는데요. 짭쪼름한 맛과 어우러진 겉바속촉의 감자가 잘 튀겨져서 조화로워요.

일반 프렌치프라이도 뜨겁게, 맛도리로 바삭함과 함께 맛있게 먹을 수 있고요.


치킨버거에 사이드로 크런치순살까지 시킨 이유
치킨버거를 먹으면서도 사이드로 또 치킨을 먹는 시간이 참 즐거워서 바스버거에서는 종종 이렇게 함께 주문해서 먹곤 하는데요. 파슬리가 적당히 올라가 먹음직스러운 비주얼과 함께, 바삭함이 가득하고 촉촉한 살이 일품인 크런치순살을 바삭 촉촉하게 먹었어요.


어떤 소스를 곁들였나요?
프렌치 딥소스도 맛있어 보이는데요. 스리라차를 좋아한다면 스리라차로 선택해서 먹어도 되고요. 부드러우면서도 깔끔한 소스랑 잘 어울리는 맛이에요.


바스버거소스와 BBQ소스의 맛이 궁금해서 함께 먹어 봤는데요. 뿌리면 매콤함과 어우러져 한층 업된 풍미로 먹을 수 있었어요. BBQ소스도 잘 어울리고요.
바스버거 선유도점 한 줄 정리
바스버거 선유도점 버거는 주문과 동시에 만들어져 나와요. 그래서 더욱 맛난, 정성이 가득 들어간 크런치치킨버거세트와 모짜치즈버거를 맛있게 먹었어요.
직접 만드는 패티와 신선한 재료로 기본에 충실한 선유도역 바스버거에서 든든한 한 끼를 먹었어요. 제대로 된 푸짐한 수제버거 먹으러 우리 함께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