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 · 2 개의 글

커피와 밥 사이

서울과 강원에서 방문한 카페와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장소강원 강릉시카페

강릉 로스터리 카페 산미 없는 아메리카노와 팥빙수, 커피드립퍼

커피드립퍼는 강릉에서 직접 로스팅한 원두와 수제 팥빙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로스터리 카페다.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산미가 거의 없이 향긋하고 깔끔했으며, 우유얼음·팥·인절미 가루가 어우러진 팥빙수도 만족스러웠다. 전용 주차장과 넉넉한 좌석 덕분에 여행 중 편하게 쉬어가기 좋았다.

작성 2026. 9. 10.협찬
장소강원 강릉시음식점

강릉 강문해변 수제버거 육즙 패티, 모아나버거

모아나버거는 강릉 강문해변 근처에서 수제버거를 맛볼 수 있는 애견동반 가능 매장이다. 모아나 더블버거와 하와이안 버거를 나눠 먹었는데, 육즙 가득한 패티와 신선한 재료의 조합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바다 구경 뒤 든든하고 편안한 한 끼를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작성 2026. 9. 10.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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