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포 어란 파스타와 토마토 스튜, 오드버드올리버
오드버드올리버는 전포역 가까이에서 직접 만든 빵과 치즈, 소스를 내는 브런치 공간이다. 어란 알리오 올리오와 부라타치즈를 올린 파프리카 토마토 스튜를 맛봤는데, 편안한 공간과 재료 본연의 맛이 조화로웠다. 천천히 대화하며 한 끼를 즐기고 싶은 날 생각날 곳이다.
민서 · 3 개의 글
부산과 경남의 카페와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헤어·뷰티
오드버드올리버는 전포역 가까이에서 직접 만든 빵과 치즈, 소스를 내는 브런치 공간이다. 어란 알리오 올리오와 부라타치즈를 올린 파프리카 토마토 스튜를 맛봤는데, 편안한 공간과 재료 본연의 맛이 조화로웠다. 천천히 대화하며 한 끼를 즐기고 싶은 날 생각날 곳이다.
마라골목은 부산 덕천역 가까이에서 마라탕과 마라샹궈를 취향대로 담아 포장할 수 있는 곳이다. 마라탕과 마라샹궈를 모두 4단계로 주문해 얼큰한 국물과 진한 볶음 양념을 번갈아 즐겼고, 메뉴마다 밥과 단무지가 함께 담겨 든든했다. 매운맛을 즐기는 날 집에서 두 메뉴를 함께 먹기 좋은 포장이었다.
초이 본점은 양산 호포역 앞에서 낙동강과 금정산, 기찻길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베이커리 카페다. 다양한 페이스트리를 골라 2층 창가와 루프탑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겼다. 노을 무렵 풍경과 바삭한 페이스트리를 함께 즐기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