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 · 2 개의 글

아홉 시의 자리

서울 곳곳의 바 방문과 술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술집

장소서울 마포구술집

연남 야장 분위기 백김치참치말이, 잊힐리야 연남

잊힐리야 연남은 홍대·연남에서 창문을 활짝 열고 야장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요리주점이다. 바 자리를 예약해 육회, 유자 소스 문어숙회, 백김치참치말이를 먹었고 친절한 사장님과 포근한 조명이 특히 좋았다. 좋아하는 사람과 바람을 느끼며 수다 떨기 좋은 곳이었다.

작성 2026. 9. 11.협찬
장소서울 마포구술집

홍대 이자카야 오렌지 하이볼과 꼬치, 쿠시노주방

쿠시노주방은 홍대입구역 근처 지하에 있는 이자카야다. 예약 후 방문해 레몬크림가라아게, 쿠시노나베, 망고·오렌지 하이볼과 토마토 삼겹 꼬치를 먹었는데, 왁자지껄하고 코지한 분위기 속 오렌지 하이볼 비주얼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꼬치를 곁들여 친구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기 좋은 연남 술집이었다.

작성 2026. 9. 11.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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