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 야장 분위기 백김치참치말이, 잊힐리야 연남
잊힐리야 연남은 홍대·연남에서 창문을 활짝 열고 야장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요리주점이다. 바 자리를 예약해 육회, 유자 소스 문어숙회, 백김치참치말이를 먹었고 친절한 사장님과 포근한 조명이 특히 좋았다. 좋아하는 사람과 바람을 느끼며 수다 떨기 좋은 곳이었다.
다정 · 2 개의 글
서울 곳곳의 바 방문과 술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술집
잊힐리야 연남은 홍대·연남에서 창문을 활짝 열고 야장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요리주점이다. 바 자리를 예약해 육회, 유자 소스 문어숙회, 백김치참치말이를 먹었고 친절한 사장님과 포근한 조명이 특히 좋았다. 좋아하는 사람과 바람을 느끼며 수다 떨기 좋은 곳이었다.
쿠시노주방은 홍대입구역 근처 지하에 있는 이자카야다. 예약 후 방문해 레몬크림가라아게, 쿠시노나베, 망고·오렌지 하이볼과 토마토 삼겹 꼬치를 먹었는데, 왁자지껄하고 코지한 분위기 속 오렌지 하이볼 비주얼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꼬치를 곁들여 친구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기 좋은 연남 술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