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아기랑 막국수·떡갈비 점심, 명이몽
명이몽은 포천 아트밸리와 가까운 곳에서 막국수, 메밀만두, 떡갈비를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28개월 쌍둥이와 물막국수를 나눠 먹고 넓은 테이블 간격과 유아용 식기를 편하게 이용했다. 포천 나들이 중 아이와 점심 먹기 좋은 곳이었다.
다빈 · 1 개의 글
경기 곳곳에서 만난 식당 식사와 소소한 식사 자리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명이몽은 포천 아트밸리와 가까운 곳에서 막국수, 메밀만두, 떡갈비를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28개월 쌍둥이와 물막국수를 나눠 먹고 넓은 테이블 간격과 유아용 식기를 편하게 이용했다. 포천 나들이 중 아이와 점심 먹기 좋은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