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혼술 이자카야 레몬사와와 토마토베이컨 꼬치, 야키토리 우노
한 줄 요약
야키토리 우노는 서울 마포구 연남동 동교로에 있는 야키토리 이자카야로, 밤 1시까지 영업합니다. 작성자는 늦은 시간 혼자 방문해 2인 코스(8pcs)와 고마토후, 콘야노 레몬사와를 총 42,700원에 주문하고 레몬맥주까지 추가했어요. 야키토리 우노는 혼술로도 부담 없고 꼬치 맛과 가격 모두 만족스러운 연남동 이자카야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홍대입구역 3번 출구 · 도보 8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서울 마포구 동교로 256-3 1층
- 영업시간
- 밤 1시까지
- 주문 메뉴
- 2인 코스(8pcs), 고마토후, 콘야노 레몬사와 (이후 레몬맥주 추가)
- 결제 금액
- 총 42,700원 (2인 코스·고마토후·레몬사와 기준)
- 주문 방식
- QR 주문 가능
- 좌석
- 바 테이블과 일반 테이블
- 편의시설
- 매장 안 화장실, 충전기
2026. 6. 28. 방문자 기준
연남동 야키토리 우노는 어떤 곳?
야키토리 우노는 서울 마포구 동교로 256-3 1층에 있는 연남동 이자카야예요. 연남동술집 중에서도 야키토리가 찐 맛있고 가격도 좋은 이자카야술집이라 추천임당♡

혼자서도 맛나게 뿌시는 연남동 홍대 주변 이자카야 탐방 루루



연남동에서 늦은 시간 혼술할 곳, 야키토리 우노
야키토리 우노는 밤 1시까지 영업해서 늦은 시간 연남동에서 한잔하기 좋아요. 연남동 근처에서 놀다가 늦은 시간 어디 갈까 고민하다가 발견한 연남동 맛집 야키토리 우노! 💛 노란 간판이 멀리서도 딱 눈에 띄는데 일본 골목에 들어온 듯한 감성이라 입장 전부터 괜히 설레더라고요.
연남동 골목 특유의 아기자기한 분위기랑 너무 잘 어울려서 사진부터 왕창 찍었습니다. 매장 규모는 아담한 편이지만 오히려 그게 더 일본 현지 이자카야 느낌을 제대로 살려줘서 분위기 점수 만점! 데이트하기도 좋고 친구랑 가볍게 한잔하기도 딱 좋은 사랑스런 연남맛집이었어요. 혼술하시는 분들도 꽤 계셔서 혼자 방문하기에도 전혀 부담 없겠더라고요.
밤 1시까지 영업해요.

연남동맛집 이자카야 야키토리 우노, 맛도 분위기도 친절도도 합격이었던 곳이에요.



야키토리 우노 실내 분위기와 좌석, 주문 방법
야키토리 우노 실내는 따뜻한 조명에 바 테이블과 일반 테이블이 함께 있고, QR 주문이 가능해요. 들어가니 따뜻한 조명 아래 일본 포스터와 술병들이 예쁘게 진열되어 있었고, 곳곳에 귀여운 소품까지 더해져 감성이 제대로 살아났어요. 바 테이블과 일반 테이블이 함께 있어서 취향대로 앉기 좋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첫인상부터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혼자 2인 코스 주문, 가격은 얼마?
야키토리 우노에서 2인 코스(8pcs), 고마토후, 콘야노 레몬사와를 주문하니 총 42,700원이었어요. QR 주문이라 주문도 편했고, 저는 먹보니까 혼자라도 2인 코스(8pcs) 주문! 그리고 고마토후, 콘야노 레몬사와를 주문했어요. 이 정도 구성과 분위기라면 가격도 정말 만족! 연남동에서 이 정도 퀄리티라니 가성비까지 챙긴 느낌이었습니다. 역시 연남동 맛집은 이유가 있더라고요.

첫 주문 ㅎㅎ 여기다 맥주도 추가했어욤






콘야노 레몬사와 맛은?
야키토리 우노의 콘야노 레몬사와는 상큼한 레몬 향에 달달함과 청량감이 어우러져 술 약한 사람도 마시기 편한 맛이에요. 가장 먼저 마셔봤는데 한입 마시자마자 "와!"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 레몬 향이 정말 상큼하게 퍼지면서 달달함과 청량감이 적당히 어우러져 술술 들어가는 맛! 술을 잘 못 마시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시원한 전용 컵에 큼직한 레몬이 들어가 있어서 비주얼도 예쁘고 사진 찍기에도 최고였습니다. 꼬치랑 함께 마시니 느끼함도 싹 잡아주고 계속 리필하고 싶은 맛! 결국 너무 잘 어울려서 레몬맥주까지 추가 주문했는데 꼬치구이랑 환상의 궁합이더라고요.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맛있는 술 한잔하니 스트레스도 싹 날아가는 기분이었습니다.

야키토리 우노는 안에 화장실도 충전기도 있던 굿플레이스!


연남동 이자카야 우노 레몬사와 나와땅. 오왕 너무 상큼하구 맛있오😊☺️😆😆


목살 야키토리와 토마토베이컨 꼬치는 어땠나?
야키토리 우노의 목살 야키토리는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하면서 꼬들꼬들한 식감이 살아 있었어요. 목살 야키토리도 미쳐씀, 너무 꼬들꼬들 맛있당. 꼬치구이 진짜 하나같이 너무 맛있어서 감탄만 했어요. 씹을수록 고소한 풍미가 퍼졌고, 불향도 은은하게 입혀져 있어서 숯불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으하 꼬치구이 너무 맛있어서 레몬맥주 추가요, 잘 어울림! 오동통한 방울토마토를 베이컨으로 돌돌 말아 구워냈는데 한입 베어 무는 순간 육즙이 톡 터지고 토마토의 상큼함과 베이컨의 짭조름함이 만나 정말 환상적인 조합이었어요. 왜 인기 메뉴인지 먹자마자 바로 이해 완료! 꼬치구이 리얼 연남이자카야맛집이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고마토후와 코스 구성
야키토리 우노의 고마토후는 부드럽고 고소한 두부에 감칠맛 나는 소스가 더해져 꼬치 사이 입가심으로 좋았어요. 기대 이상이었고 입안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더라고요. 꼬치 사이사이 먹어주니 조화가 정말 좋았습니다.
양도 적당해서 둘이 배부르게 즐기기 좋았고, 다양한 꼬치를 하나씩 맛볼 수 있는 코스 구성이라 메뉴 고민할 필요도 없었어요. 술안주로도 훌륭하고 식사 겸 방문하기에도 만족스러운 구성! 무엇보다 음식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구워 나오는 모습이 보여서 기다리는 시간마저 즐거웠습니다.

완전 오동통 방울토마토 큰 거에 베이컨 제대로 말아서 간이랑 조합 도랏


연남동 야키토리 우노, 다시 갈 만할까?
야키토리 우노는 꼬치가 큼직하고 촉촉하면서 간도 짜지 않아 다시 방문하고 싶은 연남동 이자카야였어요. 연남동이자카야 야키토리 맛도리, 마지막 목살 코스까지 리얼 맛나게 뿌셨음. 여기 짱이다! 다음에 또 갈 끄야요 ♡
오랜만에 "또 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바로 드는 이자카야를 만났네요. 일본 여행 온 듯한 감성, 친절한 서비스, 부담 없는 가격, 그리고 무엇보다 정말 맛있는 꼬치구이까지! 데이트 장소를 찾는 분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고, 친구들과 가볍게 한잔하거나 혼술을 즐기기에도 너무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연남동에서 분위기 좋은 술집이나 이자카야를 찾는다면 저는 망설임 없이 야키토리 우노를 추천할 것 같아요. 다음에는 다른 꼬치 메뉴들도 하나씩 도장 깨기하러 다시 방문해야겠습니다. 맛도 분위기도 행복했던 저의 사랑스런 연남맛집 탐방, 대성공쓰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