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나성동 감자탕 소짜 포장 두 통 구성에 감자수제비와 맥주, 충실옥

한 줄 요약

충실옥 뼈해장국은 세종 나성동 소방서 건너편에 있는 뼈해장국·감자탕 전문 한식집입니다. 작성자는 주말 점심에 충실옥 감자탕 소짜를 포장 가격 2만4천원에 사 와서 집에서 끓여 맥주와 함께 먹었고, 소짜인데도 뼈 6~7개와 깻잎·당면·감자수제비가 두 통 가득 담겨 배가 터질 뻔했다고 합니다. 충실옥 감자탕 포장은 합리적인 가격에 밥 한 끼로도 술안주로도 넉넉한 선택입니다.

충실옥 뼈해장국 감자탕 포장 대표 사진

확인된 핵심 정보

감자탕 소짜(포장)
24,000원
뼈해장국 1인분(포장)
9,000원
위치
세종 나성동, 소방서 건너편
주차
건물 지하주차장, 3시간 등록(패드 셀프등록)
좌석
2인·4인 테이블, 혼밥 가능
포장 구성(감자탕 소짜)
묵은지·뼈 한 통 + 깻잎·당면·감자수제비·들깨가루 한 통

2026. 7. 2. 방문자 기준

충실옥 뼈해장국 감자탕 포장 대표 사진

오늘은 감자탕 포장해와 먹은 후기에요:) 세종 충실옥 뼈해장국의 감자탕인데요. 양도 많고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기분좋은 포장후기랍니다! 바로 보시쥬!

충실옥 뼈해장국 위치와 주차는?

세종 나성동 충실옥 뼈해장국 매장 외관
소방서 건너편 충실옥 뼈해장국 매장 입구

충실옥 뼈해장국은 세종 나성동 소방서 건너편에 있어 찾기 쉬웠어요. 건물 자체 지하주차장이 있어 주차 편리한데, 마침 건너편 도로 주차 유예시간이었어서 건너편에 주차 후 매장으로 왔어요.

충실옥 매장 앞 포장 가격 안내

충실옥 포장 가격은 얼마인가요?

충실옥은 포장 시 뼈해장국 1인분이 9천원, 감자탕 소짜가 2만4천원이에요. 매장 앞에서도 볼 수 있는 충실옥 꿀팁인데, 굉장히 합리적인 금액대로 먹을 수 있다는 거죠. 포장할인 괜찮은데? 하며 감자탕 소짜 포장으로 요청 드렸습니다! 반찬하기 귀찮은 날 들러서 포장해가보세요. 양이 굉장히 많아 든든한 식사 가능해요!

주말 점심 충실옥 매장 내부 모습
충실옥 매장 2인·4인 테이블 좌석

주말 점심 충실옥 매장 분위기와 혼밥

주말 점심에 충실옥을 방문했더니 매장 안은 인산인해였어요. 2인테이블도 있고 4인테이블도 있어서 혼밥도 편하게 가능했구요, 실제로 매장에 혼밥하시는 분들도 여럿 계셨습니다. 그리고 문앞 한켠에는 협탁이 있었는데 배달 테이블로 사용하시는 듯 보였어요. 시스템 잘 갖춰져 있는 깔끔한 매장이었습니다.

충실옥 매장 내부와 포장 대기 공간
충실옥 매장 안쪽 모습
충실옥 매장 문앞 한켠 모습

포장 대기 시간과 주차 등록

충실옥 감자탕 포장은 2~3분 만에 준비됐어요. 사장님께서 편하게 앉아서 기다리라며 테이블 한쪽을 안내해주셔서 앉아있었는데, 거의 한 2~3분? 만에 포장 준비돼서 호다닥 나올 수 있었어요! 주차등록은 3시간까지 가능하고 패드에서 자유롭게 셀프등록하면 돼서 편리한 시스템입니다.

충실옥에서 포장해 온 감자탕 봉투
충실옥 감자탕 소짜 포장 용기 두 통
묵은지와 뼈, 깻잎과 수제비가 담긴 포장 통

충실옥 감자탕 소짜 포장, 양과 구성은?

충실옥 감자탕 소짜 포장은 큰 통 두 개로 와요. 한 통에는 묵은지와 뼈가 가득, 다른 통에는 깻잎·당면·수제비·들깨가루가 가득 들어있어요. 포장해서 집으로 고고! 안 그래도 오늘 저녁 뭘 먹나 고민했었는데 나성동 맛집 한식 충실옥에서 포장해온 감자탕으로 포식하겠습니다! 큰 통이 두 개나 들어있어서 분명 소짜리인데 양이 이렇게도 많나? 했는데 웬걸, 소짜 양 엄청납니다.

큰 냄비에 옮겨 담은 충실옥 감자탕
깻잎과 슬라이스 감자를 올린 감자탕 냄비

집에서 백숙 끓여먹을 때 사용하는 가장 큰 냄비 꺼내서 옮겨줬는데 아주 딱 맞더라고요. 양이 진짜 어마어마,,! 깻잎도 무른 것 없이 전부 싱싱하고 향긋한 게 무조건 맛있을 수밖에 없어 보였어요. 감자는 슬라이스로 들어있어서 끓는 동안 알맞게 익을 것 같아 편했습니다.

집에서 팔팔 끓인 충실옥 감자탕
감자탕과 맥주 한잔을 곁들인 저녁상

집에서 끓인 충실옥 감자탕 맛은?

충실옥 감자탕은 칼칼한 국물에 실한 뼈라 맥주와 잘 어울렸어요. 팔팔 끓이고 맥주 한잔~! 아니 감자탕에 맥주가 이렇게 잘 어울리는 거였나요? 이때동안 국물엔 소주지~ 했는데 칼칼한 감자탕에 실한 뼈 먹으니 절로 맥주가 땡기는 맛이에요. 집에서 편하게 티비 보면서 감자탕 먹으니 더욱 맛있어요. 소짜인데도 뼈가 거의 6~7개 정도 들어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래서인지 다 먹고 나서 배 터질 뻔했습니다.

부드럽게 발라지는 감자탕 뼈 살코기

살도 부들부들하고 이렇게 잘 발라져요. 충실옥만의 비법이 있는 것 같죠? 잡내 하나 없고 국물은 누구나 좋아할 만한 정도의 칼칼함이라 자극 없어 만족스러운 식사했어요. 밥 한 끼로도 술안주로도 딱인 충실옥 감자탕.!

충실옥 감자탕 속 쫀득한 감자수제비
깻잎과 뼈, 수제비를 함께 덜어낸 앞접시

감자수제비와 못 먹은 볶음밥

충실옥 감자탕에 들어간 수제비는 감자수제비라서 쫀득함은 덤! 푸짐하게 들어간 깻잎과 뼈, 그리고 수제비 같이 먹으니 밥 안 먹어도 배불러요. 사실 볶음밥 꼭 해먹고 싶었는데 진짜 배 터질 뻔해서 못 먹은 게 아쉽다니까요. 다음엔 소짜 포장해와 여럿이 모여 볶음밥까지 꼭 먹어야겠어요.

칼칼한 충실옥 감자탕 국물
거의 다 먹은 충실옥 감자탕 냄비

국물도 굿굿! 나성동 맛집 한식인 이유가 있던 충실옥 뼈해장국. 매장에서 혼밥으로도 가족식사로도 괜찮고, 이렇게 합리적인 금액대로 포장해와도 만족스러운 식사 가능하답니다.

위치

충실옥 뼈해장국Chungsilok Ppyeohaejangguk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207 세진이너스빌 102호,103호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