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야구장 3루 116블럭 한화 원정석 시야와 푸드트럭 망고빙수, 빙동댕
한 줄 요약
빙동댕 프리미엄 빙수카페는 잠실야구장 외야 제1매표소 쪽에 있는 빙수 푸드트럭입니다. 한화팬인 작성자가 화요일 저녁 경기 전에 빙동댕 망고빙수와 옆 트럭의 크림새우를 사서 3루 116블럭 7열 원정석에서 먹었는데, 둘이 먹기 충분한 양에 거의 녹지 않았다고 합니다. 잠실야구장 여름 직관 간식으로 빙동댕 망고빙수는 4.0/5.0의 추천 선택지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종합운동장역 5번 출구 · 도보 3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잠실야구장 3루 외야 쪽 푸드트럭 3대 중 하나 (외야 제1매표소)
- 가는 길
- 종합운동장역 5번 출구에서 도보 5분
- 방문 시간
- 화요일 오후 6시
- 먹은 메뉴
- 망고빙수, 크림새우(옆 푸드트럭)
- 양
- 망고빙수 2명이서 먹기 충분
- 좌석
- 116블럭 7열, 3루 원정석
- 작성자 평점
- 4.0 / 5.0
2026. 6. 6. 방문자 기준
잠실야구장 빙동댕 푸드트럭은 어디에 있나요?
빙동댕 프리미엄 빙수카페 푸드트럭은 종합운동장역 5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 잠실야구장 3루 외야 쪽으로 쭉 걸어오면 줄지어 있는 푸드트럭 3대 중 하나입니다. 화요일 오후 6시에 방문했는데, 종합운동장역 입구 바로 앞에 있는 잠실원샷보다 사람이 적었습니다.
야구장은 5월만 되어도 낮 경기나 이른 저녁 경기를 관람할 때 상당히 덥습니다. 특히 응원까지 하다 보면 음료만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 잠실야구장에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빙수 푸드트럭을 발견해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먹는 것으로 유명한 먹산 답게, 쿵야들이 먹는 컨셉으로 가고 있습니다. 음식을 찢는다는게 귀엽네요. 오늘 시구를 맡은 양파쿵야입니다.


저희가 간식을 사러 간 곳은 3루 외야로 쭉 들어오면 볼 수 있는 잠실야구장 먹거리 푸드트럭입니다. 잠실 야구장 먹거리 맛집으로 검색하면 굉장히 많은 것들이 나오는데, 그 중에서도 시원한 음식을 찾다가 오게 되었습니다.


야구장 간식으로 치킨 대신 빙수를 고른 이유
사실 여름에 야구를 보러오면 가장 걱정되는 게 더위입니다. 보통 많이들 먹는 게 치킨인데 야구장 앞에서 파는 치킨들은 뻑뻑한 살밖에 없어서 저는 별로 안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빙수를 파는 빙동댕 푸드트럭이 있어서 반갑게 달려왔습니다.


빙동댕에서 빙수를 구매하면 이런 용기에 담아주시는데, 들고 다니기 편했습니다. 그리고 좀 더 가면 핫도그 푸드트럭도 같이 있습니다. 오히려 빙수쪽 보다는 핫도그에 사람들이 더 많았습니다. 아마 더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빙수 푸드트럭을 찾으려고 한참 헤맸는데, 여기 버거리 바로 옆에 푸드트럭이 있습니다.
경기 시작 전 국민의례가 진행되는 모습입니다. 야구장 특유의 설렘이 느껴지는 순간이라 개인적으로 항상 좋아하는 시간입니다.


잠실야구장 116블럭 7열 시야는 어떤가요?
잠실야구장 116블럭 7열은 3루쪽 좌석으로, 선수들이 잘 보이고 시야도 좋았으며 벌레도 없었습니다. 저는 한화팬이어서 원정 좌석에 앉았는데, 잠실로 원정 오는 팀이라면 무조건 이 자리 추천합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여자친구의 지인 분이 자리를 구해주셔서 보게 되었습니다.


빙동댕 망고빙수, 경기 보는 동안 녹지 않을까?
빙동댕 망고빙수는 경기를 보며 먹는 동안 거의 녹지 않았고, 2명이서 먹기에 충분한 양이었습니다. 저는 빙수가 녹을까봐 사실 처음에 빙수 먹을지 말지 고민을 많이 했는데, 얼음이 그냥 물로만 만든 게 아니라 우유도 섞인 것 같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이 가격에 이 정도 양인 것이 믿기지 않았습니다. 망고도 아끼지 않고 부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잠실야구장 크림새우는 어디서 파나요?
잠실야구장 푸드트럭 크림새우는 빙동댕 빙수 푸드트럭 바로 옆에서 팔고 있어서 같이 구매했습니다. 야구장에서 무조건 먹어봐야 하는 크림새우라 파는 곳이 어딘지 찾고 있었는데 마침 빙수집 옆이었습니다.
특이했던 건 크림이 살짝 매콤해서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래에는 나초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날은 두산 베어스의 잔치집이었습니다. 두산 쪽에서 부르는 bravo my life 인데, 항상 듣기 좋은 노래 인 것 같습니다. 비록 야구는 졌지만 다행히 1점이라도 내서 정말 좋았습니다.
최종 평가: 백선생 기준 4.0 / 5.0
잠실야구장에서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을 찾는다면 빙동댕은 충분히 추천할 만한 곳이었습니다. 망고빙수의 양도 넉넉했고, 생각보다 잘 녹지 않아 경기 관람과 함께 즐기기 좋았습니다. 야구장 먹거리 하면 치킨이나 맥주를 먼저 떠올리기 쉬운데, 무더운 날에는 빙수도 꽤 좋은 선택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잠실야구장 여름 간식 추천
- 망고빙수 양이 넉넉함
- 생각보다 잘 녹지 않는 빙수
- 크림새우와 함께 먹기 좋음
- 야구 직관하면서 즐기기 좋은 디저트
잠실야구장에서 시원한 먹거리를 찾고 계신다면 한 번쯤 들러볼 만한 푸드트럭입니다.
위치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19-2 외야 제1매표소 푸드트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