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 · 2 개의 글

서면 수저받침

부산과 경남에서 들른 카페와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장소부산 동래구음식점

부산 사직역 고기집 꼬들살 치즈 연유 조합과 소곱창전골, 불막열삼 사직점

불막열삼 사직점은 부산 사직역과 사직야구장 근처의 고기·구이 전문점입니다. 꼬들살 3인분과 소곱창전골 소자를 주문해 사장님이 추천한 치즈·연유 조합으로 먹어보고, 망치로 두드려 만든 살얼음 소주까지 곁들였습니다. 최대 20명까지 쓰는 룸과 단체석이 있어 모임과 술자리를 한 번에 해결하기 좋은 곳입니다.

작성 2026. 9. 8.협찬
장소부산 동래구카페

부산 사직동 카페 수제 자몽에이드와 로투스 휘낭시에 2종, 코르

코르는 부산 사직동에서 매일 수제 디저트를 구워내는 휘낭시에 디저트 카페입니다. 수제 자몽에이드에 로투스 휘낭시에, 초코 로투스 휘낭시에, 신메뉴 두쫀쿠를 함께 먹어보니 휘낭시에는 퍽퍽함 없이 부드럽고 두쫀쿠는 피스타치오가 가득했어요. 매장이 넓고 프라이빗 룸도 2개 있어 오래 머물기 좋은 카페였습니다.

작성 2026. 9. 8.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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